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전체기사보기

  • 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기업인들에게 다양한 지원시책 정보 제공을 통해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나아가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 설명회는 기업지원을 담당하는 12개 기관과 함께 2월 22일(목) 오후 2시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율곡관에서 △행정, △지원・연구, △자금, △판로 ・ 수출 ・ 교육 등 4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참여 기관은 강릉시를 비롯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영동사무소, 강릉과학산업진흥원,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강원TP 글로벌사업단 신소재센터, 신용보증기금 강릉지점, 기술보증기금 강릉지점, 강원신용보증재단 강릉지점,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본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발표순)다. 관내 중소기업들의 기관별 · 분야별 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 기관의 팀장이나 실무자가 지원 내용을 직접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한다. 또 발표 이후 신속하고 유연한 소통을 위해 1:1 맞춤 개별상담을 진행해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시책발굴에 적극 활용한다. 아울러 설명회는 강릉에서 사업을 하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행사일까지 온라인(https://naver.me/5mB8x7xt)으로 하면 된다. 나만주 강릉시청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강릉시와 주요 기관이 협력해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최적의 지원 방안을 제공하는 자리”라며, “다양한 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맞춤형 지원을 적기에 받아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17
  • 양양군, 수소전기자동차 10대 구매보조금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올해 수소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대수는 10대(일반보급 9대, 우선보급 1대)로, 지원 금액은 1대당 3,450만원(국비 2,250, 도비 480, 군비 720)이며, 지원 한도는 개인 1대, 법인 · 사업자 등 1대이다. 보조금을 지원하는 수소 전기자동차는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각종 인증을 모두 완료한 현대자동차 넥쏘(승용) 1종이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등으로, 구매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우선 보급량은 1대로, 대상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경유차 대체구매자(1월 1일 이후 폐차 말소) △산업단지 입주 사업장 등이다. 우선 보급 신청은 9월 30일까지, 그 외 일반보급은 12월 13일까지 신청받으며, 차량 출고 · 등록 순으로 보조금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희망자는 수소전기자동차 제조 · 판매사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해 신청서를 제조 · 판매사에 제출하고, 제조 · 판매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내에 출고 · 등록 가능할 경우 구매지원 신청서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ps)을 통해 군에 제출하면 된다. 보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 및 등록되면, 제조 · 판매사는 출고 · 등록 10일 이내 구매 보조금 신청서를 군에 제출해야 한다. 세부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해 청정 대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7
  • 양양군, 2024년 농업인 수당 신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3월29일까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의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수당 지원신청을 받는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들의 소득안정을 통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도모한다. 올해 농업인 수당 사업비는 총 23억5천5백만원(도비 60%, 군비 40%)이며,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도내 주민등록 및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가구 3,364호로, 70만 원의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특히, 신청 전전(前前) 연도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사람(농업 소득 제외)과 본인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사람 등은 제외하며, 부부(사실혼 포함)는 세대를 분리해 경영체를 등록하더라도 1개 경영체만 지원되고, 주민등록에 관계 없이 사실상 생계를 같이하는 세대는 1가구로 판단한다. 수당 신청은 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월 29일까지 주소지 읍 ·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대상자를 확정 후 5월 중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격을 갖춘 모든 농가가 누락되는 일 없이 신청 · 접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수당이 농가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원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3년 3,047호 농가에 21억3천3백만원의 수당을 지급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7
