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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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내 시민사회환경단체, 석탄화력발전소 전면폐쇄 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내 시민사회환경단체 등이 도내 석탄화력발전소를 전면 폐쇄할 것을 정부와 강원도에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강릉시민행동, 강원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강원환경운동연합, 기후솔루션, 녹색연합, 삼척석탄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정의당 강릉시위원회, 정의당 동해삼척위원회 등은 2020년 2월18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강원도내 석탄화력을 2030년 이전에 전면 폐쇄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강원도내 석탄발전소를 2030년 전면 폐쇄시 2,871명의 국민을 살릴 수 있다며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이 분석한 보고서 ‘생명을 앗아가는 나쁜 전기, 석탄화력’에 따르면 강원도내 석탄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조기사망자 수가 4,210명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특히 시군별로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강릉시에서 매년 최대 6명의 조기사망자, 44명의 우울증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드러났다며 건강피해 규모는 강릉시 다음으로 원주시와 동해시, 춘천시가 그 뒤를 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보고서에 따르면 조기사망자뿐 만 아니라 우울증 환자도 발생하며,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강원도내 우울증 환자는 187명 발생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피력했다. 이에따라 이들 단체들은 발전소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와 더불어 생명 피해가 증가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현재 강원도는 6기의 석탄발전소가 가동중이며, 4기의 대규모 석탄발전소가 건설중이라며 강원도내 석탄발전소를 2030년 이전 전면 폐쇄할 것을 거듭 요구했다. 김경준 강원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강릉 영동화력에 더해 강릉 안인화력과 삼척포스파워가 더해지면 강원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남궁석 강원도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강원도지사와 시장이 주민의 이익을 대변해 석탄발전소를 폐쇄, 백지화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kwtimes.hanmail.net
    • 종합
    • 식품/환경
    2020-02-18
  • 태백시 카드형 지역화폐 명칭공모, 반응 뜨거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최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태백시 카드형 지역화폐’ 명칭공모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2020년 2월18일 밝혔다. 오는 3~4월중 출시 예정인 카드형 지역화폐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반영하기라도 하듯이, 지난 2월3일(월)부터 7일(금)까지 닷새 동안의 접수기간동안 654명이 전국에서 응모했다. 특히 태백시민 386명(59%), 서울-경기-인천주민 136명(20.7%)외에 경북, 충북, 부산 등 총 654명이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 전국적인 관심을 이끌어 냈다. 또 유사명칭 포함 눈꽃페이 34건, e-태백 24건, 태백사랑카드 20건 등 대중적인 것부터 씨커머니, 산전수전 등과 같은 창의성과 특색이 넘치는 것까지 다양하게 접수된 명칭은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회 심의 등 여러 선정 절차를 거친다. 태백시는 2월말 선정결과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태백시청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도입하는 카드형 지역화폐의 활발한 이용 및 유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선결돼야 한다”며 “이번 명칭공모가 기분 좋은 첫걸음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의 카드형 지역화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직접충전이 가능하고, 결제금액의 6~10%가 캐시백으로 적립된다. 일반사업자는 30%, 전통시장에서 40%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아울러 태백시는 쓰는 만큼 혜택 또한 커지는 태백형 전자화폐가 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및 소비촉진을 통한 선순환 경제구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0-02-18
  • 삼척문화원, 제28기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삼척문화원이 2020년 2월28일까지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문화학교 제28기 수강생’ 540명을 모집한다. 수강과목은 ▲한문서예 ▲풍물 ▲가야금 ▲사군자 ▲고전 ▲전통차 ▲국악체조 ▲한국무용 등 총 19개 과목이다. 수강등록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 수강신청서, 연수등록회비(8만원, 재료비 및 교재비 별도) 지참해 삼척문화원 1층 사무국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모집기간내 신청자수가 15명 미만일 경우 폐강한다. 이번 문화학교를 통해 삼척시민의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향상시키고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문화적 감성계발 및 지식기반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문화원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삼척문화원 문화학교는 지방문화원진흥법 제8조에 의해 지난 1993년부터 개설해 역사와 전통을 지닌 문화예술부문의 평생학습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0-02-18
