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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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교육지원청, 청렴 숲길 쓰담(쓰레기 담기) 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문선옥)은 2026년 4월10일(금), 홍천강변과 수타사 산소길 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숲길 쓰담(쓰레기 담기) 행사’를 개최했다. 직원들은 맑고 깨끗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홍천강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 뒤, 수타사 산소길로 이동해 ‘쓰담’ 활동을 이어갔다. 또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환경 보호와 청렴 결의를 동시에 실천하며 공직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 문선옥 교육장은 “자연 속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6-04-11
  • 양구군,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기술의 확산과 급격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 내 교육 현장의 전문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외부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을 전문 강사로 직접 양성함으로써 교육의 지속성과 자립성을 확보하고, 지역 기반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다. 교육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30 ~ 50대 구직자 10명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취업 취약계층, 관련 전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진행한다. 교육은 5월13일부터 7월1일까지 양구군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며, 교육생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교구 활용 기술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한다. 수료생들은 관내 학교 방과후 수업, 지역아동센터, 평생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양구일자리지원센터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군은 교육과 고용이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인재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주민 직무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 이미숙 양구군청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내 교육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아동 · 청소년에게 양질의 미래 기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편영희 양구군청 경제체육과 일자리지원팀장은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양구일자리지원센터 전화 033-482-9795번을 통해 상담 및 안내를 받은 후,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방문 접수하면 된다.”며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선발 과정에서 가산점이 부여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6-04-11
  • 원주시-원주문화재단, ‘2026 원주만두축제‘ 시동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이 2026년 10월 개최 예정인 ‘2026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4월10일, 원주문화재단 남산골문화센터에서 2026원주만두축제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포함해 축제추진위원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전략적 비전과 핵심 실행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전문성 강화 추진위원회 구성 이번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의 내실을 기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의원, 관내 대학교수,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 유관 기관 및 단체관계자 등 총 16명 등 다각도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또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김명신)과 부위원장(이동기)을 선발하고 ‘빚고, 먹고, 즐기는 원주만두여행’ 주제로 2026년 연말까지 축제 기획부터 실행 전반에 걸친 자문과 활동 수행한다. ◆ 브랜드 고도화 및 체류형 축제로 패러다임 전환 올해로 더욱 성숙해진 원주만두축제는 ‘만두하면 원주, 원주하면 만두’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원일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시와 문화재단은 올해 축제의 핵심 추진 전략을 네 가지로 설정했다. 첫째, 브랜드화 전략 고도화: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만두로드’ 개발, 스탬프투어 운영 등 연중 활용 가능한 콘텐츠 구축을 비롯 둘째, 축제 IP(지적재산) 확장 및 사업화 전략: 캐릭터, 축제송 등 기 확보된 IP 자산을 활용한 굿즈 및 라이선스 상품 개발, 캐릭터 팝 업 스토어 운영 등 IP 확장 다각화 셋째, 축제 패러다임 전환(체류형, 경험형 축제 구현): 기존의 소비 중심 먹거리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참여중심의 문화예술형 축제로 전환 넷째, 원도심 연계 강화 및 지속가능성 확립: 상인 - 주민 참여 기반의 협력 구조 강화하고 친환경 운영 체계 구축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 모색 등 지속 가능한 축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에 만두축제가 단기간에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는 원주만두축제의 브랜드를 강화하여 체류형, 경험형 축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들과 합심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원주만두축제는 전국 최초로 ‘만두’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원도심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6-04-10
  • 양양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가동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은 2026년 4월13일부터 수확기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를 소지한 숙련된 전문가 38명으로 구성한다. 당초 30명으로 계획했으나,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난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강력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인원을 8명 더 보강해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피해방지단은 운영 목적에 따라 두 개의 트랙으로 활동한다. 이에 ▲수확기 피해방지 분야는 4월13일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피해방지 분야는 내년 3월 31일까지 연중 상시 포획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 활동 방식은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하는 ‘신속대응’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한 ‘상시 포획’을 병행한다. 이와함께 주 야간 24시간 운영을 원칙으로 하되, 총기 사용은 안전을 위해 경찰청의 총기 입출고 허용 시간 내에서 엄격히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수확기를 앞두고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방지단 운영을 통해 농민들의 시름을 덜고 실질적인 소득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환경기획팀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심각 단계 속에서 군민들의 재산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해 방지단 규모를 확대했다”며 “총기를 사용하는 만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방지단 선발을 마쳤으며, 안전교육 및 포획 업무 지침 시달을 통해 총기 안전 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포획 활동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4-10
