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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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코로나 19 확진자 대구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에서 발생한 20대 남성 코로나 19 확진자가 최근 친구들과 대구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다. 삼척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은 이 남성은 지난 2월8일부터 11일까지 친구 3명과 함께 렌트카를 이용했으며 대구에 머물면서 동성로 등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남성은 최근 발열과 함께 두통 및 인후통을 보여 2월21일 삼척시보건소로 전화를 걸어 상담을 가졌으며 이날 오후 5시30분경 검사채취 및 검사의뢰를 거쳐 22일 오전 9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이 남성은 자가격리중이던 22일 낮 12시경 강릉의료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다. 삼척시는 직원들에게 비상발령을 내린후 동선파악 및 카드사용내역, 접촉자 확인, 방역소독팀을 투입해 택시 및 확진자 방문업소 등 대한 방역활동을 개시했다. 또 대학교와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기존에 운영중이던 재난안전대책본부 강화와 어린이집, 경로당, 대중이용시설, 종교시설, 시장 터미널, 버스-택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 및 안전조치확대에 나섰다. 아울러 확진자가 방문한 이용업소 자진폐쇄 유도와 시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시민동참과 관심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0-02-22
  • 삼척시 코로나 19 확진환자 1명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시에 이어 삼척시에도 코로아 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삼척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020년 2월22일 오전 삼척시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1명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명됐다. 삼척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동선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아울러 삼척시재난본부는 이날 오후 3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향후 대응방안 및 조치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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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0-02-22
  • 1보 = 속초 영금정앞 해상 스쿠버 1명 미출수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속초시 영금정앞 해상에서 스쿠버 1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 해경이 찾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20년 2월22일 오전 8시20분 속초항에서 업체보트를 이용해 스쿠버 9명이 출항해 이날 오전 9시경 영금정 동방 1.3해리 해상에서 입수(수심 약 37m)해 약 한시간 후 8명 출수했으나 1명이 미 출수해 속초파출소에 신고했다. 이날 물 밖으로 나오지 않은 스쿠버는 A모씨(60대, 남, 인천시)로 오전 11시30분 현재 해상 및 수중 수색중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경비함정 2척(500톤, 소형정), 속초서 구조대(수중), 속초파출소 연안구조정, 동해청 항공기 1대, 해양구조협회 속초지부 잠수요원 및 119 수중팀 현장을 투입해 A씨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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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0-02-22
  • 1보 = 속초 영금정앞 해상 스쿠버 1명 미출수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속초시 영금정앞 해상에서 스쿠버 1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 해경이 찾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20년 2월22일 오전 8시20분 속초항에서 업체보트를 이용해 스쿠버 9명이 출항해 이날 오전 9시경 영금정 동방 1.3해리 해상에서 입수(수심 약 37m)해 약 한시간 후 8명 출수했으나 1명이 미 출수해 속초파출소에 신고했다. 이날 물 밖으로 나오지 않은 스쿠버는 A모씨(60대, 남, 인천시)로 오전 11시30분 현재 해상 및 수중 수색중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경비함정 2척(500톤, 소형정), 속초서 구조대(수중), 속초파출소 연안구조정, 동해청 항공기 1대, 해양구조협회 속초지부 잠수요원 및 119 수중팀 현장을 투입해 A씨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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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0-02-22
