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전체기사보기

  • 평창국유림관리소, 2018년 합동소방훈련 실시
    【평창=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직무대리 서상원)가 2018년 10월16일 오후 3시 인명 및 재산피해의 최소화와 평창국유림관리소 자위소방대원의 화재 진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김기복)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1층 탕비실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119안전센터 화재발생 가상신고, 대피훈련, 초기 진화시도, 초기진화 실패, 화재확산, 부상자발생, 부상자이송, 합동화재진압별 역할 훈련을 실시한다. 또 화재진압 훈련 후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실습을 실시한다. 서상원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장 직무대리는 “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의 자위소방대원의 실효성있는 역할 훈련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화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함은 물로 화재진압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합동소방훈련에 도움을 준 대화119안전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6
  • 전국 동네병원중 국가유공자 진료가능 85개소 불과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전국 동네 의원급 3만938개중 국가유공자가 진료 가능한 동네의원은 85개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평택시을, 바른미래당)이 국가보훈처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위탁의료기관 운영현황에 따르면, 전국의 보훈위탁의료기관중 기본적 진료와 처방이 가능한 동네의원급 의료기관은 85개소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동네의원급 의료기관 3만 938개의 0.27%수준에 불과한 수치다. 현재 국가보훈처는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보훈위탁의료기관을 지정하고 있으나 중증질환자를 치료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만 치중하고 있어 국가유공자들이 동네의원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처럼 의원급 위탁의료기관이 적게 되면 간단한 진료 등 의원급 의료서비스를 받고 싶어도 국가유공자들에게 병원에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다보니 국가유공자들은 감기, 기침, 배탈 등 경미한 질환임에도 예약을 하거나 줄을 서야하는 큰 병원에 가야한다. 실제로, 최근 3년간 위탁의료기관 진료인원을 보면, 국가유공자중 95%가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고,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인원은 고작 5%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유의동 의원은“보훈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동네의원이 없다보니, 간단한 진료와 치료도 대기시간이 길고 복잡한 병원에서 받고 계신 국가유공자분들이 대부분”이라며 “보훈처는 보훈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동네의원 수를 늘려 국가유공자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진료와 치료를 받으실 수 있게 해야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정치/행정
    2018-10-16
  • 태백시보건소, 지역주민 피부질환 무료검진 실시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가 2018년 10월18일(목) 보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주민대상 피부질환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한국한센복지협회 강원도지부 부설 복지의원이 오전 10시~12시와 오후 1시30분~3시 피부질환 무료검진 및 투약, 상담을 진행한다. 또 무좀, 습진 등 각종 피부질환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진료시간에 맞춰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보건소 감염예방의약팀(☎ 033-550-2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소보건소 감염예방의약담당은 “태백시보건소는 지난 6월에도 보건소와 LH천년나무 아파트내 경로당에서 피부질환 무료검진을 실시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6
  • 태백시, 2018년 청년취업 및 창업희망자 모집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가 청년들의 지역안착을 위해 취업연계 및 창업을 지원한다. 사업개시일(2018.08.01.) 기준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태백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지원신청서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지원대상을 최종 선발한다. 단, 2018년 8월1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장 대표와 임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사업자등록된 자,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기타 지병ㆍ건강쇠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등은 제외한다. 취업희망자는 태백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지역정착지원형 참여사업장을 참고해 3순위까지 희망사업장을 기재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각 사업장별로 면접을 실시해 최종 합격 결정을 하며 1순위 희망사업장에 미 채용된 청년은 2~3순위 사업장과 연계해 다시 면접 및 채용절차 과정을 거친다. 또, 지역특화자원 판매 및 사회서비스분야에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청년은 오는 10월25일(목)까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 033-550-210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6
  • 태백 곤드레김 2018농식품 창업콘테스트 TOP 10 진출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태백 곤드레가 김으로 재탄생했다. 흔히 곤드레는 밥이나 나물로 밥상에 오르며 대표적인 건강 식단으로 인기를 누려왔는데, 태백시 소재 ㈜한국곤드레(대표 박대롱)의 오랜 연구 끝에 김으로 탈바꿈했다. 태백시는 이렇게 재탄생한 ‘태백 곤드레 김’을 팀명 약식동원(藥食同源) 으로 전국 402개팀이 경합을 벌인 2018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에서 TOP 10에 진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농식품 분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 발굴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에서 주관한 공개 오디션 경진대회로 총 상금 1억7천만원이 걸려있다. 태백 곤드레는 최근 태백산 곰취와 함께 태백 고랭지배추 대체작목으로 각광받으며 재배 면적 또한 확대되고 있어 향후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일자리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2018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의 본선은 MBC 프로그램 ‘창농불패’에서 오는 11월2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20분 결선은 오후 6시20분에 각각 방송한다. ㈜한국곤드레 박대롱 대표는 “앞으로 전문 유통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장재훈 터곤드레 대표와 협업을 통해 태백 곤드레 김이 지역 명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6