  • 양양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체 조사는,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의 자료로 활용한다. 양양군의 조사대상은 조사기준일인 2023년 12월 31일 또는 현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5,855개소로, 10개 항목(▲사업장 장소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조직형태 ▲사업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에 대해 조사한다. 군은 원활한 조사를 위해 통계조사 유경험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선순 위로 조사요원 12명(관리자 3, 조사원 9)을 채용했으며, 조사지침과 현장조사 안전수칙 등에 대한 조사요원 교육을 지난 1월 31일 완료했다. 조사 방법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양양군청 기획감사실 기획팀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지역내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고, 미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조사 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도록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보호되고 있으니, 조사요원 방문 시 올바른 정보제공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7
  • 동해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복합문화공간 확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무릉별유천지내 쇄석장에 복합문화공간을 확장한다고 2월 16일(금) 밝혔다. 시는 무릉별유천지내 폐 산업시설인 쇄석장이 역사적 산업시설물로 보존 가치가 높아 보존 및 활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폐 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등 50억 원을 투입해 쇄석장, 이송컨베이어, 타워 건물 등 폐산업시설 일부를 리노베이션했다. 현재 폐산업시설 A동은 문화 콘텐츠 전시 공간과 카페, 레스토랑, 전망대 등 다양한 부대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회문화적 공공장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향후 증가하는 레저 · 문화 수요에 대비, 부족한 문화재생공간에 대한 확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고자 시는 기존 리모델링된 A동에 이어 잔여 유휴공간 B동에 대한 문화 재생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 ․ 관광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계획으로, 2023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폐 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도비 32억5천만 원을 확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문화재생사업은 지하 4층~지상 1층 2,524.369㎡(연면적) 규모의 시설인 B동 유휴공간에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리모델링과 외부공간 정비를 통해 전시, 교육 및 체험공간, 휴게시설 등 이용자 편의시설 및 관광자원시설이 조성되는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아울러 시는 오는 4월 공공건축 건축기획 용역에 이어 사업계획서 사전검토 신청, 공공 건축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7월 착공, 내년 12월경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홍성표 무릉사업단장은 “50여년간 석회석 채광을 통해 우리나라 근대화에 크게 이바지했던 공간을 지역의 역사와 고유성 등 문화적 가치를 담아 리모델링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알찬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 교육을 아우르는 삼화권역 거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6
  • 삼척시,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4년 봄철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논·밭두렁에서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대신 파쇄기를 사용해 분쇄함으로써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병해충 발생 저감에도 기여해 자연순환 농법을 장려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줄기가 억센 고춧대·깻대 등을 파쇄기로 잘게 잘라 농지에 뿌리면 유기물이 풍부해져 밑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과수원에서 많이 나오는 나뭇가지도 파쇄해 토양에 환원하면 장기간에 걸쳐 완효성 거름이 된다. 이에 삼척시는 농촌진흥청 국비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1억 원(국비 4천만 원, 시비 6천만 원)을 투입, 산림 연접지(100m 이내)에서 고령 · 취약농민 거주 비중이 높은 지역을 우선으로 방문해 순차적으로 영농부산물을 수거하고 파쇄한다. 또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상반기(1 ~ 3월), 하반기(11 ~ 12월)반기별로 실시하며, 영농부산물 처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 · 면 · 동주민센터에 오는 3월 15일까지(상반기) 신청하고, 파쇄지원단은 3월까지 파쇄를 지원한다. 아울러 하반기에 농번기가 종료되는 10월부터 신청받는다. 최준수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산림 연접지 소각이 전면 금지되고 인력 부족과 고령화되는 농촌에서 영농부산물 처리에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6
  • 삼척시, 2024년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4년 슬레이트의 안전한 처리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석면슬레이트는 대표적 석면함유 건축자재로 인체에 유해하며, 60~70년대 주택 지붕재로 많이 사용된 슬레이트 지붕이 노후해 비산될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삼척시는 올해 국비 포함 6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건축물(주택 · 창고 · 축사)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 · 처리한다. 특히 우선 지원가구 5동에 대해서는 지붕개량 비용까지 지원한다. 또 올해 사업량은 주택 슬레이트 157동, 지붕개량 5동, 비주택(창고 · 축사) 슬레이트 14동 등 총 176동이다. 이와함께 지원금액으로 주택 슬레이트의 경우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 지원 가구는 동당 전액, 일반가구는 동(棟당) 최대 352만 원이며 비주택 슬레이트는 면적 200㎡ 이하 축사․창고만 지원한다. 여기에다 지붕 개량의 경우 우선 지원가구만 지원하며 동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은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29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건축물 소재지의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는 오는 3월 슬레이트 철거 ‧ 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위탁사업자를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환경과나 건축물 소재지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국 삼척시청 환경과장은 “시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가 조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석 삼척시청 환경지도담당은 “삼척시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총 42억 6천여 만 원을 지원해 1,762동의 관내 노후 슬레이트를 처리했으며 올해는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 일제 조사를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6
