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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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 평창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과 월드컬처오픈이 공동 주최하는 ‘2019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베터투게더챌린지)’가 오는 10월3일부터 6일까지 평창올림픽플라자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오픈대회는 전 세계 체인지메이커, 지역/공익활동가, 컬처디자이너들이 모여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활동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즐겁게 교류하는 열린 문화축제다. 중심행사로 진행될 ‘베터투게더챌린지’를 위해 전 세계 총 5,300여 팀에서 모인 프로젝트들을 선별해 최종 경합을 벌일 85개팀을 최종 확정했다. 특히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이끌어내는 ‘미쓰 택시 가나(Miss Taxi Ghana)’(가나), 쓰레기를 건강보험이나 학비로 교환해 쓰레기와 빈곤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이트래시투캐시(eTrash2Cash)’(나이지리아), 미래세대 다큐멘터리 감독들을 키우는 어린이영화감독 교육 ‘씨네아스타 퓨츄로(Cineastas del Futuro)’(아르헨티나), 난민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교육해 희망과 자생력을 불어넣는 ‘휴먼즈인더루프(Humans in the Loop)’(불가리아) 등 많은 프로젝트들이 다변하는 세계정세와 인권 의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변화의 의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 참가자들은 5분의 발표시간 동안 주제와 관련한 자신의 프로젝트나 활동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청중평가단들이 이들의 발표를 듣고 투표를 진행한다. 이와함께 글로벌 결선에서 최다 공감투표를 얻은 팀에게 우승상과 함께 5,000달러(한화 약 600만원)를 수여한다. 이와함께 차 순위 팀들에게도 상금을 수여하며 총 상금 규모는 2만 5,000달러(한와 약 3천만원)에 이른다. 아울러 행사 기간동안 세계 곳곳에서 자신만의 재능과 방법으로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디자인하고 있는 혁신가들이 4가지의 주제(평화로운 지구촌 만들기/지속 가능한 지구와 환경/모두가 함께 행복한 포용적 사회/평창: 지속가능한 국제평화도시 만들기(아이디어 챌린지))에 대한 다양한 실천사례와 아이디어를 발표하거나 공개 토론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으로 지핀 평화와 번영의 불씨를 세계적인 평화 유산으로 발전시키고자 이번 세계문화오픈대회를 유치했다.”며 “이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 장소였던 올림픽플라자 일원을 지속가능한 평화유산의 장소로 발전시키기 위한 '평창: 지속가능한 국제평화도시 만들기' 아이디어 챌린지가 특별 세션으로 기획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전 공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김현명 평창군청 올림픽기념사업과 담당자는 “챌린지에 참가하지 않는 일반 관람객들도 무료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토크, 전시, 마켓, 워크숍,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중”이라며 “주요 추천 프로그램으로 ‘스웨덴 국민체조 헤이로빅스(Heyrobics)’, 비닐봉지로 에코백을 만드는 ‘프레셔스플라스틱 워크숍’, 아프리카의 흥을 즐길 수 있는 ‘서아프리카 잼배와 댄스 워크숍’ 등이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9-16
  • 제15회 2019년 강원자활한마당 및 자활박람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강원지부(지부장 김경수)가 2019년 9월19일부터 이틀간 영월 동강둔치 스포츠파크 및 동강시스타에서 제15회 강원자활한마당 및 자활상품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자활사업의 가치를 다시한번 일깨우고, 자활-자립의욕 고취 및 화합과 연대의식을 함양하고, 자활사업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번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 관계공무원, 최명서 영월군수와 윤길로 영월군의회 의장, 박준홍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 이병학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오인숙 한국자활기업협회장, 김인철 강원자활기업협회장 등 내외빈 및 강원지역 17개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종사자 등 1,500여명이 참여한다. 또 강원도내 우수자활기업, 우수종사자, 모범 자활사업 참여자 및 공무원(강원도지사상), 17개 지역자활센터 모범참여자(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강원지부장상) 표창과 자활상품박람회 및 자활기업 홍보관, 자활사업 정책부스, 나눔바자회 및 화합 한마당 행사로 진행한다. 안미나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강원지부 담당은 “강원도내는 자활사업을 통해 80여개의 자활기업이 창업해 활동하고 있으며, 17개 지역자활센터에 3,500여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여 자활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있다”며 “강원자활한마당 및 자활박람회는 2004년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이 자리를 통해 자활사업을 홍보하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자립의욕을 고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활사업은 최저생계비에 미치지 못하는 모든 저소득 국민에게 기초생활을 보장하되,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은 직접적인 생계비를 지원받는 것이 아니라, 교육훈련의 기회를 통해 지역안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취업, 창업을 통한 자립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이념을 담고 있는 사업이다.
