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전체기사보기

  • 인제군 설악산배움터, 원통초 담임교사 방문의 날 마련
    【인제=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 설악산배움터(시설장 이주상)가 2018년 12월5일 원통초등학교 담임교사 방문의 날을 마련해 8명의 교사가 설악산배움터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 사제간의 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설악산배움터는 원통초등학교(교장 김정수)와 지역돌봄협의체사업 일환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방과 후 공간 이해 및 학교생활 태도 향상을 위해 원통초등학교 담임교사 방문의 날을 지정했다. 이에 방과 후 담임교사가 방문해 간식을 나누고 실외놀이, 윷놀이, 다트 등을 함께 하며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두 기관은 3년 동안 기관간 정기간담회 및 교사와 아동 데이트의 날 등을 진행해 긴밀한 협력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주상 설악산배움터장은 “학생들이 방과 후에 머무는 공간을 학교 담임교사에게 개방하고 활동을 함께함으로써 학교생활과 연계해 아동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고 아동에게 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음으로써 정서적 안정속에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8-12-09
  • 인제군, 봄 감자 옥수수 벼 보급종 신청 접수
    【인제=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농업기술센터가 2018년 12월중 2019년 봄에 재배할 보급종 감자(춘기분)・옥수수・벼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2018년산 봄 감자 종자는 수미감자 85,000kg 이며, 공급가격은 20kg 상자 당 30,260원으로 한다. 또 찰옥수수 종자는 1kg에 21,000원, 알곡용 옥수수로 공급하는 드림옥은 2kg 21,000원, 아리찰 1kg 21,000원, 오륜팝콘은 1kg 35,000원으로 한다. 벼 보급종 가격은 추후 결정하며 종자의 신청은 6개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봄감자(춘기분), 옥수수 보급종은 12월31일까지이며, 벼 보급종은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봄 감자, 벼 보급종의 공급은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옥수수 보급종의 공급은 내년 2월 하순경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한다. 김정미 인제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은 “우량종자의 보급종 공급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한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8-12-08
  • 활빈단, 강릉발 KTX탈선 무사고 특별대책 강구해야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018년 12월8일 오전 강릉발 KTX열차가 출발 5분만에 탈선하자 긴급논평을 통해 “말로만 철도안전 강화와 철도발전 다짐 말고 '무사고 특별대책'을 강구하라”고 성토했다. 활빈단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오영식 코레일 사장 · 김상균 철도시설공단 이사장에게 열차 탈선사고가 안전불감증으로 비롯된 만큼 “세월호 참사같은 대형참사가 철길 위에서 나지 않도록 안전 제일 철도로 거듭나라”고 요구했다. 또 활빈단은 “우리철도가 끊임없이 발전해 중국과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까지 연결돼 유라시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이루는 대륙철도로 우뚝 서기를 기대하지만 국내 철도 안전 조치부터 선행하도록 대통령은 김 국토교통부 장관에 특별 지시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철피아가 서식하는 철도관련 적폐청산 등 부패비리부터 추방하라”며 “철도물류 수송체계의 획기적 개선책을 내 놓으라”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18-12-08
  • 이철규 국회의원, 2019년도 국비 5천5백여억원 확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년도 국가예산에서 당초 빠져있던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의 신규 사업과 부족하게 반영됐던 예산사업이 대거 증액돼 국회를 최종 통과했다. 이철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동해·삼척)은 2018년 11월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도 정부예산안에 ‘삼척시 미로~하장 국지도 28호선 건설사업(총사업비 870억원)’과 ‘강원대 삼척캠퍼스 복합스포츠센터 신축(총사업비 199억원)’사업이 신규 반영됐다고 전했다. 두 사업은 당초 정부안에 없었으나 국회 심의과정에서 신규로 반영됐다. ‘동해역·묵호역 KTX 운행을 위한 시설개량’ 예산 20억원도 국회심의 과정에서 순증됐고, ‘삼척~포항 철도사업’도 1,000억원이 증액된 3,177억원이 확보됐다. 또, 도계지역 무연탄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한 ‘국내산 무연탄발전지원’ 예산도 당초 7억2천만원에서 87억5천만원 증액된 94억7천만원 최종 확정됐고, ‘석탄비축사업’도 26억5천만원이 반영돼 삼척시 도계읍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동해시의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예산은 ‘콜드체인 허브구축 사업 76억8천만원, ‘동해·묵호항 환경개선사업 60억원’,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40억원’, ‘무릉 건강복합체험 관광단지 진입도로 11억원’, ‘동해항 3단계사업 1,322억원’, ‘동해항 북부두 개축공사 38억원’ 등 약 1,630억원의 국비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됐다. 신규예산으로 ‘무릉3지구 폐쇄석장 문화재생사업 10억원’과 ‘동해·묵호 노후항만시설 보수 실시설계 5억원’이 포함됐다. 이와함께 삼척시는 ‘삼척항 지진해일 침수방지사업 123억원’, ‘삼척 원평지구 연안정비 사업 44억5천만원’, ‘장호항 보수정비사업 11억5천만원’,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25억원’, ‘삼척항 친수시설 조성사업 10억원’ 등 약 3,860억원의 관련예산이 반영됐다. 여기에다 신규예산으로 ‘삼척항 문화, 예술허브 조성사업 8억원’, ‘천년 삼척 아트피아 45억원’, ‘관동 제1루 읍성도시로의 시간여행 25억5천만원이 포함됐다. 특히, 지역숙원 사업인 ‘동해·삼척 등 군 해안철책 철거 사업비 250억원’도 국회를 통과해 최종 반영됐다. 이철규 의원은 “동해역·묵호역 KTX 사업과 무연탄발전지원사업, 미로~하장 국지도 건설, 강원대 삼척캠퍼스 체육관 신축 사업 등 지역에 반드시 필요한 숙원사업 예산이 반영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힘들게 확보된 예산이 지역발전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8-12-08
