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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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 스마트농장 대학 본격적 시동준비 완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4년 5월부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활용한 스마트농장 대학을 운영한다. 운영에 앞서 교육생 모집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6일로 2주 동안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스마트농장에 관심있는 관내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 합격자 발표는 2024년 5월 1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특히 스마트농장은 정보통신기술을 농업 전반에 접목하여 작물 재배 환경(온도, 습도, 광량, 이산화탄소, 토양 등)을 측정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제어 장치를 구동해 최적화된 생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이 같은 기술을 통해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육단계별 정밀한 관리와 예측 등이 가능해 수확량, 품질 등을 향상시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 허목성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불안정하고 까다로워지는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농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적용해 노지, 온실 등에서 실용적인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 힘 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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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4-15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소나무재선충병예방 합동캠페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2024년 4월 12일(금), 정선군과 정선공설운동장에서 마가목, 산딸나무 등 1만그루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함께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산불 예방과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또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감심을 고취시키고, 소중한 산림을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한순간에 잃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를 위해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소나무류 무단이동 엄중 단속 및 지상 중첩 예찰 활동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국토녹화 51주년을 맞아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이 필요하다”며,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 보호를 위한 현장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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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4-15
  • 정선군,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6,308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2024년 본예산 대비 658억원이 증가한 6,308억원의 예산을 편성, 의회에 제출했다. 정선군 제1회 추경예산은 대내외 경제 상황의 악화로 지방교부세 등 자주재원의 감소가 예상되지만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현안사업과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 등 주요 정책예산은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중 일반회계는 652억 8,374만 8천원이 증액된 5,760억 3,075만원 7천원이며, 특별회계는 5억 5,712만 4천원이 증액된 548억 3,142만 2천원을 편성했다. 특히 제1회 추경예산 주요 내용으로 ▲청년마을 뒤뜨루 다락방 조성 18억, ▲정선군 신청사 건립 40억, ▲정선군 행정지원센터 건립 34억 1천만, ▲정선군 신도로망 구축 70억, ▲화암 힐링&아트하우스 조성 5억, ▲내 마음을 돌리네, 리틀 백록담 조성사업 3억, ▲만항재 주차장 조성사업 2억, ▲아리랑문화재단 운영 및 사업비 9억 4천, ▲농경지 배수로 정비 7억, ▲농촌생활도로 포장 7억, ▲남면 문곡시가지 도로 확장 및 주차장 개설 10억, ▲남면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13억 ▲사북읍 공전골 급수구역 확장 11억 등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추경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중점을 뒀다”면서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해 나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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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4-15
  • 원주시, 청년재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 참여자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4년 청년 중증장애인의 성인기 준비와 자립씨앗자금마련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 참여자 26명을 모집한다.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은 참여자가 36개월간 매월 15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매월 15만원을 매칭 지원해 준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 만 35세 미만의「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의 정도가 심한’재가 장애인으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인 가구이다. 신청기간은 4월 15일(월)부터 4월 26일(금)까지 주소지 읍 ‧ 면 ‧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로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3-737-2706) 또는 관할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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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4-15
  • 원주시, 2024년도 민생경제예산안 1조8,408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당초예산 대비 1,667억 원(9.95%)이 증가한 1조 8,408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4월 1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경안은 유례없는 세수 감소에 따른 비상재정 시국을 감안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인 재정 운용,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가 재원 확보 등에 노력했다. 또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 등 민선 8기 역점사업과 간현관광지 통합건축물 신축,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등 준공 시기가 도래한 대규모 마무리 사업에 집중 투자했다. 특히 국내 물가상승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원주만두축제 8억 원, 원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억 원,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 2억 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확대 · 발굴해 62개 사업에 534억 원을 반영했다. 특히 즐길 거리를 강화해 누구나 찾고 싶은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인「펀시티(Fun City) 원주」 구현을 위해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 9억 원, 치악산 바람길숲 7억 원 등 24억 원을 투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특히 예산안의 주요 재원으로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560억 원, 세외수입 10억 원, 일반조정교부금 78억 원, 국 ․ 도비 보조금 209억 원, 순세계 잉여금 430억 원, 전년도이월금 168억 원 등으로 상반기 내 집행 가능한 재원을 총동원했다. 아울러 세수 감소 등 재정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경비 절감, 계약 낙찰차액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병행해 약 31억 원을 절감하는 등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했으며 절감한 재원은 공영주차장 조성 등 시민 불편 해소사업에 재투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세수 감소에 따른 어려운 재정 여건 속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해 편성한 예산인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정의 역할을 통해 원주시민들께서 지역경제의 봄바람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2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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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4-15