    • 종합
    • 사회
    2019-09-16
  • 춘천시 2019년 복지 사각지대 지속 발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시가 2019년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각지대 발굴체계를 운영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춘천시는 현재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공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春1000인 家家호호 희망지킴이, 시민복지 안전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발굴체계를 통한 지원 현황으로 2017년 1만8,589건, 17억3,000만원, 2018년 2만5,453건, 22억9,300만원, 2019년 7월말 기준 1만3,007건, 10억3,700만원이다. 또 2017년부터 25개 읍면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은 복지사업 지원관리와 통합사례관리, 지역보호체계 운영을 맡고 있다. 실례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지난 7월 외부와 단절된 채 어렵게 생활하던 지적장애인 부부가 새 삶을 얻기도 했다. 이와함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4년 12월 구성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특화사업, 홀몸취약계층 돌봄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다 春1000인 家家호호 희망지킴이는 28개 기관과 단체 회원 1,094명으로 구성해 위기 가정을 공적-민간 자원과 연계해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무보수-명예직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시민복지 안전단은 올해 3월부터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민간자원과 연계한 소외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먼저 시민복지 안전단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사각지대 발굴 기여도에 따라 유공자 포상과 보상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발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정기적인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최명식 춘천시청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발굴을 더욱 활성화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춘천
    2019-09-16
  • 인제군 남면, 제30회 추석맞이 면민노래자랑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30회 추석맞이 면민노래자랑이 2019년 추석연휴기간인 9월13일부터 14일까지 남면생활체육공원 체육관에서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 지역주민, 귀성객 등이 함께하며 풍성한 한가위를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9-16
  • 엄기성 기둥교육 대표, 2019년 장학기금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기둥교육(대표 엄기성)은 2019년 9월11일 철원군청을 찾아 지역인재 육성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9-16
  • 인제군문화재단, 온 가족 함께 즐기는 가족뮤지컬 공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뮤지컬 ‘하늘을 나는 텐트-고흐의 별밤에서 노닐다!’가 2019년 9월20일과 21일 이틀간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기획 프로그램 일환으로 2012년 TV에서 방영했던 KBS키즈 어린이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번 9월 진행하는 가족뮤지컬 ‘하늘을 나는 텐트-고흐의 별밤에서 노닐다!’를 제작했다. 이에 꿈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용감한 꼬마 숙녀 하람(7세)과 바쁜 아빠, 텐트요정 삼총사들과 함께 이야기를 펼쳐간다. 특히 자신만의 비밀공간인 텐트에서 하람이가 바쁜 아빠를 초대해 상상의 여행을 다니는 ‘하늘을 나는 텐트-고흐의 별밤에서 노닐다!’는 아이들이 소중히 여기는 자신만의 비밀공간을 극화했다. 또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비밀장소에 대한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공연은 오는 9월20일 오전 10시, 11시30분, 오후 3시 공연과 9월21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및 5시 등 총 2일간 6회 진행한다. 공연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별도의 예매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전체 관람가 이지만 24개월 미만은 보호자와의 동석을 원칙으로 한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문화재단 공연사업팀(☎033-460-8950) 또는 홈페이지(http://injeart.or.kr) 공연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9-15
  • 인제군, 2019년 북면 원통교 4차선 확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 북면 원통사거리에 위치해 있는 ‘원통교’의 이용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해진다. 현재‘북면 원통교’는 원통교와 연결되는 44번 국도, 원통시내에서 44번 국도로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원통시내~44번국도 방향), 원통교를 잇는 접속도로 모두 4차선으로, 원통교량만 2차선인 비정상적인 도로형태를 보여 왔다. 인제군은 이 같은 비정상적인 교통망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그동안 국회 및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지난 9월11일 하반기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고 정상화할 수 있는 교통망 구축의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북면 원통교’는 당초 1999년 4차선 확장계획으로 교량을 가설할 예정이었으나 현지여건상 2차선 교량만 설치하고 원통교를 이은 접속도로는 2001년 4차선으로 개설을 완료하며, 현재 2차선인 ‘원통교’의 4차선화 필요성이 군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대두돼 왔다. 또 국도 및 지방도가 밀접한 교차로 지역에 위치해 있어 교통정체와 혼잡으로 인해 사고가 다수 발생했으며 최근 원통9리는 주택 신축 등으로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인구 증가에 따른 차량이동 또한 증가함에 따라 원통교 진입부분이 협소해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 또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인제군은 북면 원통리 1192-4번지 일원 ‘북면 원통교’에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교량 190m를 기존 교량과 동일한 형식의 원통교로 추가 설치해, 새로 가설한 교량과 기존 교량을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아울러 이르면 10월 착공해 오는 2021년 연말까지 교량 가설공사를 마무리 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이번 원통교 확장공사는 동서고속철도 및 국도 44호선과 연결하는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향후 관광객 유입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지역간 균형발전은 물론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9-15
