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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청소년 드림하이페스티벌-스포츠대축제 인제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이 2019년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유사성격의 축제를 연계-통합해 다채롭고 수준높은 문화와 체육을 체험할 수 있는 대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인제군은 오는 9월5일 오전 10시부터 인제 다목적경기장 및 잔디구장, 소양강변 일대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및 관내 초중고교생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제군 초중고 통합축제인 ‘청소년 드림하이 & 스포츠대축제’를 개최한다. 인제군은 이번 통합축제를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간 화합은 물론 건전한 문화를 즐기고, 학생들 저마다 자유롭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혜를 겨루고 선의의 경쟁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통합 축제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통합축제는 인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인제지구회 주관으로 가수 김경호, 걸그룹 옐로비, 팝페라 그룹 엘페라 등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 및 버스킹 등 공연행사, 체험행사, 경연행사,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한다. 또 강원도인제교육지원청이 주최 주관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2019년 인제 행복교육지구 스포츠대축제’는 인제잔디구장 및 소양강 일대에서 ▲스포츠 체험마당 ▲총 5코스의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스포츠체험마당’은 새롭고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체험하고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 간 함께 즐기고 소통 할 수 있도록 12개의 뉴 스포츠와 지역사회 스포츠로 구별해 부스를 운영한다. 이와함께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 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해 최종 목적지까지 구성원들이 동일한 목표를 향해 아이디어를 내고 협력을 통해 친사회적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는 ‘오리엔티어링’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팀당 20명으로 구성돼 총 20팀이 5코스를 돌며 미션을 수행한다. 임혜숙 인제군청 자치행정담당관 교육협력담당은 “올해 처음으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대규모 통합 축제를 기획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의 장은 물론 스스로의 장래를 더욱 크고 밝게 펼쳐 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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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청소년 드림하이페스티벌-스포츠대축제 인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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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갈말읍여성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은 갈말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임미애)가 2019년 9월2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철원군청에 전달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기금 마련을 위해 애써주신 대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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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갈말읍여성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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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추석맞이 우리농식품 구매활성화캠페인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가 2019년 9월5일까지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식품의 소비촉진을 위해 혁신도시 입주기관을 대상으로 구매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농식품 소비가 많은 추석을 맞아 혁신도시의 입주기관들이 각 지역에서 생산한 우리 농식품을 선물 등으로 활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농식품부와 aT가 함께 마련했다. 이에 aT 본사와 지역본부 소속 임직원들이 소재지내 또는 인근의 혁신도시 8곳에서 입주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2일씩 캠페인을 펼치며 집중 홍보한다. 이를위해 혁신도시내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지역 농식품 홍보판매장도 설치해 운영하고,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도록 한다. 특히 혁신도시 입주기관 대상 캠페인 추진일정으로 ▲(aT 본사) 나주혁신도시, 9.2~3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 9.4~5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 9.2~3 ▲(강원지역본부) 원주, 9.2~3 ▲(충북지역본부) 진천-음성, 9.2~3 ▲(전북지역본부) 전주·완주, 9.3~4 ▲ (경남지역본부) 진주, 9.2~3 ▲(제주지역본부) 서귀포, 9.2~3 등이다. 또 aT의 농식품 정책관련 전국 대학생 네트워크인 ‘농식품미래기획단’(YAFF, Young Agri-Food Fellowship) 회원 20여명도 참여해 캠페인 내용을 SNS에 게재하는 등 홍보효과를 높인다. 