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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3회 제2차 정례회 7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 제313회 제2차 정례회 7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조돈준 의원은 2025년 12월5일(금)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행감에서 상수도 취 · 정수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시설인 만큼 24시간 안전관리와 경비 체계 구축 및 상수도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확보 · 배치할 수 있도록 운영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 김선묵 의원은 물은 생명의 원천인 만큼, 양구 주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이 없도록 관계부서에서 상수도 전반에 대한 면밀한 관리 ·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김기철 의원은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금 제도의 군민 인지도가 낮은 상황이므로, 제도가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농업용수 누수신고 포상제도도 같이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신철우 의원은 관내 상 · 하수도 관련 업체를 적극 활용해 지역 업체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의 노력을 주문했다. ○ 조돈준 의원은 (재)양구군스포츠재단에 대해 타 지자체에서 스포츠 재단의 운영 투명성 부족, 기존 체육회 기능 축소, 이해충돌 등으로 재단 설립을 중단하거나 회피한 사례가 있는 만큼, 양구군은 이 같은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양구군 체육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운영체계 마련을 당부했다. ○ 김정미 의원은 우리 군을 방문하는 체육대회 참가자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육시설 전반의 노후 여부를 점검하고 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퍼블릭 골프연습장 이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유지 · 관리와 운영 전반에 대해 면밀한 관심과 스포츠재단의 성공적인 운영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직결되는 만큼, 재단 운영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양구군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 김기철 의원은 2022년도 ~ 2025년도 스포츠 마케팅 및 전지훈련 종목별 성과분석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므로 데이터가 좀 더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철저한 관심을 당부했다. ○ 신철우 의원은 퍼블릭 골프연습장의 거리 표시판과 인조잔디 매트의 표기 수치 신뢰도가 낮아 이용객 불편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정확한 거리 산출을 위한 전반적 정비 및 개선을 추진할 것과방치된 조형물을 현 위치의 부적합성을 고려해 적정한 장소로 이전 · 배치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장했다. ○ 조돈준 의원은 (재)양구문화재단에 대해 곰취배꼽축제는 큰 예산이 들어가지만 다른 지자체에 비해 축제 기간은 너무 짧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 축제 운영 기간과 개선발전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또 자연과 힐링을 테마로 한 타 지자체 축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점을 참고해 양구군도 한반도섬과 꽃섬을 활용한 힐링 축제 계획을 검토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 김기철 의원은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행사 시 장소협소로 인해 이동 등의 편의 측면에서 불편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보다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소를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양구군 관내 예술인의 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향후 축제계획 수립 시 주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모든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추진 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 김정미 의원은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 · 사과축제와 관련, 농산물을 구입하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농산물 판매 시 포장지 개선을 통한 축제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행사 운영을 촉구했다. ○ 김선묵 의원은 농가 생산 품목을 검토해 여러 가지 김치와 관련된 축제가 개발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 신철우 의원은 양구군 각종 행사에 방문한 외지 손님들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문자메시지 안내 등 다양한 홍보 방안을 강구할 것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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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3회 제2차 정례회 7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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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케이블카 정책공유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2월5일(금)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에서 「강원 케이블카 정책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케이블카 · 모노레일 등 궤도시설을 운영하거나 신규 설치 예정 시군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 운영 전략 마련과 궤도시설 안전관리 제도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국립 강릉원주대 관광경영학과 강상국 교수는 국내 · 외 케이블카의 관광 연계 모델 등 현장사례를 강의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성하 차장은 사고 · 운행 장애 통계와 주요 원인 등에 대한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신규 케이블카 추진 예정 시군을 대상으로 케이블카 건설 절차 및 인허가 유의사항을 설명했고 최근 도에서 추진중인 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워크숍이 궤도 · 삭도시설을 운영하는 시군의 역량을 강화하고, 케이블카와 지역관광의 연계 효과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에서 궤도시설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우리도는 앞으로도 운영기관 · 전문가 ·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서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조성 ·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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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케이블카 정책공유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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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K-STAR 비자트랙」선정대학 32개교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5년 12월5일(금)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K-STAR 비자트랙」참여 대학으로 선정된 32개 대학에 현판 ‧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2개 대학 총장 및 대학 관계자들이 함께하였으며, 현판‧지정증 수여와 함께 「K-STAR 비자트랙( Korea-Science & Technology Advanced Human-Resources Visa Track ) 」제도 운영 방안 및 외국인 유학생 제도 개선, 고급 우수인재 유치 방안 등에 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K-STAR 비자트랙」은 국내에서 석 ·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공계 유학생에게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도 총장 추천만으로 거주(F-2) 자격을 즉시 부여하고, 연구 성과에 따라 영주(F-5) 및 특별귀화까지 연계해 주는 고급 인재를 위한 정주 지원 제도이다. 2023년부터 5개 과학기술원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의 제도가 27개 일반 대학이 추가 선정되면서 내년 1월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한다. < K-STAR 비자트랙 선정 대학 명단> 연번 대학명 비고 1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존(5개교) 2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3 울산과학기술원(UNIST) 4 광주과학기술원(GIST) 5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6 강원대학교 신규(27개교) 7 경북대학교 8 경상국립대학교 9 경희대학교 10 고려대학교 11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12 동아대학교 13 부경대학교 14 부산대학교 15 서강대학교 16 서울대학교 17 성균관대학교 18 순천향대학교 19 아주대학교 20 연세대학교 21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22 인하대학교 23 전남대학교 24 전북대학교 25 제주대학교 26 중앙대학교 27 충남대학교 28 충북대학교 29 포항공과대학교 30 한국해양대학교 31 한양대학교 32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각 대학이 제출한 K-STAR 비자 트랙 운영 계획에 대한 전문가 평가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27개 대학을 선정했다. 