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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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라이온스협회354-E 강원지구 제10지역, 에어컨 12대 전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354-E 강원지구 제10지역은 2026년 8월13일 사회복지협의회에 관내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에어컨 12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에어컨은 관내 4개 읍 · 면 지역의 폭염 취약 각 3가구씩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전달 및 설치한다. 남진태 국제라이온스협회354-E 강원지구 제10지역 부총재는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에 전달되는 에어컨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의 시원한 안식처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늘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이효석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라이온스협회 354-E 강원지구 제10지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증해주신 에어컨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안전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장형임 평창군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주무관은 “국제라이온스협회354-E 강원지구 제10지역은 매년 회원들의 정성을 하나로 모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성금을 아낌없이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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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8-14
  • 평창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故 김보연 유가족 '화랑무공훈장' 전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8월13일, 6·25전쟁 당시 뚜렷한 공을 세운 고(故) 김보연의 유가족(자녀) 김동옥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행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급박한 전황 등으로 인해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훈장을 수여하는 국방부와 육군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마련했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네 번째 무공훈장으로, 전시 혹은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서 전투에 참여해 과감한 투지를 발휘하고 뚜렷한 공을 세운 영웅들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훈장이다. 이에 故 김보연 또한 6·25전쟁에 참전하여 조국 수호를 위해 힘껏 싸운 공로가 있었으나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훈장을 수여받지 못하고 이번에 유가족의 품으로 전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비록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이라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웅의 명예를 되찾아 드리고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노고를 절대 잊지 않고, 유가족분들이 예우받는 보훈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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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8-14
  • 2026 HAPPY700평창 대관령 전국 하프마라톤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8월16일(일) 오전 7시30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2026 HAPPY700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평창군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하계마라톤 대회는 전국 실업 육상선수 251명, 육상 동호인 883명 등 총 1,13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실업부와 마스터부로 나눠 진행하며, 실업부는 남 · 여 하프코스(21.0975km), 마스터부(일반부)는 남 · 여 하프코스(21.0975km)와 10km 경기가 각각 펼쳐진다. 대회 개최 장소인 대관령면은 무더운 여름 날씨를 피해 전국 각지에서 매년 수많은 육상 선수들이 방문하는 여름철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이번 대회 역시 선수들이 대관령 고원의 시원한 마라톤 코스에서 열띤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용신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장은 “고원 지대에 위치한 대관령면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어 매년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며 “대관령 전국 하프마라톤대회가 대표적인 하계 마라톤대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번 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지속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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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2년의 발자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8월13일(목) 2년간 추진해 온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위원장 최길영)의 활동을 종합 결산하는 제1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범시민 운동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관광 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동력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2024년 6월 출범한 제1기 추진위원회는 강릉을 ‘친절 · 정직 · 깨끗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기관 ‧ 단체 릴레이실천 협약 ▲관광 CS교육 ▲관광지 순회 캠페인 ▲대도시 현지 홍보 등 민간 주도의 다양한 강릉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시민들이 현장에서 관광객을 직접 맞이하는 ‘친절 · 정직 · 깨끗 캠페인’과 주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은 강릉의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강릉시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기점으로 1기 추진위원회의 활동을 종료하고 기존의 성과를 바탕으로 숙박 · 음식 · 여행업계 등 민간 중심의 자발적 참여 체계를 더욱 강화한 ‘제2기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제2기 추진위원회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와 ‘ITS 세계총회’ 등 대형 국제행사를 대비해 범시민적 수용태세를 정비하는 ‘관광 홍보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제1기 추진위원회가 다진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가진 제2기 추진위원회가 출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릉이 세계인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주도의 관광 실천 운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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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제12대 원장 공개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진흥원은 강릉시 전략산업 고도화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이끌 비전과 역량을 갖춘 원장을 8월31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요건은 정부 ‧ 지방자치단체 출자 ‧ 출연기관과 공공기관의 상근 임직원 또는 본부장급 이상, 4급 이상 공무원, 상장기업의 연구기관에서 책임자 이상으로 근무한 경력 있는 자로, 바이오 ‧ 신소재 ‧ 정보통신 등 첨단산업 분야와 혁신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분야, 중소기업 및 창업 지원 분야 종사 경력이 2년 이상이면 된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경영계획 PT 발표를 포함한 면접 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후보자는 이사회 의결을 거쳐 선출된다. 지원서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릉과학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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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양양군자원봉사센터 ‘2026 우수 자원봉사자 힐링 교육’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8월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우수 자원봉사자 60명을 대상으로 ‘우수 자원봉사자 힐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주거 환경 개선, 농촌 일손 돕기, 탄소 중립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활동으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며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향기로 채우는 마음, 건강 수제청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수제청 만들기 체험과 봉사활동 경험 공유를 통해 자원봉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계속된 폭염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의 보람을 느끼고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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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6-08-14
  • 양양군, 가톨릭관동대와 손잡고 ‘지역 정주형 숲해설가’ 15명 양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 앵커사업과 연계해 지역주민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2026년 강원 산림 기반 지역 정주형 산림복지전문가과정(숲해설가)’을 본격 운영한다고 8월13일(목)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양양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다. 산림청 지정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인 (사)강원산림교육협회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내실 있는 교육을 이끈다. 숲해설가는 자연휴양림, 수목원, 도시숲 등에서 숲의 생태적 지식과 역사 · 문화적 가치를 전달하고 체험 활동을 연계하는 산림교육전문가다. 교육 기간은 오는 9월7일부터 11월21일까지 총 181시간(이론 · 실습 151시간, 교육실습 30시간)으로 편성했다. 산림교육론, 산림생태계, 커뮤니케이션, 숲 해설 프로그램 개발 및 현장실습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거쳐 법정 이수 기준과 평가를 통과하면 국가전문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며, 신청 기한은 8월31일까지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교육 참여 의지와 자격 취득 후 지역사회 활동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서 배우고, 자격을 취득해, 다시 지역에서 활동하는’ 선순환 구조의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군은 자격 취득자들이 산림교육, 생태체험, 자연 휴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및 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김규린 양양군청 교육체육과장은 “양양의 핵심 자원인 산림의 경쟁력을 살려 군민 역량을 높이는 평생교육 과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맞춤형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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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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