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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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립대학교-몽골 이데르대학교,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는 2024년 7월22일(월) 몽골 이데르대학교(IDER University, 총장 조릿 대쉬 야)를 방문해 양교 우호증진 및 교육 · 학술교류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립학교와 이데르대학교는 이번 협약서에서 ▲교육 · 문화분야 교류 ▲학생, 교수연수 교환프로그램 활성화 ▲공동 연구분야 교류활성화 ▲인턴십 프로그램 수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몽골 이데르대학교는 1995년 설립된 사립대학으로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가운데 4개 단과대학(경영·공과·사범·영어교육)에 20개 전공을 설치해 놓고 있으며 몽골 사립대 10위권, 전체 대학 30위권으로 평가받는다. 또 이데르대학교는 2019년 한국어학과를 신설했으며 몽골에서 2년 수학한 뒤 토픽 3급을 취득한 후 강원도립대학교에 입학하는 프로그램과 관련한 업무를 협의해 왔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인구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강원도 절대 부족한 산업인력 확보와 유학생 유치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는 한국어에 대한 관심과 한국의 교육 발전 경험에 대한 개도국의 공유 요청 증가 등으로 관심이 확대됐으나 한국의 위상 제고가 유학으로 이어져 저 출생 고령화 가속화로 대다수의 지자체, 대학은 인구절벽의 문턱에 있으며, 농촌 및 중소제조업 등 외국인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기업은 인력공급에 애로를 호소하고 있어 강원도에서도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전략이 필요해 이번 협약이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와함께 이번 업무협약으로 강원도 지역의 부족한 노동력과 연계해 유학생의 한국 정착까지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학을 졸업한 대한민국 대학생들이 지역의 산업 일자리에 안 가려고 하는 게 현실이어서 소규모 농공단지 중소기업 인력보강, 노인돌봄, 농촌인력확보 등 강원도의 열악한 소규모 도시의 취업까지 연결한다면 강원도와 대학에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김광래 총장은 “이번 현지 방문을 계기로 몽골대학 관계자들에게 강원도 유일 공립대학으로서의 강점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모범적인 국제교류 인프라구축과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박차를 가 할 것”이라며 “국제교류 프로그램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을 살리는 유학자원 유치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등과 연계해 지역 내 외국인력 수요분야의 유학생 전담학과 운영, 지역특화형 비자 등을 통한 유학자원의 정주형 전략이 제시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에 울란바토르 소재 국립 몽골 생명과학대학교 경제사업대학과를 방문해 향후 인턴십 프로그램 등 양교의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종합
    • 교육
    2024-07-22
  • 월남전참전자회 춘천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월남전참전자회 13-14대 춘천시지회장 이취임식이 2024년 7월22일 오전 춘천시보훈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정성 신임 지회장이 취임하고, 용철종 지회장이 이임했다. 또 이날 이취임식은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강현오 월남전참전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 이양숙 강원서부보훈지청 보훈과장, 춘천시 보훈단체장, 월남전참전자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정성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월남전참전자회 춘천시지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지역뉴스
    • 춘천
    2024-07-22
  • 정의당 강원자치도당, 양수발전소반대주민 강경대응 중단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홍천군의 양수발전소 반대 주민에 대한 경경대응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024년 7월22일 홍천군이 풍천리 양수발전소 건설 반대 견해를 가진 주민들을 홍천군청에서 강제로 내쫓았다며 홍천경찰서는 오늘(22일) 오전 군청 2층에서 8일째 농성 중인 주민 8명을 퇴거불응죄로 강제 연행했다며 홍천군이 생각이 다른 주민들을 강경하게 대하기로 작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앞서 지난 7월15일(월), ‘전원개발사업, 지방정부의 책임과 권한은?’이라는 주제로 홍천군청에서 토론회가 진행됐다며 양수발전소 건설 관련 홍천군의 권한과 책임이 어디까지인지 밝히기 위한 토론회였다고 설명했다. 