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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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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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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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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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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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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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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16

실시간 종합 기사

  • 정의당 강원도당, 강원권 대학 소형강의비중 감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의당 강원도당 학생위원회가 강원권 대학의 형강의 비중이 감소해 강의 질이 저하되는 등 학습권 침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정의당 강원도당 학생위는 2019년 5월22일 밝힌 정책논평에서 강원권 대학에서 2018년 보다 30명 이하 소형강의 비중이 줄어들고 대형강의 비중이 늘어나는 결과가 나타났다며 정의당이 대학 알리미에 공시된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강원도내 대학의 2019년 평균 소형강의 비중은 53.3%로, 전국 평균인 57.0%보다 3.7%p 낮았다고 주장했다. 강원도내 대학의 2018년 대비 소형강의 비중은 전국 평균보다 크게 줄어들었다(전국 –1.1%p, 강원 –2.5%p)며 특히 전문대는 전국 평균과의 격차가 일반대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일반: 전국 –1.3%p, 강원 –2.5%p, 전문: 전국 –0.5%p, 강원 –2.4%p)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강원권에 있는 21개 대학 캠퍼스중 14개 대학캠퍼스(66.7%)에서 소형강의 비중이 줄고 대형강의 비중이 늘어났으며 이중 소형강의 비중이 5%p 이상 줄어든 대학은 한림대(-17.4%p), 강원관광대(-15.2%p), 상지영서대(-7.2%p), 강릉영동대(-6.9%p)로 2018년 소형강의 비중이 줄어든 대학캠퍼스가 6곳(28.6%)이었음을 고려하면, 2018년 보다 소형강의 비중을 줄인 대학 캠퍼스가 2.3배나 늘어난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한림대, 경동대, 상지영서대 등 7개 대학은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형강의를 줄였으며 특히 한림대의 경우 2018년 30명 이하 소형강의를 108개(-12.4%)나 줄인데 이어, 올해에도 314개(-41.4%)의 소형강의를 줄인 반면 31~60명 규모의 강의는 113개(21.8%), 61명 이상 대형강의는 17개(11.0%)나 늘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다 전반적으로 개설과목 자체가 줄어든 대학도 21개 대학 캠퍼스중 15곳(71.4%)이나 된다며 대부분 소형강의를 대폭 줄이면서 중대형강의를 일부 늘리거나, 중대형강의는 일부만 줄이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대형강의가 늘어날수록 강의 질이 저하될 수밖에 없다며 학생들이 빽빽하게 찬 거대한 강의실에서 수업을 들으며 교수와 학생이 피드백을 받는 등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소형강의의 감축과 대형강의 증가, 전반적인 강의감축으로 인한 학습권 침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여기에다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정량평가 지표중에 ‘강의규모의 적절성’이 있었다며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강의규모가 필요하다는 점을 교육부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셈이라고 평가했다. 이에따라 정의당 강원도당 학생위원회는 도내 각 대학에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소형강의 감축 중단을 요구한다며 나아가 교육부에게 대학들의 소형강의 감축을 실질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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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21
  • 강원병무청, 철원경찰서 모범사회복무요원 표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방병무청(청장 정영창)이 2019년 5월20일 철원경찰서를 방문해 사회적 약자의 어려운 상황을 도와주는 선행을 펼친 철원경찰서 소속의 김종성, 황문태, 김민식, 박민국 사회복무요원에게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사회복무요원 4명은 지난 4월18일 거동이 불편해 보이는 어르신이 휠체어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면을 발견하고 휠체어를 탈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또 할머니가 장보기 등을 도와줄 것을 요구하자 1명은 휠체어앞에서 차량 등 안전신호를 하고, 2명은 할머니 장보기를 도와주고, 1명은 휠체어를 미는 등 각자가 역할을 분담해 선행을 펼쳤다. 정영창 강원지방병무청장은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선행을 실천하는 모범 사회복무요원을 지속적으로 발굴 포상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복무요원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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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20
  • 강원지방우정청, 산불피해지역 희망나눔 특별전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방우정청(청장 민재석)이 2019년 5월22일부터 31일까지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도내 산불 피해지역의 경제회복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우체국쇼핑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희망나눔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과한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28개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한편, 소비자 포인트 기부, 판매자 수익금 일부 기부 등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기부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또 구매고객중 50명을 추첨해 속초해양유람선, 강릉 짚라인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민재석 강원지방우정청장은 “특별기획전을 통해 산불피해지역에 도움이 됐으며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주 강원지방우정청 우편영업과장은 “강원우정청은‘우체국이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8년 8월 화천지역 산지폐기 애호박을 우체국쇼핑 및 외부쇼핑몰을 통해 전량 판매했다”며 “매년 연탄배달, 배식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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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5-20
