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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라이즈, 도내 전문대학 직업교육역할 강화 필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이하 전문대교협)는 2024년 5월21일(화)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중회의장에서 전문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이하 RISE)’ 대응 광역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대교협은 이번 토론회에서 △지역 RISE 추진현황과 전문대학 애로사항 △교육부 · 광역자치단체 · 전문대교협 등에 RISE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 △해당 지역 전문대학의 RISE 대응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내는 강릉영동대학교 현인숙 총장, 강원도립대학교 최근표 RISE본부장, 도 교육법무과 최영주 팀장 및 최희수 주무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김경태 팀장이 토론회에 참석했으며 타 광역시도의 진행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행을 앞두고 광역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직접 만나 상생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지역과 전문대학의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현인숙 총장은 “도내 대학실무위원회 구성은 했으나 RISE 운영에 대응하는 구체적 협의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서 광역지자체내 전문대학이 모두 참여하는 총괄 거버넌스 구축 및 실질적 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표 강원도립대 교수는 광역자치단체에 전문대학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RISE로 통합되는 5개 재정지원사업(RIS, LINC, HiVE, LiFE, 지방대활성화)이 원칙적으로 폐지 · 재설계되는 것으로 계획돼 있지만 기존 사업의 관성적 유지 요구도 수용해야 되기 때문에 사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라며 “전문대학 학생들의 지역정주율이 일반대학 학생들보다 상당히 높은 점을 고려해 예산 배정시에 단순 인원에 비례하는 예산반영이 아니라, 학교 단위의 기본예산에 학생 수와 프로그램 운영을 고려해 소규모 전문대학을 위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이날 기조강연에 나선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 원장은 지역과 대학이 연계한 스위스 바젤과 취리히, 미국 매사추세츠 등 해외 클러스터 사례를 통해 향후 RISE 전환 이후 전문대학의 역할을 조명했다. 박성하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과장은 “인구구조와 산업구조의 급변에 따른 지역과 대학의 공동위기가 심화하고 있다”며 RISE 전환 배경을 설명했다. 강원특별자치도 RISE 진행상황을 지켜본 강원도립대학교 김광래 총장은 “라이즈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전체적인 지역발전 관점에서 접근하고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이 이뤄져야 한다”라면서 “특히 지역문제 해결에 장점을 가진 전문대학 역할에 확신을 가지고, 로컬 창업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실용프로그램 운영에 매우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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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스승의 날 진정한 이벤트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생회(회장 정소연)가 2024년 5월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학과 제과제빵실습실에서 전체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에 교수님들과 조교수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작은 파티를 진행해 감동을 샀다. 이날 학생들은 교수님들에게 소중한 선물로 ‘소통하는 롤링페이퍼 보드’를 직접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스승의 날의 진정한 의미를 더 했다. 특히 롤링페이퍼 보드는 학과 수업을 하면서 틈틈이 학생들이 느끼는 마음을 손 글씨로 작성해 교수님들과 소통의 채널이 됐으며 교수님들도 평생 보관하고 싶은 선물이 됐다며 크게 기뻐했다. 아울러 학생들은 출강하는 모든 교수님들에게도 한 주간 수업 시간 전에 보드를 전하면서 스승의 날을 축하해 기쁨이 배가됐다. 학과장 박욱연 교수님은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우리 대학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학과로 더욱 열심히 기술과 기능을 공부하는 장인이 돼 행복한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 축하파티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관련, 김광래 총장은 “아직도 대학에 이런 사랑스러운 스승과 제자 사이가 유지되는 모범학과가 있어서 인성이 더욱 중요시되는 배움의 장에 모범이 됐다.”며 “대학의 멋진 모습으로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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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국제제과경연대회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 2학년 탁현우, 남태혁, 김태형, 김보경, 이무림 학생이 2024년 5월18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디저트 전시부문에 4팀이 참가해 5명 전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단일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대회로 5월16일부터 3일간 진행했다. 또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등 많은 팀이 라이브경연 및 전시 경연으로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디저트 ▲전시경연부분에서 슈가크래프트 김보경, ▲유럽빵 남태혁 - 김태형, ▲마지팬 이무림, ▲설탕공예 탁현우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설탕공예 탁현우 학생은 수상소감에서 “1학년 전국대회 동상에 이어, 이번 대회 금상 작품은 엔티크를 주제로 사슴 헌팅 트로피와 액자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파랑새와 꽃을 만들었다.”며 “여기에다 특수기법인 슈크레로쉐로 돌을 만들어 바닥에 깔아 작품을 한층 멋스럽게 만들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대회를 지도한 최근표 교수는 “이번에 놀라운 수상의 영예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의 열정있는 강소성 교수, 박지아 교수와 여러나날을 꾸준한 연습으로 보답한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 앞으로도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의 명예와 유수의 대회에서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래 총장은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타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무상등록금 △NCS교육과정 △학과동아리 △ 대회참가반 △자기주도창의학습 △캡스톤디자인 등 기존 제과제빵뿐 만 아니라 커피 도시 강릉의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학과이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폭적 지원으로 학생들이 부담 없이 대회를 준비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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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2024년 제53년차 강원영농학생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5월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이틀간 홍천농업고등학교에서 ‘THE 스마트해지는 농UP,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제53년차 강원영농학생축제를 개최한다. 