또 보름 전인 7월1일1일에도 토론회를 열었지만,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관계자들의 불참과 홍천군의 준비 부족으로 토론회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어렵사리 다시 만든 토론회였다며 이 자리에서 한수원은 양수발전소 건설에 있어 홍천군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했다가 다시 들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반복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홍천군수는 발전소 건설 관련 홍천군이 받은 법률자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고, 홍천군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면서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이와함께 지난 2019년부터 계속된 양수발전소 건설 논란의 끝을 맺기 위해 진행한 결정적인 토론회조차 주민을 기만했다며 주민들은 마지막으로 만장일치 의견이 나올 때까지 찬반 끝장토론을 해보자고 제안했으며 주민 합의가 안돼 공사중지가 어렵다던 홍천군수는 당연히 받아야 하는 안이었으나 이마저도 뿌리쳤다고 피력했다. 이에따라 홍천군수로부터 철저히 무시당한 주민들은 토론회장을 차마 떠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다며 생존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내몰린 주민들에 대해 경찰을 동원해 강경 진압한 홍천군수를 규탄하는 동시에 연행주민을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해 향후 홍천군과 경찰 등의 입장표명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종합
    • 사회
    2024-07-22
  • 정선군선관위, 기부행위 위반 혐의 현직 군의원 고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선거관리위원회는 2024년 7월22일(월) 기부행위 위반 혐의로 현직 군의원 A씨를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4월경 군의원과 직원의 국외연수 찬조경비로 지인으로부터 받은 200만원을 포함해 총 300만원을 지원하고, 연수 종료 후 선거구민 4명에게 110여만원 상당의 선물과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 제한) 제1항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은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했을 시 동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 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선군선거관리위원회는 상시 제한 · 금지되는 기부행위 위반에 대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히면서 이와 유사한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종합
    • 사회
    2024-07-22
  • 강원형 K-바이오클러스터 육성 위한 구체화 전략 본격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2024년 강원형 K-바이오클러스터의 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실행에 돌입한다. 도는 지난 6월27일 춘천ㆍ홍천 일대가 바이오 특화단지로 선정된 후 특화단지 조성에 필요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예산확보와 전담조직 구성이라는 2개의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특히 도는 도내 기업 R&D사업 지원과 AI 기반 신약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등 8개 사업에 대해 국비와 민간투자를 포함해 우선 678억원의 예산을 책정했으며 국비 4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다. 또 AI헬스 글로벌혁신특구(’24.4월)와 기업혁신파크(2024.3월) 지정으로 강원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와 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에 대한 선제적 지원으로 기업 유치까지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특화단지 육성에 필요한 세부계획을 착실히 이행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도 ․ 시군, 기업, 산학연병이 참여하는 전담 조직도 구성한다. 특히 도 조직개편을 통해 특화단지 업무를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했지만, 특화단지의 완성과 바이오산업 육성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분야를 뛰어넘는, 전문성을 갖춘 조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우선, 도와 시군, 혁신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해 특화단지 조성과 연구개발, 인력양성, 기업유치 등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한다. 이어 추진단 구성과 운영이 안정된 이후에는 지역과 민간, 공공이 참여하는 특화단지 육성 전담조직을 빠른 시일내 출범해 고도화된 추진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30여 년간 축적된 바이오산업의 노하우와 인적 ․ 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전담조직 운영으로 도내 바이오산업 육성에 연속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 김진태 도지사는 “바이오 특화단지 후속조치의 핵심은 조직과 예산”이라며, “경제부지사를 추진단장으로 기반조성, R&D, 기업유치 및 인력양성 3개 분과로 빠른 시일내 추진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국가정책에 발맞춰 준비해 나갈 방침임을 전했다.