  • 강원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국비확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총장 송승철)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맞춤형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공모에서 도내 2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돼 2019년부터 총 10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미 강원도립대는 국비 10억원과 도비 7억원 등의 지원금을 확보해 영동지역 4차 산업혁명 교육-체험-창업지원 등의 핵심 플랫폼역할을 담당할 창의융합혁신센터의 연내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추가 확보한 국비예산을 통해 창의융합혁신센터에 메이커스페이스 기능을 더할 수 있게 됐다. 이에따라 메이커스페이스가 들어서는 창의융합혁신센터는 연면적 1,050㎡ 지상 2층 복층구조로, 대학내 기존 노후건물을 전면 리모델링해 메이커활동을 위한 창의공작소, 오피스형 창업보육실 20개소, 창업동아리방 8개소, 코워킹스페이스, 회의실, 카페 등을 갖춘다. 또 4차 산업혁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학생, 창업자가 어우러지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이번에 구축하는 교육-체험중심의 일반형 메이커스페이스는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으로 조성한다. 향후 전문적 창작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보강해 지역내 4차 산업혁명 연계 창업지원의 거점 역할까지 수행한다. 현재 강원도립대는 2018년도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그룹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3년 동안 총 43억원 규모의 국비지원사업인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송승철 강원도립대 총장은 “우리대학이 최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이후 국비로 또 다시 창의융합지원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을 추진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련의 국비사업들은 우리대학이 명실상부 지역의 4차 산업혁명 거점대학으로 성장하고, 이를 통해 대학발전의 성공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조광근 강원도립대 산학협력단 담당은 “현재 강원도립대는 2018년도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그룹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3년 동안 총 43억원 규모의 국비지원사업인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추진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커 스페이스(Marker Space)는 전문생산장비를 보유하지 않은 일반인들도 구비된 장비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제품으로 만들고, 이 과정에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 신 성장동력 창출공간을 말하며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인재들에게 요구되는 적극성, 참여성, 자발성, 문제해결성, 공동체성 등을 고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교육
    2019-05-20
  • 강원도-신용회복위-강원신용보증재단, 업무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와 신용회복위원회, (재)강원신용보증재단은 2019년 5월20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재기성공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식은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이계문 신용회복위원장, 경기정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재기성공자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각 기관간 역할과 세부 지원사항을 확정짓기 위해 개최한다. 또 재기성공자금은 채무조정 확정후 성실히 상환중인 분들을 대상으로 긴급히 필요한 소액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기의지가 있는 차주들의 고금리 대부이용 등 연체 악순환을 끊고, 지속적인 도민수혜를 보장하기 위해 지원한다. 특히 재기성공자금 지원은 채무조정(신용회복위, 개인회생) 확정자대상, 2.5%~3.5% 금리, 1천5백만원 한도내 긴급생계자금으로 하고 채무조정제도는 채무감면, 상환기간 연장, 이자율 인하 등 과중채무 부담경감을 위해 지원하는 제도(신용회복위, 자산관리공사, 개인회생-파산 등)이며 이미 시행중인 신용회복위 소액금융 지원사업과 관련, 가용재원 부족으로 향후 도민수혜 한계 전망돼 자금 지원을 통해 도민의 안정적인 수혜 보장에 나선다. 이에 각 기관별 주요역할로 강원도는 사업재원 20억원을 확보, 재단을 통해 위원회에 무이자 대여하며, 위원회는 대여받은 자금을 대상자에게 대출하고 사후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와함께 위원회는 강원도의 서민경제여건을 감안해 기존 3~4%의 금리를 각각 0.5%씩 인하하고, 동해안 산불피해지역에 대해 1%의 고정금리를 적용하는 등 타 지역에 비해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강원도가 지원하는 예산 20억원은 연체 등 사고발생시에도 위원회의 보증보험 가입을 통해 보장하며 사업종료시 전액 회수가 가능한 금액이다. 강원도청 경제진흥과 경제정책담당은 “한번 채무조정을 받으신 분들이 또 다시 연체의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긴급자금을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에 시행하는 재기성공자금 뿐 만 아니라, 서민금융 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조기에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민금융 상품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6월부터 시행하는 재기성공자금 지원은 원주시 시청로 36, 씨티타워 2층 원주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와 강릉시 강릉대로 33, 강릉시청 15층 강릉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신용회복위원회 사이버지부(https://cyber.ccrs.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사전 유선상담(☏ 1600-5500) 후 방문을 권장한다.