  • 송기헌 의원, 원주 판부~신림도로건설사업비 5억원 신규 반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년 정부 예산에 국도 5호선 판부~신림 구간 공사비 5억원이 신규 반영되는 등 원주지역 국비지원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원주을)에 따르면, 12월8일 새벽 국회를 통과한 2018년 예산에 당초 정부안에 미 반영됐던 ‘판부~신림 국도 공사비’ 5억원이 신규로 반영됐다. 또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지원’ 사업비는 정부안에서 13억원이 증액돼 총 25억원, ‘원주천 댐 건설’ 사업비도 정부안에서 22억원이 증액돼 총 163억원이 확보됐다. 특히 국도5호선 판부~신림 도로개설 사업은 중앙고속도로 신림IC에서 원주시 진입도로를 4차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64억원이 소요된다. 제4차 국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2018년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9년 본격 착공이 가능해졌다. 해당도로는 13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혁신도시와 연결돼 출퇴근길 상습 지정체 해소를 기대한다. 원주지역 대표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의료기기 산업을 지원하는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지원’ 사업비도 국회에서 13억원 증액된 총 25억원이 반영됐다. 이와함께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사업은 2019년부터 신규로 시작돼 5년간 190억원이 지원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과 원주 의료기기업체, 기독세브란스병원이 협업을 통해 원주를 디지털 헬스케어 거점으로 육성한다. ‘차세대 생명건강생태계조성’ 사업도 최종 16억원이 반영됐다. 지역주민과 합의로 진행되는 원주천 댐 건설 사업비도 22억원이 증액된 163억원이 최종 확보됐다. 특히 원주 신촌리 일원에 홍수조절용 댐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22억원 증액으로 이주보상비 지급을 완료하고 이설도로 개설 등 사업의 정상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와함께 신규 진행된 강원보훈요양원,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 옛 원주여고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사업 등도 안정적으로 사업비가 확보됐다. 2017년 신규로 선정된 강원보훈요양원 건립사업은 2019년 예산 94억원이 정부 예산에 반영됐으며 2020년 9월 준공 예정이다. 2018년 신규 추진된 강원혁신시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은 2019년 공사비 31억원이 정부 예산에 포함됐으며 2020년말 준공 예정이다. 2018년 신규 사업으로 선정된 옛 원주여고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사업은 2019년 공사비 28억원이 최종 반영됐다. 원주지역 SOC 사업의 핵심인 ‘여주~원주 철도사업’은 30억원이 반영돼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도 42호선(원주~새말간) 도로건설 공사사업비 54억원도 정부안대로 확정됐다. 이밖에도 2019년 정부 예산에 원주교도소 이전사업 22억원, 원주향교 도시문화마을 조성사업 9억8천만원, 치악산 둘레길 조성사업 5억원 등도 최종 반영됐다. 송기헌 의원은 “2019년 정부 예산에 원주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의료기기 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사업비 증액과 혁신도시 연결도로인 신림~판부 도로건설 사업비를 신규 반영한 것이 큰 성과였다”며 “예산이 반영된 사업들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향후 다양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원주시, 강원도와 함께 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18-12-08
  • 춘천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선물 나눔행사 개최
    【춘천=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춘천우체국(국장 박찬우)은 2018년 12월7일 하늘지역아동센터에서 2018년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하늘지역아동센터 31명의 아동들에게 소원편지를 받아 아동들이 갖고 싶어하는 소원선물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박찬우 춘천우체국장은 “우체국 공익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춘천
    2018-12-08
  • 동해시의회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예결위 개회
    【동해=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의회(의장 최석찬)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기하)가 2017년 12월7일 체육위생과, 민원과, 세무과, 회계과에 대한 2019년도 예산안을 심의했다. 임응택 의원은 “장애인의 이용률이 높은 론볼경기장에 대한 시설개선에 대한 예산확충을 고려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정학 의원은 “북한의 참여가 예상되는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한반도 평화정책에 기여하고 동해시의 위상을 널리 알릴 기회로 활용하자”고 강조했다. 박주현 의원은 “현실적인 수강료를 반영하지 못한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이 실효성이 있는지 정기적인 실태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해시 청소년체육문화센터의 중복된 기능을 고려한 세심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박남순 의원은 “모범업소의 표지판을 제작함에 있어 일어와 영어를 병행 표기해 국제화시대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8-12-08
