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인제군, 2020년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이 2020년 2월부터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납세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해결하거나 납세와 관련,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의 실질적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주요업무는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처리, 세무상담, 세무조사기간 연장, 징수유예, 가산세 감면신청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또 업무수행을 위해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요구권, 세무조사와 체납처분 절차의 일시 중지권, 과세자료 열람-제출 요구권 등의 권한을 행사한다. 인제군은 2월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을 시작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배너,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를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 및 지방세 고충민원 상담은 인제군청 기획예산담당관 납세자보호관(☎ 033-460-2013)으로 연락하면 된다. 권흥기 인제군청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담당은 “지방세로 인한 고충민원, 세무상담 등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은 납세자 보호관제도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
인제군, 2020년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 운영
-
-
인제군자율방재단, 강원도 최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자율방재단(단장 정영식)이 ‘2019년 시군구 지역자율방재단 운영평가’에서 강원도 18개 시군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강원도 18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실적, 예산편성 및 집행실적, 훈련 및 교육실적 등 전반적인 운영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인제군자율방재단은 여름-겨울철 재난예방 예찰활동 및 인제군과 합동 대응훈련실시, 재난안전 캠페인 참가 등 인제군 지역실정에 맞는 방재활동을 수행한 것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정영식 인제군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대응 훈련과 방재단 전문교육을 강화해 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군민을 대상으로 한 방재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인제군청 안전건설과 방재담당은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2008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 60명의 단원이 방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
인제군자율방재단, 강원도 최우수상 수상
-
-
인제군, 2020년 상반기 2,123억원 신속 집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이 2020년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고수준의 집행액인 2,123억원을 상반기중 신속 집행한다고 2월24일 밝혔다. 올 한해 신속집행 대상 사업비 규모는 3,726억원으로 이중 57%에 해당하는 2,123억원을 상반기중 집행한다. 특히 인제군은 올 상반기 경기-고용 하방위험에 대응한 역대 최고 수준인 조기집행을 실시할 계획으로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신속집행도 일자리, SOC사업 중심의 재정지출을 강화한다. 인제군은 금년도 자체 평가를 실시해 일자리사업, SOC사업 집행 등 서민경제와 내수경기에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위해 오는 6월까지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반, 집행지원반, 사업추진반 1단장 3개반의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운영한다. 특히 신속집행 일일 추진사항 점검과 매주 월요일 마다 업무보고 등을 통해 사업별 설계, 입찰, 선금지급 여부 등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대책을 수시로 점검해 집행률을 높인다. 또 부서별 협업을 통한 긴급 입찰공고를 통해 입찰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방안과 적격심사 기간단축, 선급금 최대 집행, 목표액 달성도에 따라 부서별 포상금 지급 등 상반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 김춘미 인제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예산담당은 “최근 코나로19가 지역사회로 확산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춘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성장촉진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
인제군, 2020년 상반기 2,123억원 신속 집행
-
-
춘천시 남산면 산수리 산불발생 0.1ha 태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시 남산면 산수리에서 불법소각행위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0.1ha의 임야를 태우고 1시간만에 완전 진화됐다. 강원도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2020년 2월24일 오후1시6분경 춘천시 남산면 산수리 산 144번지에서 산불이 발생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2시2분경 진화했다. 이날 산불은 농산부산물을 불법으로 소각하던 중 인근 임야로 산불이 확산돼 임야를 태운 것으로 추정한다. 특히 가해자로 추정되는 A모씨(62세/여)와 남편 B모씨(64세/남)가 안면부와 손등에 화상을 입고 춘천 모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산불발생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산불가해자 처벌규정(산림보호법 제53조)에 의하면 과실로 인해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과실로 인해 자기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2020년 2월9일 현재 강원도내는 11건의 산불이 발생해 8.45ha의 피해를 입혔다. kwtimes@hanmail.net
-
- 종합
- 사회
-
춘천시 남산면 산수리 산불발생 0.1ha 태워
-
-
양양군, 2020년 임도사업 적극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20년 사업비 8억원을 들여 집약적-효율적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도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국도비를 포함한 5억2,000만원으로 서면 범부리 1개 노선에 간선임도를 2.3km 신설한다. 특히 노선 편입토지 산주 동의가 완료돼 지난 1월 간선임도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으며, 편입필지내 입목수량 조사-처리, 산지 일시사용 신고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는 4월경 착공에 들어가 11월까지 준공한다. 또 공사가 마무리되면 양양군 관내 임도는 전체 107km로 늘어나 각종 조림사업과 임산물 반출, 산림병해충 방제, 산불예방 등 산림경영사업의 효율성이 제고됨은 물론, 크고 작은 산불의 경우 임도를 통해 조기 진화율도 높인다. 이와함께 양양군은 불안정한 사면 안정화 및 배수로 보강 등 구조개량이 필요한 임도 2km에 대해 1억3천3백만원을 들여 임도구조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여름 우기철을 대비 9천만원의 사업비를 별도로 편성, 임도 전 구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노면이 파손되거나, 사면 붕괴 등 위험이 있는 임도 20km를 보수 정비한다.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조성담당은 “양양군은 임도관리원 4명을 장마철이 시작되는 5월부터 상시 배치해 고사목-지장목 제거, 측구-배수로 및 노면 정비 등 유지관리를 통해 임도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
