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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2019년 대장암의 날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아산병원(병원장 하현권)이 2019년 9월20일(금) 별관 지하 1층 중강당에서 대장암 환우모임과 시민들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오후 1시40분부터 대장 질환을 진료하는 내외과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장암의 진단과 치료 등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이번 강좌는 △혹시 나도 대장암?(소화기내과 서명숙 교수) △대장암,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외과 양관모 교수) △장루관리, 어렵지 않아요 △대장암, 뭘 먹어야 하나요? △희망을 주는 노래교실 △대장암, 무엇이 궁금하세요?(질의응답) 등 대장암 환우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강좌는 대장암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사전 예약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아산병원 암센터(☎ 033-610-480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소화기내과 서명숙 교수는 9월26일(목) 오후 2시 MBC강원영동 공개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장암의 진단과 예방’을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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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2019년 대장암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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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강릉연석회의 출범 기자회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강릉 연석회의가 출범한다. 강릉녹색당, 노동당 강원도당 강릉당원협의회, 민중당 강원도당 강릉시위원회, 정의당 강원도당 강릉시위원회, 강릉시민행동, 강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019년 9월19일 오전 11시 강릉시청 브리핑룸에서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강릉연석회의 출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동혁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 사무차장 사회로 김중남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 비상대책위원장의 인사말 및 기자회견 취지설명을 가진다. 이어 김강호 노동당 강원도당위원장, 임명희 정의당 강원도당 강릉시위원회 위원장, 심헌섭 강릉경실련 사무국장, 김성수 강릉시민행동 운영위원장의 발언 및 출범선언문 낭독을 한다. 특히 이들 단체는 이날 현재 강릉시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노동자들의 투쟁문제를 비롯 석탄화력발전소건설에 따른 갈등문제, 불법인사, 도내 기관의 기형적 운영, 각종 문화사업에 대한 혼란 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혜를 모은다. 아울러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강릉지역지부 등 강릉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지역문제를 극복하고 21만 강릉시민의 주권이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주권 실현하는데 뜻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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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강릉연석회의 출범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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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동해시지역아동센터 발표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근해)가 2019년 9월19일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9회 동해시 지역아동센터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4개소의 아동-청소년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재능을 발표한다. 또 지역아동센터 모범아동에 대한 동해시장 표창장 수여를 시작으로 아동들의 악기연주와 방송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이정희 동해시청 가족과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한 단계 더 성장했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말순 동해시청 드림스타트팀 담당은 “동해시 관내는 현재 14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중에 있다”며 “취약아동에 대한 안전한 보호와 방과후 급식지원, 정서적안정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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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동해시지역아동센터 발표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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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폐기물매립시설 9단 제방 설치사업 완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매립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10억여원을 투자해 현재 사용중인 폐기물종합단지내 매립장 9단 제방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9월18일 밝혔다. 이번에 완료한 매립장 9단 제방은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수용하고 침출수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연장 446m, 높이 5m의 제방시설로, 매립장 사용기한 조기도래에 대비해 향후 시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2년간 안전하게 매립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용주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현재 사용중인 폐기물 종합단지의 매립시설은 1999년 5월에 준공해 2028년까지 활용할 계획이었다”며 “하지만 그동안 태풍 및 산불피해로 인한 일시다량폐기물 급증으로 당초 계획대비 매립한계 조기도래가 예상되므로, 생활폐기물줄이기 운동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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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폐기물매립시설 9단 제방 설치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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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9년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삼척시가 2019년 9월2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기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지적민원 현장상담실은 거리가 멀어 시청을 직접 방문하기가 어려운 읍면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현장상담 민원인 59명의 토지-지적민원 64건을 상담했다. 이에 이번에 신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토지 및 지적관련 민원 현장접수와 상담처리를 진행한다. 이번에 찾아가는 현장상담팀은 시청 민원봉사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영동남부지사 등 토지와 관련된 전문인력으로 구성하며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소유권등기, 조상땅 찾기, 개별공시지가, 지적재조사, 지적측량 등의 민원을 상담한다. 특히, 민원상담 후 현장 방문이 필요한 곳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해결책을 강구하고 각종 시책홍보를 통해 주민참여를 유도하며,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받아 해당 부서로 통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시정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임상민 삼척시청 민원봉사과장은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 등을 비롯한 각종 민원편의 시책추진 및 제도개선으로 행정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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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9년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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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9년 도계노인복지관 준공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도계읍 어르신들의 숙원사업이자 여가-건강-사회참여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추진한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 신축공사를 완료해 준공식을 개최한다. 삼척시는 오는 9월19일(목) 오후 3시 삼척시 도계읍 도계우회로 72 도계노인복지관 현지에서 초청인사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계노인복지관 준공식을 진행한다. 지난 2017년 7월 착공한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은 56억원(폐광기금 47억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지면적 2,104㎡, 연면적 2,005.5㎡,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9월 준공했다. 이에 대한예수교장로회 강원동노회유지재단이 위탁을 맡아 운영한다. 