  • 춘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관련 대응방안 발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춘천시가 코로나 19 확진자 2명이 발생한 것과 관련 대응 및 조치방안을 밝혔다. 춘천시는 2020년 2월22일 오전 9시40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난 2월16일 대구 신천지 시설을 방문한 시민 2명의 검체조사결과 코로나 19 확진자로 통보 받았다며 확진자 2명은 현재 이상 증상이 없으며 바로 강원대 음압병상으로 이송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 19 확진자중 A씨는 2월15일 대구를 방문해 16일 예배당을 방문했으며 같은 날 춘천으로 돌아왔으며 B씨는 2월13일 대구를 방문해 16일 예배당을 방문하고 같은 날 춘천으로 왔다고 파악했다. 또 31번 확진자와 같은 날짜에 예배당을 방문했으나 예배시간이 겹치지는 않았다고 피력했다. 이와함께 이들 2명은 대구상황 보도후 질병관리본부 전화상담 후 사례 미 해당에 해당돼 검사는 받지 않았다며 춘천시보건소는 대구 상황을 접하고 2월20일, 31번 환자 방문일인 2월16일 대구 신천지 예배당 방문자 현황을 파악해 자가 격리조치를 취하고 21일 검체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으며 22일 오전 0시30분 1차 양성 판정이 나왔으며 22일 오전 9시40분경 최종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이와함께 춘천시는 신천지에 협조를 요청해 춘천시내 3개 예배당에 대한 폐쇄와 방역이 이뤄졌으며 사태 진정시까지 예배 등 단체활동을 금지토록 했다며 강원도 차원에서도 춘천을 비롯, 도내 5개 시군 신천지 시설 폐쇄 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고 전했다. 여기에다 환자는 신속히 강원대 음압병상으로 이송 조치하고 2월22일 오전 10시 강원도청 역학조사관이 파견돼 환자 동선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동선 파악은 신용카드, 교통정보시스템, CCTV 등을 이용해 최대한 정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동선은 정부 지침에 따라 최대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더나가 가족 등 밀접 접촉자에 대해서도 상황을 파악하고 신천지측에 회원 정보를 협조 요청해 개별 상황을 파악하겠다며 춘천시도 환자 발생에 따라 추가 발생에 따른 상황 대처를 위해 재해대책본부 즉각대응팀 운영에 들어갔으며 시 지원을 위해 관련부서로 특별대책지원단을 상황 해제시까지 가동하는 등 시정부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확산 방지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인 유학생을 통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대학측과 협의해 강원대, 한림대 개강이 3월16일로 연기됐으며 중국인 유학생은 2주간 1인1실에 격리해 집중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더불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관련 조치로 사회복지시설 중 거주시설은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외박, 외출이 금지되며 노인복지관, 장애인근로작업장, 다문화지원센터, 청소년수련시설도 임시 휴관하며 노인일자리, 경로당 프로그램을 중지하고 무료급식소는 대체 음식(도시락)으로 계속 지원하며 자활사업단 활동도 중지한다고 했다. 이외에도 체육시설 37개소가 임시 휴관에 들어가며 각종 체육대회를 연기 조치했으며 지역내 종교시설을 비롯, 각 단체는 집회나 행사자체를 요청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시내버스, 마을버스, 택시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비치하겠으며 보건소 등 모든 인력을 코로나19 대응에 배치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 대응 생활수칙에 따라 동요없이 생업과 일상에 임해주실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춘천
    2020-02-22
  • 춘천시 코로나 19 확진자 2명 신천지 신자 확인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춘천시가 최근 대구를 방문한 신천지 신자 3명에 대한 코로나 19 검체 검사결과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코로나 청정지역이었던 강원도가 뚫렸다. 춘천시는 지난 2월16일 대구 신천지 시설을 방문한 3명에 대한 검체검사를 2월21일 1차 실시한데 이어 22일 오전 2차 결과에서 2명 모두 양성으로 판정났다고 밝혔다. 이들 확진자 2명은 대구 31번 확진자와 같은 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앞서 춘천시는 2월21일 관내 신천지 시설 본성전과 구성전을 찾아 면담을 실시해 현재 예배는 무기한 중단한 상태이며 신자수를 1,500명 정도로 파악했다. 이에따라 시는 2월21일 겨울방학중인 관내 신천지 유년교육관에 대한 살균소독을 실시했으며 오는 25일 본성전과 구성전에 대한 살균소독을 진행할 방침이며 손소독제 30개와 소독기 6대, 살균소독제 6개를 지원한다. 한편 강원도는 2월22일 오전 춘천시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2명 발생이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개인위생철저 및 발열과 기침 등 의심증상시 시군보건소(선별진료소) 또는 1339로 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 종합
    • 사회
    2020-02-22
  • 인제군문화재단, 관내 예술활동지원사업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문화재단이 2020년 예술단체 및 예술인의 문화-생활분야의 예술활동을 지원한다. 인제군문화재단은 관내 문화예술단체 및 전문예술인, 생활예술단체를 대상으로 3월2일부터10일까지 ‘전문예술지원사업과 생활예술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전문예술지원사업은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문화예술활동을 하는 전문예술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문학, 시각예술, 무용, 연극, 음악, 전통예술인 풍물, 사물놀이, 기타 예술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개인 최대 500만원과 단체는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생활예술지원사업은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생활예술동호회를 대상으로 연극, 음악, 무용 등 공연 분야와 미술, 사진 등 시각 분야, 문화 분야, 그외 예술일반 등 생활예술 활동을 하는 아마추어 동호인에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인제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인제군문화재단(☎033-460-8911)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인제군은 3월중 객관성 확보를 위해 담당부서의 행정심사를 통해 적격여부를 검토하고 심의위원회의 서면심의를 거쳐 지원 단체를 최종 선정한다. (재)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단체들이 지역의 문화예술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0-02-22