박성우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과장은 “농식품부는 이에앞서 지난 8월 중순 350여개 공공기관에 추석 선물용으로 적합한 ‘우수농식품 모음집’을 배포해 구매활성화 캠페인을 홍보한 바 있으며 주요 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추석맞이 우리 농식품 구매 활성화 공동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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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추석맞이 우리농식품 구매활성화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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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해수욕장 공유수면 불법 전대사범 등 4명 적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이재현)가 2019년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기간중(7.5.~8.18.)공유수면 불법 전대(임대) 및 점-사용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공유수면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A씨 등 4명을 적발해 조사중이라고 9월3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해수욕장 개장기간 관리청인 지자체로부터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받은 후, 해수욕장 튜브-파라솔 대여 등 상점을 운영하고자 하는 제3자에게 고액의 임대료를 받고 공유수면을 불법 전대 행위 등을 한 혐의다. 조사결과 이들은 해당 시군으로부터 30~40만원 정도의 공유수면 점-사용료를 지불하고 제3자에게 최소 1,000여만원에서 최대 4,000여만원에 상당의 금액을 부당하게 취득했다. 해당법령 위반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양수영 속초해경 수사과장은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해수욕장 공유수면에 대한 무허가 전대 및 임대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관광객들에게 지역이미지 훼손 및 바가지요금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해당법령에 위반되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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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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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해수욕장 공유수면 불법 전대사범 등 4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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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도 정부예산에 6조7,295억원 반영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0년도 정부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국비확보 목표액인 6조3,000억원보다 4,295억원 이상을 초과 달성한 6조7,295억원이 반영됐다고 9월2일 밝혔다. 이는 2019년도 정부예산 확보액인 6조878억원보다 10.5%가 증액된 규모로 하반기 결정되는 공모사업들까지 감안하면, 최종 국비확보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020년 정부예산안에 반영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혁신성장, R&D 등 경제분야 4,164억원, SOC분야 1조1,078억원, 문화관광 체육분야 2,776억원, 보건복지분야 1조7,865억원, 농림해양분야 5,574억원, 환경분야 2,328억원, 안전-기타분야 2조3,510원이다. 또 강원도는 혁신성장 및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 등 정부의 예산편성 기조에 발 빠르게 대응해 관련 신규예산을 대거 반영시켰다. 특히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 구축(100억) △반도체 제조장비등 세라믹부품 고도화(37억) △첨단의료기기 상용화기술 실증(20억)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구축 규제특구사업(42억) △지역산업거점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60억), 남원주역세권 창업지원 허브(3억)등이다. 아울러, 수년간 건의했으나 반영되지 못했던 △설악동 재건사업(6억) △항만 연안방재연구센터(16억) △남북산림협력센터(2억원) 등이 이번 정부안에 포함되는 성과를 이뤄다. 특히 정부예산에 포함된 주요사업으로 SOC분야의 경우 △제2경춘국도(200억) △제천~영월 고속도로(10억, 예타통과 전제시) △춘천~속초철도(10억) △여주~원주 철도(12억) △원주~제천철도(260억) △포항~동해선 전철화(200억) △춘천~화천 등 일반국도(971억) △포진~문막 등 국지도(70억) △옥계지구 진입도로(39억원) 등이다. 또 해양산림분야의 경우 △동해항 임항 교통시설확충(21억) △강원순찰선 건조(10억) △동해항 3단계 개발(1,853억) △국가어항개발(278억) △연안정비(249억) △숲가꾸기(327억)등이다. 이와함께 문화복지분야의 경우 △올림픽 전문체육시설 사후활용(10억) △올림픽기념재단 프로그램(35억) △태봉국 철원성 발굴조사(12억) △춘천시립복지원 증축(20억) △공공의료원 기능보강(224억)등이다. 여기에다 안전 기타 분야의 경우 △소방공무원 운전교육훈련센터 건립(1억) △동해안 군경계철책 철거(218억, 공통) △접경지역 LPG배관망 구축(3억,공통) △양양경찰서 신축(3억) △안전체험형 직장어린이집 신축(4억) △강릉 작전지휘부 설치(121억) △속초법원·지검 신축(142억) △속초·원주교도소 신축(84억)등이 정부예산에 포함됐다. 강원도는 이 같은 성과가 있기까지 연초부터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한 공무원들이 중앙부처 및 기재부를 수시로 방문 건의했으며 지역 및 도연고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의 공조가 큰 몫을 한 것으로 평가했다. 더나가 오는 9월3일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강원도는 국회대응체제로 전환해 미 반영된 현안사업들을 반영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이를위해 지난 8월26일 강원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의회를 개최해 주요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당부한 바 있으며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예산심의가 시작되면, 관련 공무원이 국회에 상주하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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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도 정부예산에 6조7,295억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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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역대최대 규모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7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2019년 10월17부터 20일까지 4일간 원주따뚜공연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욱 받는다. 