또 건강생활지원사업, 평생교육문화지원사업, 사회참여지원사업, 노인권익증진사업 등 어르신들의 교육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교육 참여기회를 높이고,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제공하는 노인복지시설로 운영한다. 홍귀자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장은 “도계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도계노인복지관이 문을 열게 된다”며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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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9년 도계노인복지관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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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방역 대책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19년 9월18일 오전 9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 김광수 부시장 주재로 긴급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원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김광수 부시장을 비롯 행정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총무과장, 축산과장, 예산담당,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장 및 원주축산업협동조합과 (사)대한한돈협회 원주시지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대책회의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방역조치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 원창묵 시장을 본부장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양돈농가 전화예찰 및 방역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기존의 호저면 주산리 727-6에 설치된 거점소독세척시설은 당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연장하고, 경기도와 연접한 주요 도로인 문막읍 취병리 42번 국도 과적단속검문소에 축산차량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여기에다 축산 관계자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해외여행 자제 및 축산물 반입금지 등 방역홍보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고,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지원을 위한 예비비를 확보한다. 더나가 관내 유관기관 및 생산자 단체와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재난형 가축질병 유입 예방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는 관내 축산농장에 대한 혈청 예찰검사 및 임상관찰은 물론, 축산 관련 작업장에 대한 일제소독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원주축산업협동조합는 축협 공동방제단 운영을 철저히 하는 한편, 양돈농가가 아니더라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을 자제할 수 있도록 조합원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 (사)대한한돈협회 원주시지부는 농장 매일 소독 실시, 축산차량 출입시 차량-운전자 소독철저 및 소독필증 확인, 회원 농가 모임 금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방문금지 홍보, 농장에 고용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자국 축산물 휴대 또는 국제특송을 통한 반입 금지, 야생동물 접근 방지시설 확충 및 유지보수 철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하영 원주시청 축산과장은 “경기 파주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관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민관 합동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만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닌 만큼 안심하고 돼지고기를 소비해 질병발생이 관련 산업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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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방역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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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물길따라 전설따라 행복따라’ 제1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축제가 2019년 9월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사흘간 황지연못과 황부자며느리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린다. 2018년까지 각각 개최한 ‘태백 며느리축제’와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가는 둘레길 걷기여행 축제’가 ‘며느리’를 공통분모로 통합했다. 황부자며느리축제위원회는 전국 유일의 며느리 축제와 황지연못 전설을 발원지 문화와 연계한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향후 전국 규모의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 이를위해 황지연못과 문화광장에서 황부자 전설을 테마로 한 마당극과 전통 혼례식,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길 퍼포먼스, 황지연못 수호신 탈마당극을 펼친다. 또 낙동강 천삼백리 첫 물길에 소망지를 띄우고, 맨손으로 장어를 잡는 행사도 마련한다. 이와함께 황대감 어르신배 장기대회와 제1회 전국 통기타 경연대회, 강원도 주부가요제도 열린다. 아울러 황부자며느리공원에서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가는 둘레길의 매력을 알아보는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며느리 쇼핑 프리마켓, 세계 며느리 의상 체험, 황부자-며느리 따라하기, 야시장이 축제기간 내내 열린다. 황부자며느리축제위원회 관계자는 “며느리 뿐 아니라 온 가족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하기 위해 볼거리와 체험거리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축제의 개막식과 축하공연은 9월28일(토) 오후 4시30분 태백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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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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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9월16일(월)과 17일(화) 시청 소회의실에서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매년 10월 개최해 왔으나, 금년에 핵심사업을 비롯한 시정 주요 정책을 내년도 본예산 편성과 연계해 업무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달 앞당겨 개최했다. 또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후, 부서간 협의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토론을 통해 협업을 이끌어 내는 새로운 형식으로 보고회를 진행했다. 특히, 내년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 각 부서에서 민선7기 시정목표인 ‘소통과 화합, 변화와 성장 새로운 태백’ 달성을 위한 공약사업과 핵심사업, 주요사업 등을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모두 담았다. 류태호 시장은 “형식적-반복적 업무추진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과거와는 다른 고민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체계적 사업추진을 위한 부서간 협업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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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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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찾아가는 고교 입학전형설명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2019년 도내 중3 학생 및 학부모 대상의 찾아가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별로 개최한다. 도내 중3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9월19일 춘천교육문화관을 시작으로, 21일 강릉교육지원청, 28일 원주 버들중학교에서 각각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방식 안내를 비롯 △특성화고 직업교육과 고졸 취업사례 △현장교사 들려주는 고등학교 이야기 △고등학교 입학에 관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한다. 또 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도교육청은 2020학년도부터 달라지는 평준화 지역 일반고 입학전형에 대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선지원 후추첨’ 배정방식의 내용과 절차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김춘형 도교육청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형식적인 입학안내를 넘어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이해하고 학교 선택을 포함한 진학 준비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참여해 알찬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고입 전형일정은 △11월28일부터 12월5일 12시까지 전기 특성화고 원서작성 및 접수 △12월9일부터 13일 12시까지 후기 일반고 원서작성 및 접수 △2020년 1월8일 평준화 합격자발표 △2020년 1월17일 평준화 학교 배정 발표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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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찾아가는 고교 입학전형설명회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