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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용평면 적십자봉사회 장수식당 운영 개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적십자봉사회는 2026년 3월 9일부터 관내 결식 우려 어르신을 대상으로 올해 첫 장수식당 운영을 시작한다. 장수식당은 오는 11월까지 총 20회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봉사회원들은 이날 정성이 담긴 음식을 직접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신양문 용평면장은 “식사 준비부터 배식, 정리까지 모든 과정이 용평면 적십자봉사회원들의 정성 어린 봉사로 이루어지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장수식당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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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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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용평면 적십자봉사회 장수식당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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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용평자율방범대 초소 개소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자율방범대(대장 박범종)는 2026년 3월 7일 용평면 장평리 376-3번지에서 내빈, 방범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평자율방범대 초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용평자율방범대 초소는 2024년 1월 장평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로 전소된 이후 같은 해 5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재건축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행정절차와 공사를 추진해 2025년 10월 준공 및 사용승인을 완료했다. 박범종 용평자율방범대장은 “새롭게 마련된 초소를 거점으로 지역 내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과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강화해 지역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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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용평자율방범대 초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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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산불방지협의회, 유관기관·단체간 협력체계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3월 6일 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한 유관기관 · 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삼척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회의는삼척국유림관리소, 태백국유림관리소, 삼척소방서, 삼척경찰서, 제23경비여단, 삼척교육지원청, 삼척우체국, 한국전력공사, 산림조합,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총 33개 기관단체 35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 주재로 삼척시의 ‘2026년 산불방지 목표 및 추진 전략’과 ‘산불방지 중점 추진대책’ 발표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발전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또 산불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유관 기관의 건의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박태민 삼척시청 산림과장은 “삼척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민 · 관 · 군 합동 예방과 신속한 진화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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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산불방지협의회, 유관기관·단체간 협력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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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형 리스타트투어-중장년 자기탐구리트릿’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서울 · 수도권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삼척형 리스타트투어-중장년 자기탐구 리트릿 2박 3일’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0일까지이며 운영은 4월9일부터 4월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리트릿은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자기탐색 프로그램이다. 특히 40~60대 중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인생 전환기를 준비하는 세대에게 깊이 있는 성찰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 ▲‘나만의 기록일지’ 작성 ▲삼척 자연을 담는 ‘풍경 스케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천연염색 체험’ 등 감성 치유 중심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삼척시는 청정 해변과 숲길, 지역 문화 자원을 결합해 ‘자연 속 자기탐구 도시’로서의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서울 ·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우수한 점을 활용해, 도시 중장년층의 체류형 힐링 수요를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김기석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중장년 시기는 인생의 또 다른 출발선에 서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리트릿은 단순 관광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2막을 설계하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 · 수도권 중장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석희 농정과 농정기획팀장 은 “이번 리트릿은 소규모 정원제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 및 세부 사항은 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전화 033-572-7727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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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형 리스타트투어-중장년 자기탐구리트릿’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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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삼척장미축제’ 5월19일~25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6년 5월19일부터 25일까지 삼척장미축제 개최 일정을 확정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26 삼척장미축제’는 ‘장미나라’ 라는 고유 브랜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문객들이 축제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에 올해 삼척 장미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 ▲먹거리 존, ▲놀이기구 존, ▲직업체험 존, ▲포토존, ▲문화예술전시 존, ▲ 인기가수 초청 무대 등을 마련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스토리로 즐기는 삼척 장미축제 ▲로컬 푸드와 주류를 결합한 ‘장미 식탁’ ▲장미나라 책 만들기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장미나라 퍼레이드 등을 운영한다. 이와함께 축제 현장에서 ‘로컬 콘텐츠 기반 관광기념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5종의 상품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며, 관내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고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린다는 구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삼척관광문화재단 브랜드마케팅팀(☎ 033-576-079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삼척 장미공원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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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삼척장미축제’ 5월19일~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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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군 장병 우대업소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에 대한 예우 ‧ 편의증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 장병 우대업소를 모집한다고 3월 9일(월) 밝혔다. 