양양군, 2020년 임도사업 적극 추진
-
-
속초시, 2020년 3월까지 구내식당 운영 중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0년 3월 중순까지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경기침체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주 금요일 휴무를 하기로 한 구내식당 운영을 전격 중단한다. 속초시는 정부가 코로나 19 관련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에 따른 불안심리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관내 식당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의 추가 피해가 예상돼 직원들의 구내식당 이용을 전격 중단한다. 아울러 지역사회가 안정화될 때까지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관내 식당을 이용하도록 한다. 정순희 속초시청 자치행정과장은 “속초시는 이번 사태와 관련,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시정역량을 모아 가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함깨 극복하자”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
속초시, 2020년 3월까지 구내식당 운영 중단
-
-
강릉시, 코로나19 예방 실내공공체육시설 임시 휴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0년 3월8일까지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 및 차단을 위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강남체육관, 볼링장, 실내종합체육관-빙상장, 컬링장, 생활체육센터, 실내롤러스케이트장, 실내게이트볼장 등 실내체육시설 6개소에 대해 임시 휴장한다. 2월24일 강릉시에 따르면 최근 확진환자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실내체육시설의 휴관을 결정했다. 또 수영장 등 일부 시설에 대해 방역을 실시, 이용객들의 예방수칙을 강화하며 강습 프로그램 운영을 중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내 차단을 위해 선제적 예방에 총력을 다 한다. 함금순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은 공공체육시설 운영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체육시설 이용객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코로나19 예방 실내공공체육시설 임시 휴장
-
-
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 상해보험가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0년 관내 자율방범대원들의 안정적인 방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대원들을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가입하는 등 조직운영 강화에 나선다고 2월24일 밝혔다. 지난 1999년 창립한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는 10개 지역대대, 3개 기능대로 구성하고 있으며 연인원 20,000명 이상의 봉사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안전지키미 역할과 지역치안 유지를 위한 방범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이에따라 동해시는 원활한 자율방범활동을 위한 운영비, 피복비, 야식비, 상해보험가입비, 차량유지비, 초소 환경정비 등 방범대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예산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이번에 가입하는 자율방범대의 상해보험은 관내 자율방범대원중 희망자에 한해 근무시 부상 대비,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최고 1천만원까지 보상혜택을 받도록 한다. 양원희 동해시청 행정과장은 “자율방범대원들의 상해보험 가입을 통해 대원들의 활동을 보호하고 사기를 진작해 안전행복도시 동해실현에 최선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동해/삼척
-
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 상해보험가입 추진
-
-
삼척시, 2020년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0년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서비스는 저소득 취약계층중 일정요건을 갖춘 대상자에게 가사-간병서비스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으로 주로 신체수발(목욕, 세면 등), 가사(청소, 식사준비), 일상생활(외출 동행, 말벗) 등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미만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가사-간병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으로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증 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소년소녀가정 등으로 한다. 단,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등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거나 의료기관에 입원, 시설에 입소중인 대상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선정자는 월 24시간(A형), 27시간(B형)의 가사간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을 지원받으며 서비스 비용은 소득수준 및 이용시간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의료급여수급자중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의 경우 월 40시간(C형)을 본인 부담금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희망자는 제출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주성숙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장은 “간병방문사업을 통해 몸이 불편한 취약계층 대상자의 생활환경이 안정과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동해/삼척
-
삼척시, 2020년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운영
-
-
삼척시, 2020년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 연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2020년 3월2일 개강 예정이던 평생학습관의 모든 교육을 연기한다. 이번에 개강을 연기하거나 휴강조치한 교육은 평생학습관 정규교육 65개반을 비롯 읍면동의 찾아가는 평생교육 등 총 288개 반에 교육생 5,271명이다. 삼척시평생학습관은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개인 위생용품 등을 구비했으나, 혹시나 모를 감염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교육을 코로나 19 감염병 사태가 진정된 후 개강한다. 하영미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지역내 코로나 감염 최소화를 위해 부득이 교육을 연기했다.”며 “지역주민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 지역뉴스
- 동해/삼척
-
삼척시, 2020년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