    • 종합
    • 경제
    2024-07-22
  • 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고혈압-당뇨병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혁신분소는 2024년 심뇌혈관질환 예방 · 관리를 위한 ‘고혈압 · 당뇨병 건강 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실은 8월7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5회 진행하며, 혈압 · 혈당 · 당화혈색소 등 기초 검사와 함께 고혈압 · 당뇨병에 대한 질환 교육, 영양 · 신체활동(운동) 프로그램 등을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이에따라 인터넷 또는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만 40~69세 지역주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7월29일(월)부터 8월2일(금)까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033-737-4953)로 전화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원주
    2024-07-22
  • 원주시,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기초자치단체 부문대상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4년 7월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도시와 해외 도시, 여행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이라는 주제로 지역관광자원과 소도시 관광의 글로벌화를 위해 마련했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홍보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관광박람회(KITS) 어워드’를 진행했으며, 원주시가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원주 만두를 찾아라’, ‘원주를 여행하는 모루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진행과 함께 주요 관광지, 축제를 연계한 홍보를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지난 7월20일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 4개국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B2B 팸 투어를 진행하는 등 외국인 대상 관광 상품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아웃바운드 여행사 관계자 대상으로 원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매력을 소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B2B 팸 투어를 통해 원주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금대리 똬리굴 테마 터널, 소금산 그랜드 밸리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원주시가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4-07-22
  • 원강수 원주시장, 지역 고등학생들과 소통의 장 마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2024년 7월22일 오전 10시30분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성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대성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21명, 관계 공무원 등 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가 경제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원강수 시장의 교육 및 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심과 비전을 반영해 마련했다. 특히 민선 8기의 주요 시정 방침 빛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직면한 문제와 요청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 직접 들으며 이를 시정에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한층 더 높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경제교육도시 원주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고등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교육청소년과가 신설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채널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수창 원주시청 교육청소년과장은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은 대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8월23일까지 대성고, 북원여고, 과학고, 원주여고, 의료고, 미래고, 금융회계고, 영서고 등 총 8개 고등학교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4-07-22
  • 평창군, 제34회 군민대상 수상자 후보자 추천서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7월22일부터 8월30일까지 제34회 군민대상 수상자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 군은 오는 10월 7일 ‘제42회 군민의 날’을 맞아 평창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명예로운 군민대상의 주인공을 선정한다. 특히 평창군민대상은 지역개발부문, 문화체육부문, 사회봉사부문, 효행부문 등 총 4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1991년부터 2023년까지 33회 동안 개인 115명, 44개 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후보자 추천서는 7월22일부터 8월3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평창군 행정담당관실로 접수하고, 후보자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밀한 현장실사를 거쳐, 군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사에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군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7일, 평창군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제47회 노산문화제 및 제42회 군민의 날」기념식에서 진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군민 대상은 우리 지역 내 가장 명예로운 포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칠 계획.”이라며,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고 명예를 드높인 모범적인 군민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용순 평창군청 행정담당관 행정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군민 대상의 가치를 제고하고 부문별 후보자가 단수 추천되거나 추천되지 않는 등 후보 추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2023년 포상 조례를 개정해 포상 부문을 기존 6개에서 4개로 통합 · 축소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7-22
  • 심재국 평창군수, 공립 대화어린이집 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심재국 평창군수는 2024년 7월19일 민선 8기 하반기 중점과제로 어린이, 청소년, 청년, 여성을 위한 정책 강화를 통해「사람에 투자하는 `사람 중심의 행복 도시 평창`」을 구현하기 위한 첫 행보로 공립 대화어린이집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심재국 군수는 대화어린이집 참슬반에서 6~7세 유아 17명과 함께 화재 · 지진 대비 안전 대처 행동과 올림픽 참가 국가 알아보기를 주제로 이야기 수업을 직접 진행했다. 또,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과 함께한 티 타임에서 어린이집 운영 애로사항과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보육 기관 고충을 청취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군은 지역 영유아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육 기반 구축과 수요자 중심의 보육 서비스 제공에 힘쓰며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언 평창군청 기획예산과 기획팀 주무관은 “군은 더 나은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유아반 교사 인건비 지원 ▲소규모 공립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울러 올해 5월「어린이가 행복한 THE 특별한 평창」비전을 선포하고 평창 어린이 행복 페스티벌 개최 정례화, 어린이 놀이공간 확대 등 ‘어린이가 즐거운 · 건강한 · 안전한 · 꿈꾸는 평창’의 4대 목표를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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