  • 삼척시, 2020년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사업 공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0년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관내 중소기업 경영개선 및 마케팅활동을 지원하고자 삼척시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공모한다. 삼척시가 (재)강원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홍보물 제작 지원 ▲기업홍보지원 ▲시제품 제작지원 ▲CI-BI 및 포장디자인 지원 ▲기업인증 취득지원 ▲전시회 참가지원 등 7개 분야(프로그램)에 대해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삼척시 관내 소재한 중소기업(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신규 참여기업 및 창업초기기업, 장애인-여성기업을 우대 선발한다. 또 기업당 1개 프로그램만 지원가능하며, 지원기준에 의거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6일(금)까지이고,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필요한 제출서류를 갖춰 강원테크노파크 지역산업추진본부에 방문 또는 춘천시 신북읍 신북로 61-10 3층 강원테크노파크 지역산업추진본부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혜기업 선정 후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2020년 12월31일까지 사업수행 후 모니터링 및 사업결과검토를 거쳐 지급한다. 박출용 삼척시청 경제과장은 “기업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경영 안정화와 전문성제고를 통한 경쟁력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관심있는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창영 삼척시청 기업지원담당은 “삼척시는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총 61개의 기업을 지원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 및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0-02-18
  •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 뿐 아동학대범죄사건의 발생부터 사후관리까지 국가가 책임진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국회의원은 2020년 2월18일 ‘아동학대에 대해 국가가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할 수 있도록 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아동학대로 인한 중상해, 사망 등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은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한 통제, 피해아동보호명령의 연장 기간 및 신고의무자의 범위 등에서 아동보호에 미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러는 동안 아동학대 범죄는 꾸준히 증가했다. 2019년 8월 보건복지부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아동학대 사망사고 발행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2018년 5년간 아동학대 사망 아동은 132명이었으며, 2018년 전국적으로 실제 학대받은 아동 수는 20,018명에 달했다. 또 며칠 전 자녀 2명을 숨지도록 방치한 20대 부부가 적발돼 아동학대에 대한 국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들끓었다. 송기헌 의원은 “아동학대범죄 건수가 늘어나는 상황이지만 현행법으로 아동보호에 미흡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개정안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사후관리를 국가가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하여 며칠 전 발생한 불미스러운 아동학대 사건 등의 예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종합
    • 사회
    2020-02-18
  • 삼척시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0년 3월2일(월)까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가족친화 환경조성, 양성인권보호 등을 위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신청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삼척시 여성정책에 필요한 사업 지정으로 기금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새롭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과 달리 지정공모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전환했다. 다만, 3년 이상 같은 사업은 신청에서 제외한다. 지원 대상사업으로 지정공모는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강화, 지역사회 안전 증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이고, 일반공모는 양성평등 확산 및 여성권익증진사업 분야이며, 같은 분야 공모는 1개 단체 1개 사업을 원칙으로 하며, 지정공모와 일반공모는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양성평등 이념실현과 여성의 복지-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하고자하는 삼척시에 소재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공익단체이며, 총 사업비는 7,400만원으로 사업별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삼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 및 법인은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사업은 지원사업 적정성 및 추진능력, 기금 사용목적 적정성 등을 심사해 3월 삼척시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단체와 지원액을 결정한 후 4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한다. 홍귀자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양성평등기금 공모 사업에 많은 단체의 참여와 새로운 사업 발굴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확산 및 여성친화도시 삼척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미 삼척시청 여성친화담당은 “삼척시는 2019년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지역 벤치마킹, 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 동거가정 행복한 결혼식, 가족사랑수기 공모 및 시상식 등 7개 사업에 3,250만원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0-02-18