  • 양양군, ‘남대천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2년차 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6년 남대천의 청정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생태녹색 관광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연어들처럼 양양 남대천으로 all(올) 來(래)’를 주제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연속 사업으로 올해는 사업 2년차를 맞아 콘텐츠 고도화와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에 집중한다. 총사업비는 3년간 6억 9,600만 원이며, 올해는 2억 3,200만 원(국비 1억 1,600만 원, 군비 1억 1,600만 원)을 투입한다. 이에 앞서 지난해는 남대천 생태관광지도사 24명을 양성하고, 축제와 연계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생태 모니터링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했다. 올해는 양성된 생태관광지도사를 현장에 본격 투입한다. 상반기에 수생생물과 하반기에 육상생물을 주제로 총 48회, 720명 규모의 계절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전문 해설이 결합된 교육형 콘텐츠를 제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남대천의 생태자원과 지역 마을의 역사 ․ 문화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바탕으로 스토리맵과 홍보자료를 제작해 단순 경관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이야기가 있는 체류형 관광 모델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와함께 오는 7월까지 녹색생태 관광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생태탐방시설 설치를 완료한다. 아울러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 인력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체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양양군청 관광문화과 관광기획팀 관계자는 “남대천이 가진 독보적인 생태 · 문화적 가치를 브랜드화해 양양군만의 특색 있는 생태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생태 관광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6-04-10
  • 아카데미극장 지킨 시민 2심 전원 무죄 판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원이 원주 아카데미극장을 지키려 했던 시민들에 대해 1심 무죄 판결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유지한 것과 관련, 또 한번 시민이 옳았다는 환영의 논평을 냈다. 아카데미의 친구들은 2026년 4월10일 2심 법원이 아카데미극장 지킨 시민 전원에 대해 무죄 판결을 했다며 이번 판결은 공공의 문제에 대해 시민이 말하고 행동할 권리가 보호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확인한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문화적 공공자산을 지키기 위한 시민의 실천은 범죄가 아니라, 민주사회에서 보장돼야 할 정당한 참여라며 아카데미극장 철거 과정에서 시민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켰고 그 행동은 평화적으로 이뤄졌으며 공공의 사안에 대한 문제 제기였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법원은 이 같은 점을 인정했다며 시민의 참여와 표현은 민주사회를 지탱하는 기본 조건으로 이번 판결은 공공정책에 대한 시민의 감시와 비판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결정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이 남긴 문제 역시 분명하다며 시민의 목소리는 고발과 수사, 재판으로 이어졌고, 24명의 시민들은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법정을 오가야 했고 그 과정에서 감당해야 했던 시간과 비용, 정신적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또 지역사회에도 깊은 갈등을 남겼기에 우리는 분명히 요구한다며 지난 2년간 고통받은 시민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뉘우쳤다면, 그에 걸맞은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이번 사안으로 시민들에게 남겨진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지역사회에 남긴 행정의 오점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응답해야 한다며, 동일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분명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약속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여기에다 공공의 문제를 제기한 시민이 처벌의 대상이 되는 일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며 우리는 이번 일을 계기로 분명히 기억해야 하고 시민의 권리는 스스로 행사할 때 지켜진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아카데미 극장은 사라졌지만, 그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와 질문은 여전히 남아 있고 이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기준과 제도가 달라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의 문제에 대해 말하고 행동할 권리를 지켜나가겠으며 시민들이 위축되지 않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그 길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6-04-10
  • 강원영동병무지청, 2026년 강릉벚꽃축제 병무정책 홍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김정수)은 2026년 4월9일(목)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는 강릉벚꽃축제 현장을 찾아 병무정책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지역 대표 봄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병무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병역이행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강원영동병무지청 직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모집병 제도, 병역명문가, 적극행정, 나라사랑가게 등 병무정책을 홍보하고 병무사범 예방, 청렴 · 반부패 캠페인을 진행하며 병무정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정수 지청장은 “지역축제와 같은 생활 속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병무정책을 알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병역이행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26-04-10
  • 원주시, 2026년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4월17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지하 다목적홀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재취업에 필요한 취업 정보와 실전 서류 작성 팁을 제공해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특히 1부에서 취업시장 이해 및 기회 찾기 시간으로 실제 취업 정보 사이트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2부에서 본격 서류 준비에 대한 실전 준비 팁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4월14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원주시청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033-737-4889) 또는 이메일(job1025@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김경미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취업 경쟁력을 키워 재취업 기회를 찾아 성공적인 경력 전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033-737-2887)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원주
    2026-04-10
  •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대회 평창군 대화면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 대회가 2026년 4월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태화정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궁도협회와 평창군궁도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궁도 동호인 455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각궁 · 개량 · 노년 · 여자 등 부문별로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치러진다. 황재국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장은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 대회 참가를 위해 평창을 찾아주신 도내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라며, 평창에서의 경험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4-10
  • 평창군, ‘2026년 위반 건축물 실태조사’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올바른 건축 문화 정착을 위해 ‘위반 건축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노후 공장 및 창고 ▲신축 건축물 ▲무단 가설건축물 ▲장기 방치 건축물 ▲생활형 숙박시설의 불법 용도변경 등이다.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소유자 자진 철거 및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한다. 아울러 지정 기한 내 시정 조치를 이행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 및 건축물대장 위반 표기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진행한다. 이성모 평창군청 허가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평창군의 건축 환경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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