  • 인제군 상남면-EBM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개최
    【인제=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 상남면과 EBM포럼(회장 이병구)은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2018년 10월13일 상남면복지회관에서 이성규 부군수를 비롯 지역 기관사회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BM인제포럼’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상남면과 EBM포럼은 2008년부터 자매결연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10여년 동안 뜻 깊은 교류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EBM포럼은 매년 여름가족캠프를 열고 상남면 지역을 홍보해 왔으며 저명한 인사들의 강연 및 공연을 통해 지역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 이번 상남면–EBM포럼 10주년 기념행사는 의료봉사와 가족사진 법률상담 등 EBM포럼 인사들의 봉사활동이 이어졌으며, 의료취약지역에 정형외과와 한방 진료활동은 물론 뽀빠이 이상용씨의 특별강연과 트로트가수 하지만씨의 공연 등 문화행사가 이어졌다. 김광석 상남면장은 “상남면과 EBM포럼은 아름다운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8-10-16
  • 한국투자공사 직원 1인당 자산운용규모 1조2천억원 달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투자공사 직원 1인당 1조2천억원에 달하는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기준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018년 10월16일 기획재정위원회 한국투자공사 국정감사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한국투자공사의 투자부서 1인당 1조2천억원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내 투자부서(Front Office)로 분류되는 곳은 △거시분석실 △부동산인프라팀 △채권운용실 △주식운용실 △사모주식팀 △산업분석실 △투자전략실 △헤지펀드섹션이다. 투자부서 인력은 2013년 72명에서 △2014년 93명, △2015년 132명으로 증가했다가 △2016년 124명 △2017년 123명 △2018년 8월 현재 122명으로 정체했으나 공사의 자산운용 규모는 2013년 720억 달러에서 2018년 8월 현재 1,365억 달러까지 증가해왔다. 심기준 의원은 “1인당 운용금액이 높아지게 되면 투자건에 대해 상세한 모니터링이 어려워져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과도한 1인당 운용규모 확대는 안정적인 수익률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심 의원은 “전체 인원 대비 운용금액을 세계 주요 국부펀드와 비교해보아도 1인당 운용규모는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전문인력 육성이 세계적 국부펀드의 출발점”이라며 투자부서 인력을 확충할 것을 주문했다.
    • 종합
    • 정치/행정
    2018-10-16
  • 강원도, 전국한우경진대회 2회 연속 입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한우의 우수성이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다시 한번 입증됐다.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해 10월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2018년 제19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2개 부문(번식암소 2부, 번식암소 3부)에 3두가 입상해 충청북도, 경기도에 이어 지자체 부문 종합 3위를 달성했다. 전국한우경진대회는 한우 암소의 개량성과를 평가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개량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969년부터 개최된 전통있는 전국단위 행사로 수상농가와 지자체에게 한우분야 최고의 상으로 여겨진다. 강원도는 이번 대회에서 횡성군의 유철수 농가와 영월군의 전제은 농가가 각각 번식암소 2부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번식암소 3부에서 춘천시의 원호근 농가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2015년 제18회 대회에서 그랜드챔피언 등 4두 입상으로 지자체 종합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2회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강원도 한우의 개량과 품질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원도청 축산경영담당은 “강원도는 1990년대부터 한우개량을 추진해 우수한 한우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며 “향후 지속적인 암소개량과 품질고급화를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식품/환경
    2018-10-15
  • 2018년 태백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는 2018년 10월15일 오후 2시 시청 2층 투자상담실에서 태백시민대상 지역개발부문에 정태화씨(60세)와 효행선행부문에 최정숙씨(61세)를 시상 격려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5
  • 2018강원도 가을 여행주간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8년 10월20일 토요일부터 11월4일 일요일까지 16일간, 강원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여름철 휴가여행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가을여행주간 기간중 관광지, 박물관, 공연전시시설 등 총 50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고, 체험장 4개소의 체험비를 최대 30%까지 특별 할인받을 수 있다. 또 호텔, 콘도 등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32개 업소에서도 10%부터 50%까지 할인을 실시한다. 이와함께 여행주간 기간중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에서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인생샷’ 이벤트를, 삼척시에서 가을여행을 테마로 한 ‘해시태그 이벤트’, 화천군에서 ‘시티투어’ 등 총 8개의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함께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산소길 걷기축제’, ‘DMZ 펀치볼 시래기축제, 평화바람길 걷기행사’ 등 20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를 도내 곳곳에서 개최해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내안에 江秋(내 맘에 강원도의 가을을 담다!)’라는 주제로, 매력적인 여행지 홍보와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한‘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마음과 생각과 몸을 비우는 시간을 전통문화체험 템플스테이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숲속 하룻밤’, 연인ㆍ가족 등과 함께 보고, 듣고, 걷고 체험할 수 있는 ‘그녀가 아는 그 동네’, 지역의 유명한 먹거리를 찾아 나만의 인생 맛집 버킷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시그니처 푸드버킷’ 등 총 3개의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원도청 관광정책팀장과 국내마케팅팀장은 “도는 해당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시군 및 할인 협력업체와 협력해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 여행주간 특별이벤트와 할인 인센티브를 알리고, 주요 관광지, 기차역·터미널 등 인구유동지역 등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첨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 종합
    • 문화/생활
    2018-10-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