  • 강원도내 신천지교회 5개 시설 방역소독 완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코로나 19 감염증 관련, 도내 신천지교회 5개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작업을 완료했다고 2020년 2월21일 밝혔다. 강원도는 대구-경북에서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규모 지역사회 전파가 발생하면서 지역감염에 대한 도민 우려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의심환자 401건에 대한 검사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또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통보된 접촉자중 강원도민은 5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강원도는 대구-경북지역의 집단환자 발생에 따른 지역사회 2,3차 감염자 증가에 대비해 도내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속초 등에 위치한 신천지교회 5개 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신천지교회는 2월19일(수)부터 예배를 중단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강원도는 국내 확진환자 지속증가와 특정지역 집단환자발생, 자치단체의 각종행사, 각급 학교 개학시기 도래, 중국 유학생 국내 본격 유입 등 코로나 19 감염증의 지역사회 감염 노출이 우려됨에 따라 집단수용시설, 역, 터미널, 공중화장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방역을 실시하는 등 도내 코로나19 유입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전영준 강원도청 감염병대응TF팀장은 “앞으로도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오염지역 방문후 14일 이내에 37.5℃ 이상의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1339 또는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 종합
    • 사회
    2020-02-21
  • 동해시, 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 총력 대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의 지역사회 확산 및 정부의 위기단계 격상 움직임에 따라, 자가 격리자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자 지역 확산방지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동해시는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한 2020년 1월20일(월) 이후 다음날인 1월21일(화)부터 방역대책반을 운영하고 31일(금)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며 부서별 대응 상황을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동해시는 관내 사회- 종교단체, 의료기관, 다중이용업소 등에 예방수칙 홍보-협조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터미널, 동해병원, 동인병원 등 3개소에 열감지기를 설치-운영해 발열환자 발견시 역학적 관련 여부에 따라 선별진료소에서 환자분류를 실시한다. 또 방역소독반을 운영해 복지시설, 재래시장, 터미널 등 905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 12,798개와 손 소독제 3,477병, 살균제 581병 등 9품목에 대한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이와함께 현재 7개반 8명으로 구성된 자가 격리자 전담반을 전 부서로 확대해 자가격리자 1대1 전담 공무원을 지정 운영, 자가격리자의 행동요령 준수 등 모니터링을 강화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한 대응지침 이행에 철저를 기한다. 아울러 향후 지속적인 다중이용시설, 복지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확대 실시하며, 오염지역 입국자 및 접촉자 관리, 열감지 카메라 발열체크 강화 및 코로나19 예방홍보를 지속 실시한다. 강성국 동해시청 홍보소통담당관은 “현재 관내 감염자는 없지만, 시민들의 불안함과 향후의 상황에 대비해 최대한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선 시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각종 모임 및 감염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은이 동해시청 공보팀장은 “동해시는 2월20일 명예시장간담회를 시작으로 각급 사회단체, 상인, 주민대표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해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수칙 등을 홍보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최대한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0-02-21
  • 태백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본격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의 장성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이 화광아파트 철거 및 재건축에 첫발을 내딛으면서 본격적 추진에 들어갔다. 태백시는 2020년 2월20일(목) 화광아파트 12동 철거를 시작으로, 순차적 철거를 진행한다. 장성중앙시장과 인접한 5개동을 우선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주차장을 조성해 장성시장 및 장성동 행정복지센터 이용객들의 주차불편을 최소화한다. 태백시청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오는 6월까지 23개동을 철거할 계획”이라며 “이곳에 LH공사 국민임대주택 3개동 189세대, 장성문화플랫폼, 작은영화관 등 새로운 주거복지 공간이 탄생한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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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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