특히 국내외 기업 530개를 전략산업관, 식품관, 리빙관, 글로벌관으로 구성하되, GTI박람회장안에서 또 다른 미니박람회를 만들어 국내외 구매 및 관람객들에게 특화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존을 구성하는 등 일명 ‘내 안에 너 있다 ’라는 컨셉으로 진행한다. 이에 GTI박람회장에서 열리는 미니박람회로 ➀의료기기 전시회 ➁마을박람회 ➂원주시관 ➃원주 3夜시장 ➄ 다문화 공감부스 등을 구성한다. 또 제15회 강원의료기기 전시회(GMES 2019)는 10월17일부터 10월20일까지 4일간 일반인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의료기기를 GTI박람회장에서 전시특가판매하고, 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에서 전문의료기기를 중심으로 10월17일부터 10월18일까지 이틀간 전시 판매한다. 특히 2019 마을박람회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박람회로, 도내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우수제품 전시판매와 홍보관, 먹거리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마을기업 및 공동체가 보다 큰 시장으로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와함께 원주시 명품관은 원주시 대표기업 6개 기업, 20개 부스를 선정-치해 기업도시 원주시만의 특징을 살린 공간을 꾸며 전시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여기에다 3夜시장은 박람회장 인접공간에 향토음식 등 야시장 50개 부스, 체험 10개 부스, 전시-판매 30개 부스, 편의시설 등 총 100여개 부스를 설치해 박람회 기간내내 상설무대 공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등 박람회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더나가 다문화 공감부스는 원주시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3야시장내 글로벌 푸드점을 배치해 중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각 나라의 음식을 체험하고 전통놀이, 문화공연, 전통의상과 함께하는 포토존 등 다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강원도는 원주시와 공조, GTI박람회를 통해 관광산업, 전통시장화, 강원 상품권 및 원주사랑 상품권 이용활성화 등 지역경제효과가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한다. 박대용 강원도청 중국통상과장은 “GTI국제무역투자 박람회를 통해 현장판매와 수출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면서 한편으로 각각의 경제주체가 동북아 3억 신흥시장 시장으로 나아가는 플랫 홈 역할을 다하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특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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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역대최대 규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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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찰청장기 레슬링대회 인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회 경찰청장기 레슬링대회가 2019년 9월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인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레슬링협회에서 주최 주관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대학부 및 일반부 선수 350여명 참가한다. 이와함께 ‘제1회 경찰청장기 레슬링대회’와 동시에 ‘레슬링 한일 친선교류전’이 지난 9월1일부터 5일까지 원통체육관에서 한일 청소년 대표팀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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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찰청장기 레슬링대회 인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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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내설악을 품은 인제가을꽃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의 내설악을 자연과 아름다운 꽃, 감성 예술로 물들일 힐링축제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3일까지 16일간 북면 용대리 용대관광지 일원에서‘내설악을 품은 인제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내설악을 품은 인제가을꽃축제’를 통해 신남~인제~원통~용대리 구간 44번과 46번 국도변에 인제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드라이빙길 코스를 조성한다. 특히 이를 명소화해 수도권 관광객들을 지역으로 적극 모셔올 수 있도록 축제준비로 한창 분주하다. 이를위해 인제군문화재단은 올해 처음 가을철 꽃과 나무, 계곡 등 자연속에서 즐기는 힐링장소를 마련해 약 4천평에 이르는 대형 국화꽃밭과 꽃 조형물 등을 제작해 다양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약 2천평에 이르는 국내 최대 소나무 숲에는 유아 및 어린이들을 위해 빅 블록동산, 블록 미로구간 등 친환경체험 및 놀이공간을 마련한다. 이와함께 자연과 꽃으로 치유하는 힐링의 공간에서 가을의 감성을 자극할 클래식 피아노연주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펼친다. 특히 축제기간내 용대리에 밀집된 박물관과 연계한 기획 전시프로그램을 통해 가을 꽃 축제와 인문학이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축제의 차별성을 부여한다. 