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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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군, 2019년 설 명절 물가안정대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19년 설 명절을 맞아 수급불안 예상에 따른 대책마련으로 설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1월21일부터 2월3일까지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설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전략산업과장 외 4명을 근무반으로 편성해 물가관리대책 총괄조정 및 물가관리 추진상황점검, 성수품 가격동향 수시파악, 인상품목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의 역할을 한다. 또 가격상승이 예상되는 쌀, 사과, 배, 돼지·소고기 등 25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가격동향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사재기, 끼워 팔기, 원산지 허위표시, 가격담합행위 등 집중 감시로 건전한 상거래질서를 확립하고, 공공요금 및 개인서비스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 서민물가 상승 파급효과를 차단시키도록 추진한다. 유재희 양구군청 전략산업담당은 “물가관리를 철저하게 해 군민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1-23
  • 제19회 인제빙어축제 본격 개막준비 한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9회 인제빙어축제가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축제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인제군문화재단은 2019년 1월26일부터 2월3일까지 9일간 대자연과 함께 하는 겨울놀이 천국 인제 빙어호에서 눈과 얼음을 활용한 이색적인 축제장 조성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조성을 시작한 대형 눈 조각은 눈 성벽을 쌓고 성문을 통과해 축제장 입구로 들어 설 수 있도록 조형물이 90% 이상 조성했으며 겨울 왕국을 느낄 수 있는 눈․얼음 놀이터 등 눈과 얼음을 주제로 한 대자연이 만들어 준 겨울 테마파크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축제장에 중장년층이 산촌문화의 멋과 흥을 즐길 수 있는 두메산골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진행하며, 7080년대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인제빙어축제만의 테마형 휴게공간인 ‘낭만 쉼터’ 조성 또한 착착 진행하고 있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코스의 눈썰매장, 깨끗한 눈 위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어린이 전용 눈 놀이방 조성 또한 마무리 단계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2018년에 이어 얼음낚시터도 얼음두께가 안전기준을 넘어서며 은빛요정을 낚을 수 있는 빙어낚시터 조성도 무리없이 진행해 축제 전일까지 최대 2,000개의 얼음구멍을 조성할 계획으로 겨울 낚시를 즐기려는 강태공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김춘미 인제군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빙어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얼음낚시를 즐기고 빙어낚시 중간 따뜻하게 몸을 녹이면서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테마형 휴게공간도 마련했다”며 “청정지역에서 잡힌 겨울 별미 빙어를 이용한 요리들을 맛보며 다채롭게 진행하는 빙어축제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1-23
  • 강원병무청, 병역명문가 접수 홍보활동 적극 전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방병무청(청장 정영창)이 2019년 1월23일(수) 광복회와 강원도 6.25참전유공자회, 서부보훈지청을 찾아 지역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병역명문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신청방법을 홍보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나라지킴이 3대 가족! 병역명문가 찾습니다 ’는 3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찾는 사업으로 강원영서지역은 2018년까지 287가문을 선정했다. 2019년도 병역명문가 선정 및 우수가문 표창을 위해 2월20일까지 집중 접수한다. 아울러 선정된 가문에 병역명문가증, 증서 및 패 등을 수여한다.
    • 종합
    • 사회
    2019-01-23
  • 강원도, 2019년 도민안전 위한 각종 시책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최근 일상속 위험요소 증대 및 위험사회가 가속화되고 폭염, 한파 등 자연재해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도민 안전을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한다. 이를위해 먼저, 안전문화 운동확산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한다. 화재발생시 대피능력이 부족한 안전취약계층의 이용건물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2018년 7월 조례를 제정해 화재안전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시행중(2018년 : 7개 시군 15개소, 34억원)으로, 복지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요양병원 등 개별법상 의무시설로 규정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연성 자재를 불연 또는 준 불연자재로 개선하고 스프링클러 설비를 지원한다. 특히 5년간(2018~2022) 건물 96여 개소에 210억원 투자할 계획이며 2019년에 20여 개소 45억원을 투자한다. 또 도내 안전문화 운동확산을 위해 7개 분야 33개 사업을 통해 475천여명에 대해 안전교육을 추진할 계획으로, 강원도는 안전교육을 통해 도민의 안전욕구를 충족시키고, 재난 발생시 도민의 대처능력 향상과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이와함께 응급상황 발생시 특수응급조치가 가능케 할 목적으로 도내 생명사랑 스티커 및 의료카드를 보급할 계획으로, 노인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보급하고 범도민 캠페인으로 확산한다. 여기에다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차량용 영유아 보호장구(카시트)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도내 만 6세 영유아로, 보급 우선순위에 따라 2019년에 총 1천개를 지원한다. 더나가 국민안전의 날(4.16.)을 맞아 ‘제1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2018년 9월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했으며 강원도민의 안전에 기여한 기관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대상과 3개 부문 우수상 등을 시상한다. 이어 도내 운영중인 마을방송을 도 및 시군의 재난방송시스템과 연계통합한 재난안전 마을방송시스템을 구축해 긴급 재난발생시 실시간 상황전파 및 주민대피 안내를 가능하도록 하고 다양한 행정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마을 환경을 구축할 계획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76억원을 투입, 1,759개소의 마을방송시설 개선 및 통합을 진행한다. 