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전체기사보기

  • 평창군, 2024년 농촌빈집 정비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오랫동안 거주하지 않는 빈집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방지와 더불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농촌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 또는 건축물로 군비 1억4천만원을 확보해 약 28동의 빈집을 철거한다. 농촌빈집 정비사업은 2월 15일(목)부터 3월 4일(월)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 ·면사무소에 신청하고, 이 중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의 경우 환경과에서 시행하는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과 연계가 가능하다. 이시균 농정과장은 “이번 농촌빈집 정비사업을 통해 방치되어있는 빈집을 철거해 평창군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15
  • 동해시 총신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동해총신교회(목사 김윤숙)가 2024년 1월 31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윤숙 목사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5
  • 동해시, 2024년 탄소 중립도시 도약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탄소 중립도시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월15일(목) 밝혔다. 시는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전략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중장기 탄소 중립 목표실현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국비와 시비 등 8천8백만원을 투입,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전략을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반 강화방안을 포괄하는 계획, 국가와 강원특별자치도 계획과 연계하고 지역적 특성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과 실과소장, 용역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난 착수보고회 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계획안을 보고하고, 다양한 지역 환경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부문별 배출 특성을 분석한 동해시 관리권한 배출량을 전망,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방안 및 의견수렴 등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 이후 연차별 주요 이행목표(정량적), 이행계획 및 재정투자계획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계획 관리 카드를 작성하고, 이를 통해 감축사업 로드맵을 수립, 전체 온실가스 감축량 및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량 목표치를 설정하여 기본계획 수립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감축량 목표치 달성을 위한 전담 조직체계를 구축, 주관부서, 소관부서 간 정보 공유와 정책 이행 및 점검을 추진하고, 추진현황의 주기적 점검과 수정 ‧ 보완을 위한 환류과정을 통해 감축 목표 이행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주체별 의견 수렴 등 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 및 부문별 전문 자문단, 관련 부서 담당자로 구성된 탄소중립 자문단을 운영하고, 시민 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운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이상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저탄소 기술 · 산업 육성 및 탈탄소 시대의 전환을 준비해 나 가겠다.”며, “대기오염 유발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와 환경오염 및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친환경 청정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5
  • 동해시민장학금 고액 기탁 ‘눈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고액의 동해시민 장학금이 기탁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흥(대표 이한경)은 2024년 2월 14일(수) 앞서 작고한 정홍교 전 강원도의원과 최지선 여사 자녀들(정의정 외 5명)의 뜻을 모아 동해시민장학재단에 6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고인의 자녀들이 일평생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나누는 삶을 강조한 부모님의 생전 고귀한 뜻을 받들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인생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흥은 쌍용양회 동해공장 협력업체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릉지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우수 기업으로 나눔과 선행을 꾸준히 실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빙모(고 최지선씨) 조의금 중 3천만원을 장학금에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인증샷 명소로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망상해변 시계탑 건립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기부금 후원과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간 제대군인 채용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한경 ㈜서흥 대표는 “스무살 청년의 부푼 꿈으로 학업에 전념했던 장인께서는 삼척공업전문대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12억원 상당의 삼화동 4천평 부지를 현 강원대 삼척캠퍼스에 기부하는 등 후학 양성과 지역 발전에 앞장서 오셨다.”며, “고인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번에 가족과 뜻을 모아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규언 (재)동해시민장학재단 이사장(동해시장)은 “고인이 되신 두 분의 고귀한 나눔의 마음이 영원이 빛날 수 있도록 기탁해 주신 장학금을 지역학생들에게 잘 전달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재단에서도 개인, 사회 단체, 기관 등 범시민이 참여하는 ‘동해시민장학금 기부 확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5
  • 삼척시, 여성친화도시조성유공 시민참여단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부단장으로 활동 중인 최혜영씨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수식은 2월 14일 박상수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진행했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을 통해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공 대상자를 선정했다. 삼척시는 지난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2020년 ~ 2024년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했으며 5년 차인 2024년 여성친화도시 재 지정을 앞두고 있다. 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통해 시민의 관점에서 여성친화도시로 필요한 정책을 찾아 추진한다. 김현미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여성과 가족,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삼척 실현을 위해 양성 평등한 정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5
  • 삼척시,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 2월23일 개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 대표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가 ’국보 죽서루, 보름달 및 아래 하나 된 우리‘라는 주제로 2024년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삼척엑스포광장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삼척 기줄다리기 대회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세시 풍속 행사 및 줄타기 공연 등 9개 분야 50종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 행사와 엑스포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떡 잇기 강강술래’를 개최한다. 또 달집태우기 불꽃을 죽서루에서 채화해 삼척해수욕장까지 차량으로 봉송하는 이벤트도 처음으로 진행,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 길거리와 볼 거리를 제공한다. 이에 행사 첫날인 오는 2월 23일 오후 3시 우체국사거리부터 엑스포광장까지 취타대, 사물놀이와 삼척시민 및 관광객 거리행진으로 행사 분위기를 북돋우고, 15시 30분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줄타기 명인 권연태 연희단의 특별 초청 공연을 가진다. 