    • 종합
    • 경제
    2019-05-20
  • 2019년 강원도 국민디자인단 발대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19년 5월20일(월) 강원연구원에서 도민 주도의 선진형 전자폐기물 자원순환센터 사업추진을 위한 강원도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강원도 국민디자인단은 강원도민, 전문가, 서비스디자이너, 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해 오는 10월까지 현장조사, 전략수립, 토론 등을 통해 전자폐기물의 효율적인 배출체계와 수거체계를 구성한다. 특히 자원과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도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도민이 주요 정책의 입안과정부터 참여해 수요자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한다. 또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는 국민이 정책과정 전반에 참여해 정책을 발굴하고, 국민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정책개선방안을 도출하며 실현하는 정부혁신 일환인 국민참여형 정책모델로, 행정안전부는 2019년 중앙부처 및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강원도 전자폐기물 자원순환센터사업을 포함한 29개 기관을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로 선정했다. 이와함께 이번 사업은 환경오염 및 기후변화가 심각해짐에 따라 자원과 에너지에 대한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수거체계가 확립된 대형 폐기물과 달리, 재활용 사각지대에 놓인 소형 전자폐기물의 자원순환 체계를 마련해 향후 폐금속자원 등의 매립 및 소각 최소화를 통한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보호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김순남 강원도청 기획관실 혁신행정담당은 “이번 국민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도민참여와 주도로 전자폐기물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해 효율적인 재활용 공정체계를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19-05-20
  • KBS1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10월 방영 예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단막극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가 KBS1 채널에서 방영이 확정됐다. 단막극은 특성상 1부작 방송으로 방영된다. 하지만 ‘내 이름은 트로트’ 는 2부작 방송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 드라마 제작진측은 20일 대본이 나온다. 차후에 대본 리딩을 끌내고 본격적인 제작준비에 돌입할 전망이다 드라마 주제 아이템도 흥미진진해 보이지만 단막극에서 절대 볼 수 없는 출연자 라인업도 상당히 화려하다. 출연자는 배우 노주현, 김종구, 송지혁, 옥주리, 박주희, 이양희, 김수인과 김이정, 정정란과 탤런트 허참까지 이름보다 얼굴이 익숙한 배우들이지만 영화와 드라마에서 흥행보증수표로 불리는 배우들이다. 한편 ‘내 이름은 트로트’는 전역 배우 캐스팅이 끝난 상태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에 큰 무리가 없다면 선후배 관계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기 위해 6월 중순 MT를 떠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종합
    • 문화/생활
    2019-05-20
  • 강원연구원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 단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이 2019년 5월20일자로 연구조직을 개편하고, 부서장을 새롭게 임명하는 등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이는 연구중심의 조직강화, 연구부서간 협업강화 및 통합관리체계의 정립을 통해 시너지를 최대한 발휘해 체계적이고 탄력적으로 연구원 비전과 목표에 대응하고, 도정목표인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적극 지원한다. 특히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적극적-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강화한다. 이에 기존의 3실 5부 8센터에서 1본부 5실 5팀 8센터로 개편했다. 또 연구실을 본부로 승격하고, 5개의 연구부를 3개의 연구실로 통합,현장중심형 연구지원 강화를 위해 연구본부내 연구지원팀 신설했다. 특히 성장동력연구실은 경제, 산업, 관광, 문화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의 성장동력 발굴을 담당하고 사회환경연구실은 행재정, 사회, 환경 등 살기좋은 공동체 조성 및 지역 환경자원의 고부가 가치화 실현에 중점을 둔다. 이와함께 공간창조연구실은 도시계획, SOC, 농산어촌 지역개발 등 균형있는 지역 발전 전략수립을 담당한다. 아울러 연구본부장에 노승만 선임연구위원, 기획경영실장에 전만식 선임연구위원, 성장동력연구실장에 황규선 연구위원, 사회환경연구실장에 김경남 연구위원, 공간창조연구실장에 강종원 선임연구위원을 인사 발령해 연구기능 확대 및 융합연구를 강화한다.
    • 종합
    2019-05-19
  • 강원영동병무지청, 전시임무교육담당자 초청간담회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영동병무지청(청장 김종원)이 2019년 5월17일(금) 소회의실에서 관내 수임군부대인 8군단 및 23사단의 전시 병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외부강사를 초청해 지방자치단체 전시 병무담당자 임무교육의 효율적 운영방안에 관해 상호의견을 교환하고 교육만족도 향상을 위해 군과 병무청이 상호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종합
    • 사회
    2019-05-18
  • aT-강원도 도민감사관, 2019년 부패방지 우수시책 교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우리사회 전반에 청렴문화가 뿌리내리고, 공공부문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기관간 청렴우수사례의 활발한 공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2019년 5월15(수) 광주전남혁신도시 소재 aT 본사를 방문한 강원도 도민감사관에게 aT의 부패방지 우수시책을 발표하고, 지역간 청렴문화 확산 활성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aT는 직무능력 향상 및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위해 aT를 방문한 강원도 도민감사관 및 부패방지 업무담당자 70여명에게 ISO37001 인증획득, 전사적 반부패 추진조직 운영, 부서별 고유 위험과제 발굴제도 및 ‘청렴여권’ 등 임직원 대상 교육홍보 활성화제도 등 aT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청렴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aT를 방문한 강원도 도민감사관 관계자는 aT의 익명신고시스템 운영사례, ISO37001 인증 노하우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번 방문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관심을 전했다. 김명곤 aT 상임감사는 “aT와 강원도가 청렴경영-청렴행정에 앞장서는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aT도 모범적인 공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사회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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