참고로 상기 27개 대학은 교육부 ‘4단계 두뇌 한국21(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이기도 하다. 「K-STAR 비자트랙」 확대에 따라 현재 연간 약 100명 수준이던 우수 연구인재 유치 규모가 향후 연간 500 ~ 6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강국 대도약에 큰 동력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고급인재들이 국내에 정착하면서 높은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과 정부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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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K-STAR 비자트랙」선정대학 32개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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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 자체 청렴 워크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지원장 신성혜)은 2025년 12월5일(금) 강릉지원 직원들의 청렴 및 반부패 의식을 제고하고 수행 업무인 원산지 표시 단속 일원화 교육 등을 위해 자체 청렴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례를 통한 청렴과 반부패 심화 교육뿐 만 아니라, 청렴 서약서 작성 및 청렴도 자가진단 체크 리스트 작성 등 스스로의 청렴도를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직원들의 내부 부패행위 및 갑질 등을 신고할 수 있도록 익명게시판, 신고 · 고충 상담 등 부패 신고 체계에 대한 홍보도 진행했다. 아울러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주요 업무인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업무의 투명성 강화와 동일하지 못한 규정 적용 등으로 업체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 단속 현장 업무 처리 규정과 절차 일원화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신성혜 강릉지원장은 “강릉지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렴 및 반부패 의식을 한층 더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지금처럼 부패하지 않고 청렴하게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를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도 상시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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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 자체 청렴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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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위원회 · AI추진단 공식 출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2월2일 오후 2시, 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AI위원회’와 ‘AI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미래 전략인 ‘WAH(와!) 프로젝트’와 중장기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가 디지털 헬스케어 AI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자, AI 기반 혁신 시대로 진입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AI위원회 위촉 ▲AI추진단 출범 ▲WAH 프로젝트 전략 발표 ▲공동협력(MOU) 체결 ▲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했다. 시는 이날 AI 플래그십 전략인 WAH 프로젝트(Wonju AI for Healthcare)를 처음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원주시가 보유한 공공 의료데이터와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대학 · 병원 · 연구 기관의 역량을 AI와 결합해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 헬스케어 AI 도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명 ‘WAH’에 혁신을 마주한 감탄사인 ‘와!(WAH)’의 의미가 담겼으며, 앞으로 원주의 미래 도약을 상징하는 도시 브랜드로 활용될 예정이다. 참고 AI위원회 현황 구분 위원명 소속/직위 비고 의원 당연직 이병철 원주시 경제국장 산업계(5) 박주현 ㈜네오바이오텍 R&D센터장 양영진 한국디지털트윈연구소 대표 이준영 차헬스케어 본부장 이주석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교수 전영삼 네이버 LINE+ Wallet Platform실 실장 학계(5) 강보석 성균관대학교 성균나노과학기술원 교수 윤사중 존스홉킨스대학교 생명정보학부 교수 인 호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 유형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외과 교수 정형일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 기관(5) 국선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실장 백석진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보관리실장 조원영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W기반 정책인재연구실장 조영희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원장 황동훈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전략기획실장 * 가나다순 정렬 또 이번 출범식에 원주 디지털 헬스케어 AI 생태계 구축에 참여하는 11개 기관이 공동협력(MOU) 체결을 통해 공식적으로 협력 의사를 밝혔다. 참여 기관은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상지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원주연세의료원, ▲한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산 · 학 · 연 ·병 · 관을 아우르고 있다. 특히 각 기관은 의료데이터 활용, AI 교육 · 실습, 임상 실증, 산업화 지원 등 분야별 역할을 맡아 WAH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AI 기반의 공동 연구 · 실증 · 산업화 생태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원강수 원주시장이 중장기 AI 비전을 직접 선포했다. 이와함께 비전에 AI 인프라 구축, AI 전문 인재 양성, AI 헬스케어 산업 상용화 등 원주시가 나아갈 핵심 방향이 담겼다. 참고 공동협력 기관 구분 상호 대표자 소재지 기관구분 1 원주시청 원강수 원주 공공기관 2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석 원주 공공기관 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주 공공기관 4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이준동 원주 학교 5 상지대학교 성경륭 원주 학교 6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하연섭 원주 학교 7 원주연세의료원 백순구 원주 학교·병원 8 한라대학교 김응권 원주 학교 9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권민수 원주 학교 10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원장 원주 진흥기관 11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원장 원주 진흥기관 여기에다 새롭게 위촉되는 AI위원회는 디지털 헬스 케어, 의료데이터, AI, 의료기기, 산업정책 등 각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한다. 더 나가 시장 직속 자문 기구로서 AI 정책 · 전략 · 기술 자문을 담당하며 AI 정책 기획과 방향 설정에 핵심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의 전략을 실행할 AI추진단도 같은 날 공식 출범한다. 이와 더불어 추진단은 이병철 원주시청 경제국장이 단장을 맡아 AI 정책의 기획 · 조정 · 집행을 총괄한다. 