강원영농학생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및 중등 농업교육에 대한 발전적 모델을 제시하고, 우수 농업인력 양성에 공헌하기 위해 열린다. 특히 이번 강원영농학생축제는 도내 6개 농업계고등학교(강릉중앙고, 강원생명과학고, 동광산업과학고, 영서고, 주천고, 홍천농업고)에서 총 200명의 학생이 참가해 미래 강원 농업을 이끌 인재로서 꿈과 열정을 펼친다. 또 전공 경진은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 5개 분야에 97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실무능력경진은 △농기계정비 △제과제빵 △조경설계 △화훼장식 △애견미용 5개 분야에 46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와함께 경진분야 외 FFK골든벨 및 농업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해당 행사와 함께 운영하는 제48년차 강원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를 통해 강원 미래 교육 방향과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을 공유한다. 아울러 각 경진분야 금상, 은상, 동상 수상 학생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의 장학금을 받고, 오는 9월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강원 대표로 출전한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제53년차 강원영농학생축제는 도내 농업 인재들이 기술과 역량,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실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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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도립대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 로컬체험카페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가 로컬비즈니스융합인재 양성을 하고 있는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이 2024년 5월21일 홍천농업고등학교에서 열린 강원 한국영농학생회(FFK, Future Farmers of Korea) 전진대회에서 강원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홍보를 위해 로컬카페를 운영, 큰 관심을 모았다. 제53년차 2024강원영농학생축제(FFK)는 도내 6개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인 강릉중앙고, 강원생명과학고, 동광산업과학고, 영서고, 주천고 등 200명이 참여해 농업교육의 발전적 모델제시, 우수농업 인력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전공 및 실무능력을 겨루고, 진로선택을 위한 체험활동 부스 운영 등을 진행했다. 이와관련, 최근표 강원도립대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장은 “강원도립대는 지역내 생활인구를 유입시키고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성장을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 과정 개설 뿐 아니라, 우수 외국인 인재육성을 위해 강원 외국인 로컬크리에이터 창업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비정규 서비스산업 교과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래 총장은 이번 체험카페 운영에 대한 소감을 통해, “강원특별자지도내의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로서 미래 강원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도 강원지역 정주인력으로 ‘지역산업 인재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사업’을 통해 지자체, 기관 및 기업의 거버넌스를 추진하고 정주형 인력양성 및 체류형 관광 및 관광농업 문화를 선도하는 동시에 지역산업 발전에 함께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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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예고, 예술전공 진로진학탐색 학교탐방체험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예술고등학교(학교장 장국철)는 2024년 5월28일(화)과 5월30일(목)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본교 제비나래홀 행사장에서 ‘2024 예술전공 진로 ‧ 진학 탐색을 위한 학교 탐방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 주제는 예술가를 꿈꾸다 ‘Dream of becoming an artist’로, 음악, 미술, 무용에 관심이 있는 중학생의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도내 25개 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학교탐방 체험행사는 평소 음악, 미술, 무용에 흥미와 소질을 가진 학생들이 예술에 더욱 관심을 높여 진로·진학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 소개 △공연 관람 △학교 시설 탐방 △입시설명회 △전공실기 수업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추후 학교 탐방을 희망하는 학교 또는 개인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강원예술고등학교 예술홍보부(☎ 033-650-2730)로 문의하면 된다. 장국철 교장은 “미래 예술문화를 이끌어 갈 예술 인재의 요람인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중학생 여러분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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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지정 위한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5월20일(월) 삼척시청에서 삼척시(시장 박상수)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지정 및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약속하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발전 전략수립 △시범지역내 지역인재 양성혁신 시스템구축 △공교육분야 연계지원 확대 △지역 균형 발전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 삼척시는 삼척교육지원청,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학부모협의회, 학교장협의회, 한국남부발전 삼척본부, 삼표시멘트 및 지역기업체 등 20개 공공기관 ․ 단체 ․ 기업체 등과 협력체를 구성해 삼척시 차원의 미래 교육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구 감소가 심각한 읍면지역 고교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유아부터 초 ․ 중등, 대학 교육까지 연계해 사교육 없이 공교육만으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도교육청의 협력을 요청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도교육청 및 지역대학과 적극 협력해 삼척의 강점과 비전을 부각시킬 수 있는 삼척형 교육모델을 특색있게 개발함으로써 교육도시 삼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삼척은 ‘두런두런 신나는 영어캠프 사업’, ‘한울타리 학생맞춤 통합지원’, 학교별 학력 ․ 인성 ․ 진로 등 특화교육과정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라며, “삼척이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모델로서 강원 영동권역을 대표하는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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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생명과학고, 교육부공모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황중각)는 2024년 5월20일(월), 교육부 공모 ‘지역산업 인재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원생명과학고는 춘천시 도약과제인 웰니스 관광농업을 특성화 분야로 선정하고, 향후 5년간 스마트팜도시농업과, 플라워가드닝과, 반려동물케어과, 카페N디저트과 등 교내 4개 학과의 직무와 연계한「춘천 웰니스 관광농업 정주인재 육성」교육과정을 운영해 국제문화관광도시를 대표하는 특성화고 모델을 구축한다. 