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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옥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년퇴임 앞두고 장학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문선옥)은 2026년 8월19일(수) 오후 2시30분 교육장실에서 관내 7개 고등학교 교장을 초청해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8월31일 정년퇴임을 앞둔 문선옥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이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관내 7개 고등학교에 각각 100만원씩,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장학금은 각 학교의 추천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지원한다. 문선옥 교육장은 오랜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며 지역과 학생들에게 받은 고마움을 나눔으로 전하고자 이번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한 학교장은 “정년퇴임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학생들의 성장을 먼저 생각한 교육장의 뜻이 각 학교와 학생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질 것”이라며 “이번 장학금 기탁이 지역 학생들의 뜻깊은 나눔으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선옥 교육장은 “교육자로 살아온 시간 동안 가장 큰 보람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이었다”며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놓지 않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응원과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사랑하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꿈을 펼쳐가기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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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옥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년퇴임 앞두고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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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병해충 협업방제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 · 공원 등에 성충이 유입되어 농작물과 기주식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을 뜻한다. 최근에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공동방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와 강릉시는 2026년 농림지 동시발행 병해충 성충기를 맞아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생태계의 건강을 위해 협업방제를 추진한다고 8월19일(수) 밝혔다. 성충기 피해는 대부분 8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이어지며 8월 방제를 시작으로 병해충의 피해 정도에 따라 추가 방제를 실시한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협업방제를 추진함으로써 강릉 지역 농림지의 건강한 환경 조성과 산림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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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병해충 협업방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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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이 아픈 밤에도 안심 빈틈없는 소아진료체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야간 · 휴일부터 응급상황까지 지역 내 소아환자가 필요한 진료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소아진료체계를 지속 운영하고, 소아의료 공백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8월19일(수) 밝혔다. 시는 경증 환자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원주 · 충주권역 지자체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협력해 24시간 소아 중증 응급진료체계도 이어가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 휴일 외래진료를 통해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진료와 입원 치료가 가능해 야간시간대 소아 환자의 진료 공백을 보완하고 있다.또, 응급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24시간 소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 원주 · 충주권역 지자체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야간 · 휴일에도 소아 응급환자가 적기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참여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소아환자가 필요한 진료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소아의료 지원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영옥 원주시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야간이나 휴일에 갑자기 아플 때 적기에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는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기반”이라며 “시민들이 필요한 상황에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지역 내 소아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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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이 아픈 밤에도 안심 빈틈없는 소아진료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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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동행’ 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8월19일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회장 이정임)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자 드림스타트에 협력을 제안하면서 추진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아동 · 가족을 위한 교육 · 문화 · 체험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 발굴 · 연계 ▲아동과 가족의 욕구에 따른 후원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협회 회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는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경영인 71명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 12월 취임한 제6대 이정임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가진 경험과 자원을 나누고,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여성경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인과 행정이 함께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가는 의미 있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이번 인연이 지속적인 동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원주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 복지 · 보육 · 교육 등 아동의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 지원하는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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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동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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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 9기 공약사업-2027년 주요시책 보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8월19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및 2027년도 주요시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철학인 시민주권을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2027년도 주요시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에 보고대상 공약사업은 ▲반값 원주 ▲첨단 원주 ▲활력 원주 ▲매력 원주 ▲안심 원주 등 5분야 119개 과제다. 주요 사업으로 시민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원주형 성장바우처 지급 ▲청년 · 신혼부부 천원주택 사업을 비롯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원주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서원주 의료AI 산업지구 조성,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종축장 부지 복합문화공간 및 시민공원 조성 등을 포함한다. 