첫재 물놀이 인명사고예방 및 안전한 농촌마을 위해 재난안전 CCTV도 설치할 계획으로, 물놀이 위험지역에 경보방송, 위험상황 자동감지 통보시설, 담당자 문자 정보전송 등이 가능한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범죄예방 및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 둘째,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최소화’를 위한 자연재난대응 역량강화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나날이 증가하는 자연재해로부터 위험요인 조기 해소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2012~2018년: 6,189억)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자연재해위험개선 정비사업 17지구 324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3지구 398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4지구 9억원 등 총 54개소 731억원을 투자한다. 이와더불어 자연재해 기상특보에 따라, 사전대비 · 비상(1~3)단계를 구분해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선제적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풍수해, 폭염, 가뭄 등 자연재해별 대응을 위한 사전대비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태풍, 호우, 강풍, 대설 등으로 발생한 피해최소화를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 활성화 추진할 계획으로 2월부터 7월까지 풍수해보험 집중가입 기간을 지정운영하고 자부담 보험료를 추가지원(최대 80%) 하는 한편 2019년 가입목표의 70% 조기 달성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지속적 홍보를 실시한다. 셋째, 제대군인의 도내 정착 유도를 위해 강원도 제대군인 지원센터 운영을 활성화한다. 이에따라 강원도 제대군인 지원센터는 도내에서 5년 이상 군 복무후 강원도에 정착하거나 정착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기존의 취업·창업·귀농귀촌 뿐 아니라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제대군인 귀농귀촌 기초과정, 산림복지일자리 캠프과정 등을 신설해 교육할 계획이며, 2019년 8월 설립 예정인 국가보훈처 강원권 제대군인지원센터와 협업해 더 많은 지원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 이밖에도 강원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시책을 발굴 추진해 보다 안전한 강원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 종합
    • 사회
    2019-01-23
  • 철원군 농업인 월급제추진 업무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이 2019년 1월22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NH농협철원군지부장 및 4개지역농협장과 2019년 농업인 월급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현종 철원군수, 안경환 NH농협철원군지부장, 최진열 철원농협조합장, 엄충국 김화농협조합장, 이태식 동철원농협조합장, 진용화 동송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농업인 월급제’는 철원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벼 재배농가중 농협RPC와 벼 계약재배를 체결한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계약재배물량 kg당 1,000원을 기준으로 최소 1,800kg~최대 12,000kg 이상 농가를 대상으로 해당농협에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동안 월급을 선 지급하고 지급금에 대한 이자를 철원군에서 농협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매월 말일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을 월급형식으로 지급한다. 철원군은 업무협약식에 앞서 2018년 12월 농업인 월급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019년도 본예산을 편성했으며 농협과 2차례 실무협회의를 통해 농업인 월급제 추진을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했다. 김영돈 철원군청 농업정책과 농업정책부서담당은 “농업인 월급제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안정적 배분과 계획적 농업경영이 가능하게 됨은 물론,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1-23
  • 강릉시선관위, 설 명절 특별예방단속활동 돌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창열)가 다가오는 2019년 설 명절을 맞아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특별예방단속활동에 돌입한다. 또 오는 3월13일 동시에 실시하는 농협․수협․산림조합장선거의 기부행위제한에 관한 관련 규정을 안내하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다. 특히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로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음식물 기타 이익 제공, 관내 경로당 ․ 노인정 등에 인사명목으로 과일 등 선물제공, 정당의 정책홍보물에 입후보예정자의 공약이나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을 게재해 일반선거구민에게 배부, 명절인사를 빙자해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김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 김경주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담당자는 “설 연휴기간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안내 및 신고제보 접수체계를 유지한다”며 “선거법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19-01-23
  • 강릉시의회, 재래시장활성화 발 벗고 나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최선근)가 2019년 첫 임시회를 맞아 재래시장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강릉시의회는 1월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제273회 임시회에서 의원들은 회기중 중식과 저녁을 관내 재래시장인 중앙시장과 동부시장, 서부시장을 이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해외연수로 지방의회에 대한 따가운 시선속에서도, 강릉시의회는 1월23일 중식을 양 상임위원회별로 서부시장과 동부시장에서 해결하고 지역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또 행정위원회(위원장 조대영)는 서부시장에서 중식을 하고, 서부시장 도시재생사업과 관련 점포 매입에 따른 점포를 둘러보기도 했다. 이와함께 산업위원회(위원장 배용주 . 사진)는 동부시장에서 중식을 하고, 동부시장 활성화방안에 대해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본회의가 있는 1월29일 강릉시의원과 사무국직원들이 중앙시장에서 중식을 하고, 설 명절 장바구니 나눠주기 행사와 설 장보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시의원들은 직접 장보기를 하면서 시장 구석구석을 찾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생선류, 야채, 과일 등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홍보와 명절 장바구니 물가실태를 점검하는 등 상인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선근 시의장은 “재래시장에 대해 시설개선 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지만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 등 새로운 업태의 확산으로 전통시장 활성화가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며 “재래시장 활성화는 행정기관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적극 참여해야 가능하다” 면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을 구입하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장을 볼 수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19-01-23