  • 동해시, 혁신평가 우수기관선정 인센티브 확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19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을 확보했다. 동해시는 2019년 12월 행정안전부가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혁신평가에서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동해시는 부서별 혁신 실천과제를 포함한 2019년 혁신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한 결과, 실질적인 주민참여 예산도입 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혁신시책과 공무원 혁신동아리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심재희 동해시청 기획감사담당관은 “전 공직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3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혁신시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0-02-18
  • 속초시, 2020년 붉은대게타운부지 민자유치 공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0년 붉은대게타운부지 일원에 문화관광콘텐츠시설과 체험시설을 포함하는 관광테마시설을 민자 유치하기 위해 공모를 추진한다. 이에 지난 2월12일부터 전국단위 민간사업자 제안공모를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영랑호와 바다 등 인접해 있는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테마관광시설 및 체험시설 등을 갖춘 건물을 민자유치로 신축해 기부 채납받고, 일정기간동안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공모지침서는 속초시청 홈페이지 및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서는 오는 3월20일(금) 오후 5시까지 관광과 관광개발팀에 직접 방문 제출해야 한다. 특히 유의할 사항은 2월20일(목) 현장설명회 참가자에 한해 공모가 가능하다. 이명애 속초시청 관광과장은 “이번 민자유치 성공을 통해 북부권에 복합관광테마시설 조성으로 북부권의 관광과 경제가 활성화돼 지역발전과 주민소득증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0-02-18
  • 양양군, 표준지 공시지가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20년 1월1일 기준 조사-평가한 표준지 공시가격이 전년 대비 6.98% 상승했다고 2월18일 밝혔다. 표준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한 감정평가업자가 '표준지의 선정 및 관리지침'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표준지 공시지가는 평가선례-거래사례-탐문가격자료 등 가격조사 자료수집과 지역요인-개별요인 비교 및 그 밖의 요인의 보정 등으로 가격을 결정한다. 또 개별공시지가 산정, 각종 조세-부담금 부과 및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한다. 양양군의 지가상승률은 6.98%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 공동주택 신축-분양의 주거환경개선, 현남-현북 일대 서핑산업 활성화에 따른 관광, 레저스포츠 활성화 및 낙산도립공원 해제에 따른 개발 기대심리 확산 등으로 전년도에 이어 가격상승률이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2020년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공시지가 1,392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오는 3월13일까지 하면 된다. 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그 공시일부터 30일 이내에 인터넷 또는 서면, 팩스 등을 통해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양양군 허가민원실 지적정보부서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국토교통부에 제출해준다. 이의신청 토지는 해당 시군구 및 토지소유자 의견청취 등 재조사-평가를 거쳐,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4월10일 조정-공시한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0-02-18
  • 강원도, 2020년 미래인력 양성사업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0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강원형 미래인력 양성사업을 시범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그간 추진해 오던 인력양성 사업과는 차별화해 도내 주력산업 및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이에 2020년 시범으로 도비 1억3천만원을 투입해 플라이강원 항공서비스분야와 강원상생형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모빌리티 전기자동차 분야에 각각 20명의 인력을 양성한다. 또 강원도 일자리센터의 취업역량 강화교육과 연동, 훈련기관에서 해당 기업과 협의해 기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집중 배양하고, 해당(관련) 기업에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도내 산업구조 변화에 발맞춰 탄력적이고 신속하게 도내 인력을 양성 공급한다. 아울러 그간 추진해 오던 인력양성사업(고용부 등)은 전국을 대상으로 획일적 기준으로 운영해 지역특성을 반영하기 어려울 뿐 만 아니라 시기 적절한 인력양성이 어려워 이번 사업에서 기업과의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한다. 김미숙 강원도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담당은 “올해 40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총 600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강원도 미래산업 발전 뿐 아니라 도민들의 지역정착 유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종합
    • 경제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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