  •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산, 평창눈동이 패스포트시즌2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이 주관하는 ‘2024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2(2차)’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24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2(2차)’프로그램은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2월 13일(화)부터 2월 24일(토)까지, 평창군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와 1학년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키 강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지역주민을 위한 올림픽유산 프로그램으로, 동계스포츠 활동의 긍정적 역할과 건강한 스포츠 인식 확산을 위해 2023년 처음 시행됐으며 올해 두 번째를 맞아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기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1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시즌 참가했던 눈동이 중 85%가 재 신청했으며, 이번 1차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참가자의 100%가 재 참가의향을 밝힐 만큼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또 참가비 3만원을 낸 프로그램 참가자는 총 세 번 전문강사의 맞춤형 스키강습과 리프트 이용, 장비/ 의류/안전용품 대여, 점심식사, 상해보험 등 총 100여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았다. 아울러 프로그램 마지막 날인 2월 24일(토) 스키 솜씨 자랑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자신만의 스키 기술을 선보이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재봉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참가한 친구들이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평창의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가져 동계스포츠의 발전을 이끌고, 아이들이 미래의 동계스포츠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문의 전화 : 010-5025-0113 평창눈동이 패스포트운영사무국)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16
  • 평창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평창군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전년도 대비 398개 증가한 7,357개로, 2023년 12월 31일(또는 조사일 현재)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또는 수행한) 모든 사업체이며,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으로 구성한다. 조사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 접조사와 전화 · 배포조사를 병행 실시한다. 평창군은 성공적인 조사를 위해 지난 1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담당 공무원과 조사요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사 방법, 안전수칙 등 조사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사업체조사 잠정 결과는 오는 9월 발표하며, 확정 결과는 오는 12월 공표한다. 주현관 평창군청 기획실장은 “사업체 조사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객관적이고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16
  • 우체국쇼핑물 ‘정선군 브랜드관 개설’ 온라인 판로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고향정선(군수 최승준)이 2024년 11월 30일까지 청정 정선의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를 위해 우체국쇼핑몰에 ‘정선군브랜드관’을 개설하고 운영에 나선다. 이번 정선군브랜드관 개설은 우체국쇼핑몰에 정선군 전용 페이지를 만들고 메인 배너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정선군 지역 생산 업체의 우수한 상품의 인지도를 제고함은 물론 판로개척과 매출증대를 위해 추진한다. 특히 정선군브랜드관은 관내 68개 업체가 입점해 사과, 곤드레, 더덕, 수리취떡 등 청정 정선에서 재배한 신선농산물과 가공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설 명절, 가정의 달 등 특별 프로모션과 다양한 기획전 운영을 통한 온라인 판매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우체국쇼핑에서 발행하는 할인 쿠폰 기능을 활용해 상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 구입을 유도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우체국쇼핑몰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메일 발송, 애플리케이션 알림을 통해 적극적인 광고 및 홍보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우체국쇼핑몰과 제휴를 맺은 카카오, 이베이코리아, 11번가 등 오픈마켓에 연계해 상품 노출을 극대화 하고 국민고향정선의 청정 농가공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홍보·기획 판매도 진행한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지역 농특산물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한 국민고향 정선의 농가공품을 고품격 브랜드로 향상시키고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를 확대해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