  • 강릉시의회 상임위,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가 2019년 1월23일 제273회 임시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조대영)와 산업위원회(배용주)별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따른 안건을 심사했다. ▶ 강희문 의원은 인구문제와 기업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외지에서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지역사회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노력하고 있는 기존 지역 업체들이 도산하지 않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이므로 이들의 자생과 지원방안마련을 촉구했다. 또 강릉에서 진행하는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 등에 우리지역의 문화인과 예술인들을 많이 참여시켜 지역민의 고용촉진과 함께 강릉지역에서 활동하는 능력있는 문화인과 예술인들이 자생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 김미랑 의원은 금년도 예산편성에서 시민들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자율방범대 등의 단체에 대한 예산이 줄어들어 시민들을 위한 활동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를 표시하고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또 행정의 일선에서 시민들과 접촉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의 인력부족이 최근 큰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로인해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전문성을 요하는 사회복지분야 등에 있어서의 정원대비 결원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한 조치와 대책을 촉구했다. ▶ 김기영 의원은 관내 공공건물의 노후화로 건축물 상태 및 안전성 평가에서 낮은 등급 판정으로 시급한 조치가 필요함에도 장기간 방치로 시민의 안전에 문제가 된 것을 볼 때, 근로자종합복지관도 노후화로 매년 건축물 보수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시설 보수를 위한 용역을 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먼저 근본적인 건축물 상태 및 안전진단을 위한 용역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으로 보수에 예산을 투입을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안전진단을 먼저해 결과에 따라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이재모 의원은 청년일자리 창출이 되지 않아 강릉을 버리고 도시로 나가는 문제가 심각하다며 청년들에게 머물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기회와 청년사업을 목적으로 배우는 기회를 줘 소득창출로 이어져 그분들이 떠나지 않고 강릉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정주여건을 갖추는 일자리 정책사업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강릉은 무엇보다 관광을 자원화해 관광객 유치를 우선하고, 북 강릉 주문진, 사천, 연곡을 연계한 관광프로젝트를 활성화로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소득창출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19-01-23
  • 안수동 동해민예총 제8대 지부장 추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민예총 동해지부가 2019년 1월18일 오후 6시30분 동해시 송정동 그루터기 1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제8대 안수동 지부장을 추대했다. 또 부지부장에 김호규씨와 감사에 김연이씨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 안수동 지부장(53세 ․ 사진)은 “그동안 동해민예총을 최고의 단체로 이끌어주신 제7대 김흥우 지부장님과 모든 회원들께서 이뤄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고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우리 동해시에 숨어있는 전통과 문화를 찾아 동해시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안 지부장은 동해시 북평출신으로 계명대 도예과를 졸업했다. 2003년 전국공예 대전도자 특선과 2003년 월간 모던포엠 시인 멀티포엠아티스트 신인작품상 수상, 2005년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 무용에 입문해 2005년 대구광역시 전통무용 전국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 사람들
    • 이사람
    2019-01-23
  • 동해시, 2019년 유기질 및 부산물비료 공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토양환경개선과 화학비료 절감을 통한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인들의 농작물 생산에 소요되는 경영비를 덜어주고자 유기질 및 부산물 비료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유기질 비료는 혼합 유박 또는 유기질, 부산물 비료는 가축분을 활용한 퇴비로서 1등급 또는 특등급 비료로 구분해 20kg들이 한포 단위로 공급한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 및 관내 농지에 한해 1,000㎡당 45포 기준으로, 2018년말 접수를 받아 총 1,656농가에 187,106포(유기질 18,381포, 부산물 168,725포)를 농경지 소재지 관할 농협을 통해 오는 1월23일(수)부터 농가에 공급한다. 지원금액은 1포당 유기질 비료는 2,000원, 부산물 비료 1등급은 1,600원, 특등급은 1,700원으로 총 3억2천5백47만8천원을 농가에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033-530-2438)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진 동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비료지원사업을 통해 가축분 및 농부산물을 활용한 퇴비를 농산물 생산에 활용하는 순환식 자연농법의 정착으로 자연환경 보전은 물론, 영농에 필요한 비료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농업인들의 영농의지 고취와 소득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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