또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해 공약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공약사업을 반영한 2027년도 주요시책을 토대로 행정의 방향성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한다. 장일현 원주시청 기획과장은 “이번 보고회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구체화하고 민선 9기 시정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공약사업과 내년도 주요시책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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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 9기 공약사업-2027년 주요시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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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북부권 경로당 95개소 전기안전진단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 어르신들의 대표적 여가 복지시설인 경로당의 화재 및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로당 전기 안전진단'을 추진한다. 평창군은 지역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남부권과 북부권 전기 안전진단을 격년제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25년 남부권(평창 · 미탄 · 방림 · 대화) 93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에 올해 진단 대상은 북부권(봉평 · 용평 · 진부 · 대관령) 경로당 95개소로 평창군은 전문성 확보와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해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전선 배선 상태 및 용량 적정성 △접지 상태 △개폐기 손상 여부 등 전기 화재 및 감전 사고와 직결되는 항목 전반이다. 아울러 평창군은 점검 결과 정비나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경로당에 대해 전기 시설 보수를 연계 조치해 안전 위험 요소를 신속히 수리 및 교체할 방침이다. 유향미 평창군청 가족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매일 이용하시는 경로당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며, “전문 기관과 함께하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시설 보수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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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북부권 경로당 95개소 전기안전진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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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폭염 장기화 어르신들 안부 직접 챙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심재국 평창군수가 2026년 폭염 장기화에 지친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챙겼다. 심재국 군수는 8월18일 폭염 속 고령자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미탄면 장수식당(미탄면새마을부녀회장 김명화)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아울러 충분한 수분 섭취와 더운 시간대 외출 자제를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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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폭염 장기화 어르신들 안부 직접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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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 사이클링 실천 따뜻한 나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8월14일『업 사이클링 디자이너 양성과정』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신생아 손 · 발싸개와 반려견 턱받이를 삼척시 가족센터와 동물보호센터에 기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 사이클링의 의미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신생아용 손 · 발싸개를 가족센터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인 ‘아가마중’ 참여자에게 전달하고, 직접 제작한 반려견 턱받이는 동물보호센터에 기부했다. 김귀숙 평생학습센터 여성새일센터팀장은 “삼척여생새로일하기센터는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배운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취 · 창업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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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 사이클링 실천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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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청년센터, 9월2일까지 청년의 날 기념행사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청년센터는 2026년 9월19일 대학로 공원에서 열리는 ‘삼척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재능 경연 참가자와 청년 셀러를 모집한다. 행사 대표 프로그램인 청년 종합 재능 경연「청청 갓탤런트 164.9YHz-스타라이트」는 지역 청년들이 행사의 주체가 돼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로,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등 총 2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참가 대상은 삼척시에 거주하거나 삼척시 소재 학교에 재학 또는 직장에 재직 중인 만 16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예비 청년 및 청년으로, 9월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노래, 밴드, 악기 연주, 춤 등이다. 이와함께 행사장을 다채롭게 꾸밀 청년 셀러도 9월1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판매 · 체험분야 5~6개 팀, 먹거리 분야 4~5개 팀이며, 삼척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삼척시에 거주 · 재학 ·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청년이면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삼척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청년들이 재능과 아이디어를 펼치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참여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무대에서 끼와 열정을 펼치고, 자신만의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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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청년센터, 9월2일까지 청년의 날 기념행사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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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한전, 2026년 송전탑 활용 산불 감시망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손잡고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ICT 기반의 촘촘한 산불 감시망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흥동과 귀운동 등 산불 취약지역 중 가시권이 확보되는 송전탑 2곳에 산불무인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는 것으로,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특히 수집된 실시간 감시 영상은 시청 산불상황실(녹지과)과 재난안전상황실, 산불방지 ICT 플랫폼과 연계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조기 대응을 돕는다. 또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늘어나는 산불 위험에 대응해 송전탑 인프라로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월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불감시 영상 공유 ▲조기대응시스템 구축 협력 ▲산불예방 합동점검 등에 뜻을 모았다. 정인화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기존 송전탑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예산 절감과 감시 효율성 극대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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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한전, 2026년 송전탑 활용 산불 감시망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