특히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에 ‘행복(happiness)’과 ‘건강(fitness)’을 합친 용어로, 웰니스 관광은 여행을 통해 정신적·사회적인 안정과 신체적인 건강의 조화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지난 3월25일 춘천교육발전특구를 중심으로 업무협약을 맺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춘천시청, 강원대학교 외 3개 대학, 춘천 및 인근지역 기업 14개 등 21개 기관 및 기업이 춘천 거버넌스 지역산업 인재 육성에 협력한다. 황중각 교장은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가 춘천 체류형 관광 및 관광농업 문화를 선도하는 동시에 춘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 특성화고가 되도록 정성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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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한국전문대학교육협, 전문대RISE대응 광역자치단체-유관기관 토론회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5년부터 교육부의 재정지원 권한이 광역지차체로 상당수 이양되는 것으로 밝혀져 큰 관심과 함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도입으로 산학협력, 직업 · 평생교육 분야의 재정지원 주체가 바뀌기 때문이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는 RISE 본격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을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RISE 팀에서 수행 중이며 교육부로부터 전담기관 지정 승인도 받았다. 이와관련,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이하 전문대교협)는 2024년 5월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중회의장에서 전문대학 RISE 대응 광역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기조 강연과 주제발표 후 광역별로 RISE 대응 토론, 건의사항 및 쟁점사항에 대한 논의 등이 이어진다. 또 이번 토론회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강원전문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인 강릉영동대학교 현인숙 총장, ▲강원도립대학교 최근표 교수, ▲교육법무과 김규하 과장 ▲최영주 팀장 ▲최희수 주무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김경태 팀장이 대표로 참석한다. 이와함께 이번 토론회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행을 앞두고 광역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직접 만나 상생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지역과 전문대학의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기조강연은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장이 ‘산학정 ․ RISE ․ 전문대학과 지역발전’ 주제로 발표하고, ▲송우경 산업연구원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 소장이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역특화산업 전략’, ▲한광식 전문대교협 산학교육혁신연구원장이 ‘지역발전 차원에서의 전문대학 역할과 기여’ 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아울러 지역별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 RISE 추진현황과 전문대학 애로사항, △교육부 ․ 광역자치단체 ․ 전문대교협 등에 RISE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해당 지역 전문대학의 RISE 대응 건의사항 등이다. 남성희 전문대교협 회장은 “RISE는 지역 전문대학 뿐 만 아니라 지자체, 산업체, 연구기관 등 각종 지역 현장에서 관심이 집중돼 있고, 현재 지역과 전문대학의 협력적 거버넌스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따라서 전문대학의 RISE 대응은 지역발전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고,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 회장은 “토론회 개최 이후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지역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지역발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체 전문대학의 지속 발전을 지원, 전문대학의 자주성과 공공성을 제고하며, 전문대학교육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74년 4월18일 설립됐고, 130개 회원 전문대학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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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강릉교육지원청 학생지원센터, 학업중단예방 연수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범) 학생지원센터는 2024년 5월17일(금) 오후 강릉 시니어클럽 카페 한송정에서 강릉지역 중 · 고 · 특수학교 교감 및 교육전문직원 등을 대상으로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학업 중단 예방 연수를 개최했다. 강릉교육지원청 학생지원센터는 위기 학생들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내 8개의 학업중단 숙려제 프로그램 운영기관(△강릉심리상담연구소 △서울심리상담클리닉 △영동요리제과제빵학원 △엘리트컴퓨터학원 △중앙실용음악학원 △포!레스트 △엠와이실용음악학원 △메타드론항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학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번 연수에서 고성고등학교 신승철 교감은 △학업 중단의 원인과 증상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한 절차와 학교의 역할 △학생들의 심리 · 정서적 지원방법 △학교와 Wee센터에서 지원할 수 있는 학업중단 숙려제 프로그램에 관해 설명했다. 정태범 교육장은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초 강릉지역 학교장 및 담당 교사 대상으로 역할에 알맞은 학업 중단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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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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