현재 동해시 군 장병 우대업소는 음식점 29개소, 숙박업소 33개소 등 총 10개 업종, 83개소로 관내 군 장병과 군무원 등이 군인 신분을 증명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대업소로 참여하는 업소에 군 장병 우대업소 안내판이 제공되며, 시청 홈페이지, SNS, 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관내 군 장병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동해시 관내 정상 영업 중인 사업자이면서, 자율적인 할인 또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는 3월부터 6월까지이며,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공식 누리집 또는 행정과 자치행정팀(☎ 033-530-20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채시병 동해시청 행정과장은 “이번 군 장병 우대업소 확대 모집으로 군장병의 편의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지역 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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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군 장병 우대업소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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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여행지, 3월은 ‘동해 한섬 감성모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3월 한달간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이달의 추천 여행지’에 봄 바다를 바라보며 거닐 수 있는 도심 속 바닷길 동해 한섬감성바닷길이 선정됨에 따라,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3월 한 달 동안 50% 할인 운영한다. 시티투어버스는 한섬감성바닷길이 위치한 천곡권역을 비롯 묵호, 무릉계곡 등 주요 관광지를 순환 운행하며,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다. 또, 무릉별유천지는 입장료 50% 할인과 함께 체험시설 이용요금 30% 할인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한섬감성바닷길을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 여행도 제안한다. 특히 한섬에서 푸른 동해 바다를 따라 산책을 즐긴 뒤, 최근 젊은 관광객 사이에서 ‘핫플 레이스’로 떠오른 묵호 일대를 찾아 감성 카페와 논골담길 골목 풍경을 둘러보고, 신선한 먹거리가 가득한 동쪽바다 중앙시장에서 지역 특산물을 맛보는 일정이 가능하다. 이어 도심 속 자연유산인 천곡황금박쥐동굴에서 색다른 지하 탐방을 체험하고, 국내 최초 연필 전시공간으로 주목받는 연필뮤지엄까지 연계하면 동해시만의 감성을 담은 여행 코스로 손색없는 일정이 완성된다. 동해시는 이번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온라인 홍보를 병행 추진하여 3월 봄맞이 관광 수요 선점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할인 혜택 및 운영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관광 홈페이지 및 SNS, 강원 방문의 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이번 3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계기로 한섬의 아름다운 봄 바다와 무릉별유천지 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관광객이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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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여행지, 3월은 ‘동해 한섬 감성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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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2026년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는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강릉 ‧ 양양지역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안 안전지킴이는 지역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주민들로 선발하고 있으며, 해안가 ‧ 갯바위 ‧ 방파제 등 연안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구체적으로 ▲연안 위험구역 순찰 및 위험요소 확인 ▲연안 이용객 대상 안전 계도활동 ▲위험표지판 ‧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상태 점검 ▲연안사고 등 위험상황 발생 시 신속 신고 및 구조지원 등 해양경찰의 연안 안전관리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강릉해양경찰서는 강릉시 전체와 양양군 하조대 인근까지 직선거리만 약 74km에 이르는 광범위한 연안을 관할하고 있는 가운데, 교통 발달(KTX 등) 등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강릉 ‧ 양양 바다를 찾고 있어, 연안 안전지킴이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연안 해양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연안 안전지킴이를 운영한 결과, 연안 안전지킴이가 배치된 장소에서 인명피해가 한 건도 없었다. 특히 6월에 강릉 소돌항 인근 갯바위에서 해상으로 미끄러진 30대 여성을 순찰 중이던 연안안전지킴이가 가장 먼저 발견해 즉시 해경에 신고한 후, 상태를 확인하고 도착한 구조 세력에 사고현장까지의 빠른 이동경로를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초기대응으로 인명구조에 기여하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해 활동 구역인 강릉항 방파제, 소돌항 방파제(아들바위공원 등)에 더해 지난해 인명사고가 발생한 양양 하조대해변 갯바위 구간에 추가 배치해 보다 촘촘한 연안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선발 인원도 지난해 4명에서 6명으로 증원했다. 이와함께 근무시간도 기존 51시간에서 80시간(월 20일(평일16일 ‧ 주말 4일), 하루 4시간 근무)으로 늘리고, 급여도 기존 57만원에서 118만원으로 상향했으며, 보험지원도 확대하는 등 근무자 처우를 크게 개선했다. 아울러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접수는 이달 26일부터 4월 1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지원자격, 제출서류,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해경 관계자는 “연안 안전지킴이의 역할이 연안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연안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진 지역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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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2026년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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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하수 오염차단 ‘방치공조사 및 관리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6년 3월 9일(월)부터 깨끗한 지하수 자원을 보존하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조사 및 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체 신고된 시설 중 1990년대에 신고된 시설과 수질검사 미이행 시설 등 약 2,500개소를 대상으로 지하수 실태조사를 한다. 특히 전담 조사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상태와 실제 이용 여부 등 지하수 실태조사를 한다. 또 연차적으로 조사를 진행해 관내 신고된 전체 지하수 관정에 대한 모든 조사 및 사후 조치를 5년 이내에 마무리한다. 이와함께 소유자와 사용 여부가 불분명하고 원상복구가 되지 않은 지하수 관정과 제도권 밖에 있는 미신고 방치공을 발굴하기 위해 ‘방치공 찾기 운동’도 연중 상시 추진한다. 아울러 주변에 방치된 지하수 관정을 발견한 시민은 누구나 강릉시청 환경과 수질보전팀(☎ 033-640-5427)으로 신고하면 된다. 황남규 강릉시청 환경과장은 “이번 조사는 청정 지하수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방치공은 오염물질이 지하수층으로 직접 유입되는 통로가 될 수 있는 만큼, 실태조사를 위해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방치공에 대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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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하수 오염차단 ‘방치공조사 및 관리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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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강릉시장배 유소년 수영대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3월 7일(토) 강릉아레나 수영장에서 제5회 강릉시장배 유소년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강릉시 수영연맹이 주최한 가운데 지역 내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대회로,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약 700명이 참가했다. 또 경기는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등 개인종목과 계영 종목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나이별 구분을 통해 공정한 환경에서 치러졌다. 특히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전문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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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강릉시장배 유소년 수영대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