  • 평창군, 기능성 칼라찰옥수수 패키지상품화 시범사업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칼라찰옥수수 패키지 상품화 시범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강원도와 함께 추진중인 칼라찰옥수수 사업은 안토시안이 함유된 ‘청춘찰’ 및 항산화작용의 카로티노이드가 함유된 ‘골드찰’ 등을 생산 및 상품화하는 사업으로, 기능성 칼라찰옥수수 산업화를 위한 생산기반 조성과 차별화된 칼라찰옥수수 상품화로 부가가치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미탄 찰옥수수연구회 단지에 시범사업을 추진중이다. 특히 생력화 농기계, 수확후 관리시설 등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품질 칼라찰옥수수를 생산했으며 이미 직거래 소비자 및 수도권 소비자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평창군은 칼라옥수수 홍보를 위해 지난 8월9일 수도권 하나로마트(청동하나로마트)와 9월11일 백일홍축제장에서 시식행사 및 옥수수 설명 브로셔 배부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밖에도 미백 옥수수 직거리(택배)주문자에게 5통 가량의 칼라옥수수를 함께 배송해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만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칼라찰옥수수 패키지 시범사업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소득 확보는 물론 안정적 판로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9-15
  • 평창군, 2019년 결혼식장-체험마을 위생점검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평창군이 2019년 가을철을 맞아 수학여행지, 결혼식장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9월16일부터 27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평창군은 2인1조로 자체점검반을 편성하고 치즈,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으로 수학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관내 체험마을 2곳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직접 조리해 제공하는 결혼식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 △유통기한 경과 식품사용 보관여부 △영업장 위생적 관리여부 △식품의 보관기준 준수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건강진단 실시 등이며, 뷔페음식의 경우 식재료간 교차오염 등 전 처리 및 조리과정을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평창군은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의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하며, 관리자와 조리종사자 모두에게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장재석 평창군청 환경위생과장은 “결혼식장과 체험마을은 예약제로 영업하는 특수성 때문에 위생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면서 “위생취약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해 식품 위해요인을 차단해 안전한 식품이 공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9-15
  • 정선군, 2019년 청년공감 토크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8월 저성장, 고령화, 저 출산 등 내외부적 환경변화로 정선군 청년의 저하된 활력 및 사기를 북돋우며 청년의 삶을 지원해 청년실업 구제, 비정직의 정규직화, 주거안정 등을 도모하기 위해 정선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했다. 이에 정선군은 발굴된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9월16일부터 30일까지 읍면별로 아리랑 청년들과 최승준 정선군수가 함께하는 청년공감 토크를 진행한다. 현재 정선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①일자리-경제 ②주거-교통 ③문화-여가 ④복지 ⑤참여-소통등 5개 분야로 나눠 실행과제를 선정했다. 그중 참여-소통부문을 실행하고자 9월16일 정선읍을 시작으로 9월말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의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직접 대화를 통해 공감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선군 청년공감 토크의 장을 연다. 특히 청년공감 토크는 아리랑 청년들의 희망 및 요구사항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하며 정선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설명과 함께 청년들의 정책 제안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한다. 또 가능한 마을 카페 등에서 보다 더 청년 친화적 장소를 선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토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생활환경속에서도 우리군에 높은 정주의식을 갖고 묵묵히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을 지키고 있는 청년들에게 이번 청년공감 토크를 통해 지역현안을 민관이 함께 공감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소통과 참여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 인구는 2019년 8월말 현재 37,362명으로 2018년 연말 대비 338명이 줄어든 상태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인구늘리기 보다는 인구지키기 정책이 보다 더 정책적 호응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정선군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현재 거주하고 있는 남녀노소를 다양하게 분류해 인구지키기 정책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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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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