  • 태백국유림, 지역사회 일자리창출 유관기관 업무협약
    【태백=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가 2018년 12월7일 국유림내 자생하는 미 이용 임산물(조릿대) 활용한 산림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백시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태백산생태마을 협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산림자원인 조릿대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조림목 표시봉 생산 등 임산물을 활용한 산업화를 도모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태백지역 자생조릿대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산림조합은 조림목 표시봉을 생산 가공하고, 태백산생태마을 협동조합은 조림 표시봉 제작 후 조릿대 잎을 우선 수매해 산축차를 생산한다. 또 태백시청은 산죽차 등 지역임산물을 대외 홍보하고,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산업화를 위한 조릿대 생산 대상지 확보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전제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주민의 소득 향상 및 일자리 창출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2-08
  • 춘천동부디아코니아, 희망더하기 사랑의 찻집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춘천동부디아코니아(대표 김한호)는 2018년 12월6일(목) 춘천동부교회에서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 더하기 사랑의 찻집’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춘천동부디아코니아 소속 임직원 뿐 아니라 춘천동부디아코니아가 운영하는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 춘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송이), 춘천시 아이돌봄지원센터(대표 김한호) 등 3개 기관이 함께 준비하고 진행했다. 이에따라 주최측은 찻집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샌드위치와 커피, 혹은 김밥과 차를 제공했다. 특히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노인 자원봉사단 소속 6명의 어르신 바리스타가 봉사활동으로 함께하며 보다 고품격의 커피를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또 이날 행사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 부인 이순우씨, 이재수 춘천시장 부인 김명숙씨, 변영회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장, 최중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이영신 춘천동부노인복지관장, 최신숙 강원도자립생활관장, 김선비 퇴계지역아동센터장, 최동용 전 춘천시장 내외, 박재균 춘천시의원, 허 영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지역위원장 등을 포함한 1,000여명이 ‘희망 더하기 사랑의 찻집’을 방문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한호 (사)춘천동부디아코니아 대표는 “이웃을 위한 손길이 어느 때보다도 더 필요한 추운 계절이 찾아왔다”며 “춘천은 이른 한파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 우리의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일일 찻집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아동, 청소년, 노인들의 난방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며 “지역을 돌보는 디아코니아 섬김에 지역사회가 동참해 많은 손길이 더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란이 춘천남부노인복지관장은 “3개 기관이 협력해 준비한 자리에 많은 지역주민이 함께 해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아코니아의 미션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에 3개 기관이 함께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광준 춘천남부복지관 과장은 “춘천동부디아코니아는 기독교적 나눔과 섬김을 뜻하는 ‘디아코니아’를 미션으로 삼고, 춘천시아이돌봄지원센터, 춘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춘천남부노인복지관 3개 기관을 운영하며 아동에서 노인까지 전 세대에 걸친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춘천
    2018-12-07
  • 제26회 태백산 눈축제 별빛페스티벌 점등
    【강원타임즈】 노주봉 기자 = 제26회 태백산 눈축제 별빛페스티벌 무빙조명 쇼 및 점등식이 열려 황지연못 일대를 아름답게 밝혔다. 제26회 태백산 눈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사전분위기 조성을 위한 별빛페스티벌 점등식이 2018년 12월7일 오후 5시30분 황지연못에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에따라 이날 점등식은 이형진 태백시축제위 사무국장 사회로 류태호 태백시장, 김길동 태백시의회 의장, 홍성욱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대 육군 제8087부대 2대대장, 김혁동 강원도의원, 김상수, 심창보, 정미경, 김천수, 이한영 시의원, 문관호 태백시축제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참석자들은 점등버튼에 손을 올려놓고 하나, 둘, 셋 점등 구령을 외치면서 별빛 페스티벌의 아름다운 조명을 통해 황지연못 일대를 환하게 비췄다. 특히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2019년 2월28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형형색색의 조명을 밝힘으로써 지역경기활성화와 연말연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아울러 점등식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낸 경관조명들은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황지천 생태하천 물길복원 구간 곳곳을 각양각색으로 아름답게 수놓아 찾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2-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