이외에도 지역 대표 먹거리를 한 곳에서 맛 볼 수 있는 먹거리촌, 특산품판매장, 주민들이 직접 꾸미고 만드는 무대, 인공연못과 폭포 주변에 조성된 둘레길 등은 자연속 힐링의 공간으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김정수 인제군문화재단 축제사업팀장은 “이번 축제는 가을철 단풍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인제에서 아름다운 가을꽃과 감성예술, 주변 박물관 등 문화시설과 연계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 먹거리 등을 통해 ‘인제에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기억 할 수 있도록 축제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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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내설악을 품은 인제가을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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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국 LA 제13회 농수산물 우수상품 엑스포 참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9월26일부터 9월29일까지 4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46회 LA한인축제 일환인 농수산물 우수상품 엑스포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우수농수산물의 홍보판매,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현지 대형유통업체와 업무협약 등을 진행한다. 또 행사후 미 판매분 농특산물 수량에 대해서는 현지 유통업체와 연계 수출로 현지에서 전량 처리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총 250여개 부스 규모로 농수산식품 및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이와함께 강원도는 총 13개 부스(130㎡)에서 11개 시군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25개가 지역 우수품목을 홍보판매한다. 아울러 평창군은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3개소가 참가해 관내 주요 가공식품 품목인 황태, 메밀차, 김치를 홍보 판매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 같은 큰 규모의 해외 판촉행사 참여가 수출기업의 수출동기 부여와 해외 판로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마케팅을 통해 해외수출 판로확보는 물론 평창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서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지혜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유통원예과 담당자는 “평창군은 엑스포 이후에도 10월17일부터 9일간 미국 뉴저지 한남체인에서 농특산물 판촉전을 개최해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과 주민들에게 평창군 우수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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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국 LA 제13회 농수산물 우수상품 엑스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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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문화예술재단, 작은미술관조성 및 운영지원 2년 연속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도영)이 운영하는 봉평콧등작은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작은미술관’은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밀착형 소규모 미술공간으로, 작품수집과 소장기능은 없지만 전시와 교육, 주민참여 워크숍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 예술가가 교류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공간이다.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2018년 처음 ‘작은미술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폐교가 된 구 덕거초등학교를 ‘봉평콧등작은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하고, 전시회, 워크샵, 교육프로그램 등 주민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봉평콧등작은미술관은 2018년 11월30일부터 두달간 펼친 전시 이후, 오는 9월5일 재개관에 나서며, 이를 기념하는 기획전시 ‘메밀밭 끝나는 곳 너머’ 전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ㅋㄷㅋㄷ’페스티벌, 인문학프로그램 ‘평창신발가게’, 평창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동시대 평창의 눈’까지 지난해 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9월5일부터 진행하는 기획전 ‘메밀밭 끝나는 곳 너머’에서 ‘자연’과 ‘자연적인 것’, 그리고 ‘자연을 인식하는’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한다. 이번 전시의 기획을 맡은 그룹 팩토리콜렉티브의 여혜진 큐레이터는 “봉평의 들과 바람, 그리고 그 속의 사람과 문화가 각자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들을 통해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9월7일부터 이틀간 진행하는 ‘봉평콧등작은미술관 ㅋㄷㅋㄷ’ 페스티벌에 가족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자연, 미술, 놀이가 어우러지는 팝업놀이터,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펼치는 무료 예술장터, 지역로컬푸드 판매코너와 마술 서커스 등의 공연 프로그램 등을 준비한다. 김도영 평창군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봉평콧등작은미술관이 나와 우리를 예술을 통해 돌아보고, 동시에 공동체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문화교류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가꿔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봉평콧등작은미술관’ 재개관 기념전시 ‘메밀밭 끝나는 곳 너머’ 전시 오프닝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봉평콧등작은미술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봉평콧등작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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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문화예술재단, 작은미술관조성 및 운영지원 2년 연속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