  • 원주시, 흥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2024년 태장2동 및 소초면 흥양리 일원에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흥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도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소초 흥양지구는 기존의 노후된 낙차보 개량 및 하천제방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태장지구는 흥양천 친수지구 내 구간별 특색을 살린 꽃길 산책로와 다양한 초화류 꽃밭 조성,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한다. 또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 · 추진해 사업 완료 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관설동까지 연결해 안전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고 원주 도심지 접근성이 다양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반만년 전 원주시가 시작된 흥양천 일원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답고 안전한 친수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흥양천에서 시작하는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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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4-15
  • 양구군 2024년 두타연 안보관광 출입 재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타연 안보관광 출입이 2024년 4월 16일부터 재개된다. 두타연 안보관광 출입은 오전 9시, 10시, 11시, 오후 1시, 2시, 3시 등 총 6회에 나눠 입장할 수 있으며, 1일 출입 가능 인원은 평일 최대 400명, 주말 및 공휴일과 관광 성수기인 5월과 10월 하루 최대 800명이다. 두타연 관광은 금강산가는길 안내소를 출발해 전투위령비~조각공원~두타정~두타사 옛터~징검다리~출렁다리~두타연 폭포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관광하는 코스로 운영한다. 당일 출입 관광객은 신분증을 지참해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차량 검사 후 출입하면 되고, 사전 예약 관광객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개인 인적 사항 등을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또 사전 예약은 방문일로부터 2주 전에 예약할 수 있다. 최중화 양구군 관광문화과 관광지운영팀장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두타연에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함께 관광콘텐츠 개발, 문화관광 해설사 양성 등 관광지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무장지대 인근인 양구군 방산면 민간인통제선 내에 있는 두타연은 한국전쟁 이후 50여 년간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돼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열목어의 국내 최대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된 산양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청정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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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4-04-15
  •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정선군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장기봉)는 2024년 4월 13일(토) 자원봉사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가족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정선군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가족봉사단은 주말을 이용한 가족단위 자원봉사를 통해 자녀의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기반이 되는 가족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의 이해 및 공감을 위해 구성했다. 이에따라 이날 발대식은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 및 봉사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팀별 소개와 가족봉사단 선언문 낭독, 자원봉사 기초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 기존 및 신규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기봉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가족봉사단 활동은 사회적 기반이 되는 가족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 정선군가족봉사단은 33가족 110명으로 7개 팀으로 구성하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활동으로 농촌일손돕기, 환경정화, 지역행사 운영지원 및 다양한 팀별 활동을 진행한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4-14
  • 정선군,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024년 4월 15일부터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정선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일 개강해 총 12주, 96시간 이론ㆍ실습 및 견학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 확보한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주민주도형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육성 촉진을 위한 기초인력 양성 및 실습정원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정원도시 정선,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이다. 또 북평 마을활력센터와 북평 둔치 꽃밭 일원에서 각각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실시하며 외부 강사를 초청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인다. 이와함께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군민정원사는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정선군 관내 정원관리 분야에서 활동한다. 여기에다 수목원 · 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원 관련 분야에서 5년 이상 실무경력을 쌓을 경우 전문 관리인 자격취득도 가능하다. 아울러 정선군은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을 유치하려는 노력과 함께 군민정원사를 양성해 전문적인 정원 조성관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최고의 정원도시를 유지 · 관리할 양질의 녹색 일자리를 창출한다. 정미영 정선군청 경제과장은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은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와 정선형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인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첫 걸음”이라며 “정원문화 저변 확대를 통해 군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해 지속가능한 양질의 녹색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수강을 희망하는 정선군민은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 033-560-2501, 033-560-230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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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4-14
  • 강원특별자치도, 연안 생태계복원 수산자원조성사업 지속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해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바다 생태계의 건강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총 138억 원 규모로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수산자원조성사업은 바다숲 조성, 갯녹음 암반복원 등 3개 연안 어장 생태환경 개선사업(47억원)과 동산란 ‧ 서식장 조성, 종자 방류 등 해안 특산 품종 자원회복사업(91억 원) 두 가지로 분류해 시행하고 있다. 또 연안 어장 생태환경 개선사업의 대표적인 사업은 모자반 등의 바다식물 이식을 통한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2002년부터 2023년까지 41개소, 6,304ha를 조성했다. 이어 올해는 총 12개소를 대상으로 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으로 9개소는 기존 사업지에 대한 사후 관리를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3개소(강릉 2, 삼척 1)에 대해서는 신규 조성을 추진한다. 이와함께 신규 바다숲 조성은 사업 기간 4년, 개소당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더 나가 자원 회복사업은 수산자원관리가 필요한 동해안 특화품종(문어 등)의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으로 2015년부터 어초 설치, 자원 방류, 어획 조사 등을 통해 수산자원 공급 거점 2개소를 구축했다. 특히 2024년은 4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개소에 대한 신규 조성을 추진하며 2027년까지 시행하는 본 사업이 완료되면 총 7개소의 산란 · 서식장을 구축한다. 아울러 그간, 수산자원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조업어장의 접근성을 개선해 어업 비용이 절감되고, 자원량이 증가해 어업수익이 증대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최우홍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수산정책관은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서는 연안 어장 서식 ‧ 생태 환경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 며 “건강한 바다 회복 및 수산자원이 증대돼 어업인의 소득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는 의지를 밝혔다.
    • 종합
    • 경제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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