특히, 오후 4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안성훈, 나상도, 박군, 박상철 등 유명가수들의 개막 축하 공연과 150대의 드론이 밤 하늘을 아름답게 빛내며 죽서루 국보 승격을 경축하는 멋진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와함께 정월대보름인 2월 24일 주간에 삼척해수욕장에서 지역수산물을 시식하고 할인 판매하는 지역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가 개최되며, 야간에는 보름달 빛과 바다가 어우러진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 행사를 펼쳐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한다. 여기에다 행사 마지막날인 2월 25일 낮 12시 엑스포광장에서 현장에서 참여 할 수 있는 시민과 함께 ‘떡 잇기 강강술래’를 진행한다. 더나가 행사기간 동안 엑스포 광장에서 기줄다리기 대회와 민속놀이체험, 세시풍속체험, 한복 및 전통의상 체험, 복고문화체험, 가족소원쓰기, 새끼 꼬기 등 다양한 행사를 상설 진행한다. 아울러 장터마당에서 읍면동별 향토별미장터와 특산품 판매장,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도 운영한다. 박수옥 삼척시청 문화홍보실장은 “올해 삼척정월대보름제는 한층 더 다채로워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시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정인 삼척시청 문화예술팀장은 “삼척시는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4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해 연일 구름인파를 불러들이며 국내 최대 정월대보름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한 바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5
  • 강릉시, 신노년 취업수요 반영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노인인구에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활기찬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 능력에 맞는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에따라 올해 신규사업으로 2월부터 교육청과 연계해「더자람 늘봄학교 지원사업」을 신설, 43명의 어르신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지원, 특수학급 교사 보조인력으로 활동한다. 또 오는 2월 20일부터 11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강릉아산병원, 10개소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무인민원발급기 안내도우미」 24명을 배치 운영한다. 이경은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모색하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신 노년 세대 수요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15
  • 양양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관내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정서안정을 도모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 일환으로,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레저스포츠인 승마를 건전한 레저문화로 이끌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총 100명에게 1인당 10회의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1인당 승마체험 비용은 10회 32만원으로, 이중 22만4천원(70%)을 지원해 9만6,000원(30%)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학생 승마체험 위탁 승마시설은 각 학교별 도내 위치한 승마장을 선택해 진행하며, 체험은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안전교육부터 초급수준의 기승능력 습득을 위한 강습으로 진행한다.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에서 참여 학생들을 모집해 2월 23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중 지원대상 학교와 학생들을 선정해 오는 4월부터 각 학교별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익히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5
  • 양양군,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23일까지 농촌 거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 · 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 주택 35동을 대상으로 농촌주택개량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된 농촌주택의 개량을 실시해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정주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농 · 축협에서 운용하는 농촌주택개량자금을 활용해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이에 단독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 이하인 주택을 신축하거나 노후 주택을 개량해 증축 · 대수선(건축법상 행정절차 이행 규모 이상 건축행위)할 경우 고정금리 연 2%(1984년 1월 이후 출생자인 청년의 경우 1.5%) 또는 변동 금리로 최대 2.5억 원, 증축 · 대수선은 1억5천만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1세대 1주택만 가능한 경우 △농촌지역에 본인 소유의 노후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려는 무주택 세대주 또는 배우자 △도시지역에서 농촌 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융자금(잔금) 대출 신청일 이전까지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이다. 또 1세대 2주택까지 가능한 경우 「농촌정비법」에 따라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신규(전원)마을조성사업 입주예정자가 분양받은 조성용지(양양군 중광정리 전원마을)에 주택을 건축하고 거주하는 경우와 빈집정보등록관리시스템(RAISE)에 등록된 농촌 빈집을 개량 및 철거 후 신축할 경우이다. 신청방법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2월 23일까지 양양군청 도시계획과 주택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축 · 개축 · 재축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6,000만 원까지, 증축 · 대수선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3,000만 원까지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담보 가능 한도에서 융자가 가능하다. 특히, 무주택자가 660㎡ 이내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토지구입비를 7천만원까지(담보제공 필요) 융자 · 대출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사업 완료 후 융자금 상환 시까지 사후 관리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취득세액이 280만원까지 공제한다. 군은 우선순위에 따라 2월 중 대상자가 선정하고, 지원 대상자가 올해 모든 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가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5
  • 강원자치도교육청, 도내 우수학생선수 국외현장체험학습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2월 13일(화)부터 21일(수)까지 스페인 현지에서 우수 학생 선수 국외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초 · 중 · 고등학교 학생 선수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으로 기획했다. 특히 스포츠 강국인 스페인의 선진화된 체육시설을 탐방하고 훈련프로그램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 선수 개개인의 동기를 부여하고 체육 분야의 다양한 진로 탐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같은 기간 스페인 현지에서 우수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학교체육 유공교원 국외 현장체험 연수도 실시한다. 이와함께 이번 연수는 학교 체육활동에 기여한 도내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유공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체육교육에 대한 국제적인 안목을 기르고, 학교 운동부의 교육적이고 인권 친화적인 운영과 선진적인 복지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한다. 아울러 스포츠 강국인 스페인의 선진화된 체육시설과 훈련프로그램 체험 연수를 통해 학교체육분야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조사해 강원학교 체육발전에 기여한다. 김기현 도교육청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국외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선진화된 체육시설을 직접 돌아보고, 훈련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미래 청사진을 설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훈련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연수 참가자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함양해 학교 체육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4-02-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