아울러 원주시는 내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 상설조직인 ‘AI융합팀’을 신설해 AI 행정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WAH 프로젝트를 통해 원주가 우리나라 AI 헬스케어의 표준도시가 될 것”이라며, “AI위원회와 AI추진단이 원주의 드림팀으로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을 원주의 새로운 시작으로 삼아, AI와 헬스 케어를 결합한 원주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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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위원회 · AI추진단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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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제23기 원주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의 원주 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제23기 원주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원주농업대학은 2004년 개설 이후 원주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갖췄다. 작목 기술 · 경영 · 마케팅 · 농산물 가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2025년까지 총 2,492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했다. 내년 교육 과정은 농업 · 농촌 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학과별 세부 교육과정을 확정한 뒤 이론 · 실습 · 현장 견학을 연계한 현장 중심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주 1회 운영(학과별 20회, 100시간 이상)될 예정이며, 모집 인원 총 80명이다. 참여 농업인들은 최신 농업기술 정보 습득, 농가별 문제점 해결 기술, 선진 농업 현장 및 우수사례 견학, 영농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농업기술을 배우게 된다. 신청 기간은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30까지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 제출하거나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상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주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높여온 대표적인 농업인 교육”이라며, “내년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전문 농업인들의 역량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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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제23기 원주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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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귀농 귀촌학교 4기 성황리 마무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12월2일부터 4일까지 귀농 · 귀촌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귀농 · 귀촌학교’ 제4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차시별 신청을 통해 운영했으며, 1일 차 53명, 2일 차 48명, 3차 48명이 참여하는 등 매 차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평창군 귀농 ․ 귀촌 정책 외에도 귀농인에게 필요한 생활법률, 농산물유통, 농업기술센터 시설 견학 및 활용법 교육, 농업인 보험 및 대출 제도 이해 등 귀농 · 귀촌 희망자들이 지역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조기 정착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귀농 · 귀촌을 준비하면서 막연했던 부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체화 됐다”라며,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평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 · 귀촌 희망자들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결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정책을 통해 농촌 활력 증진과 인구 유입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귀농 · 귀촌 학교를 통해 신규 귀농 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귀농 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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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귀농 귀촌학교 4기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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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도계지역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2025년 12월 4일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성다이소 대외협력부문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도계지역을 방문해 취약 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가정에 연탄 2,800장을 직접 배달하고, 등유 1,900L를 전달했다. 특히 폐광으로 인한 지역 경기 침체로 아동 지원 환경이 더욱 열악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2019년부터 도계지역 아동 · 청소년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 2019년 글로벌비전과 MOU를 체결하고 지역아동센터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 동안 연탄 1만7천장과 난방유, 행복 박스를 전달했다. 이와함께 도계지역 아이들과 함께 ‘다이소 매장’을 방문하는 체험 활동도 진행해 왔다. 여기에다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 행복박스는 아이들의 교육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기구, 장난감, 겨울 잡화(모자 · 장갑 등), 쿠션 등을 담아 구성했다. 아울러 행복박스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회 취약계층 · 보훈가족 · 자연재해 피해가구 등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도계지역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 이번 활동이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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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도계지역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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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방위사업청, 지방살리기 상생·교류협력 자매결연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5년 12월4일 오전 11시, 방위사업청과 ‘지방살리기 상생 · 교류협력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기초자치단체 – 중앙부처 상생 협력사업 일환으로, 삼척시는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총무과 관계자 4명, 방위사업청은 운영지원과장을 포함한 4명이 자리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교류협력 확대, 상생발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성원 삼척시청 총무과 자치행정팀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체계가 한층 강화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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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방위사업청, 지방살리기 상생·교류협력 자매결연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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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정신건강 역량강화행사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12월4일 삼척소방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현장에서 극도의 긴장과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이 심리적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강화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를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등 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고, 조직 차원의 예방 대응체계를 마련하고자 했다. 아울러 소진 예방을 위해 힐링 키트(간식세트, 감정일기 등)를 제공하고, 스트레스 해소 캠페인을 병행해 건강한 소진 예방 방법을 안내했다. 심유화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소방공무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 있는 만큼, 정신건강 관리가 곧 국민 안전과 직결된다”며 “이번 교육과 캠페인이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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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정신건강 역량강화행사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