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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문화재단, 공인관리 업무 소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문화재단이 공인관리 업무를 소홀히 해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로부터 개선 요구를 받았다. 강원도감사위원회가 2026년 7월8일 밝힌 감사자료에 따르면 (재)강원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소관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원문화재단 공인규칙을 마련하고 그에 따라 대표이사 및 회계관계 직원 등 각종 공인을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 1. 관계 법령 및 판단기준 강원문화재단 공인규칙 제2조에 따르면, 공인은 재단 대표이사 및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이하 ‘영상위원장’)의 직인과 의결기관 ・ 자문기관 ・ 기타 합의 제 기관의 청인으로 구분하고, 대표이사, 영상위원장과 회계 관계 직원은 규칙이 정하는 바에 의해 공인을 비치, 사용한다고 돼 있다. 그리고 같은 규칙 제7조 및 제8조에 따르면, 부서장은 공인을 신조 개각하는 경우 등 필요할 때마다 별지 서식에 따른 ‘공인대장을 작성해 관련 사항을 정리해야 하고, 매년 2월 1일 현재 공인의 인영을 별지 서식의 ‘인영부’에 의해 보존하도록 돼 있다. 또 상기의 공인 대장 및 인영부의 경우 해당 별지 서식을 정하면서 보관책임자가 변동되는 등 필요할 때마다 규칙 제10조에 따른 관수자와 부서장이 관련 사항에 대한 결재를 이행하도록 하고 있는 등 재단이 사용하는 각종 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재단은 자체적으로 정한 규칙에 따라 보관책임자가 변동되는 등 필요한 경우 해당 내용을 정리해야 하고, 매년 2월1일 현재 사용 중인 공인의 인영에 대해 정해진 서식에 의한 보존 절차를 이행해야 하며, 관수자 등은 관련 사항에 대한 결재를 이행하는 등 공인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2. 감사결과 확인된 문제점 그런데, 재단의 공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보관중인 공인대장 및 인영부를 확인한 결과 공인 대장에 등록은 돼 있으나, 결재를 이행하지 않거나 변동사항(보관책임자 등)을 최초부터 또는 특정 시점 이후부터는 전혀 작성하지 안 했다. 아울러 매년 2월1일 현재 기준으로 인영부를 작성해 현황을 정비하는 등 보존 절차를 이행해야 함에도 결재를 단 한 차례도 이행하지 않고, 작성 시점도 전혀 표기하지 않아 점검 시기가 언제인지도 확인할 수 없는 등 공인 관리 업무를 소홀히 했다. 도감사위는 (재)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에게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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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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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문화재단, 공인관리 업무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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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문화재단, 안전보건관리 업무 소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문화재단이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소홀한 것으로 밝혀져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강원도감사위원회가 2026년 7월8일 밝힌 감사자료에 따르면 (재)강원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지방자치단체 출자 ・ 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및 강원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에 따른 강원특별자치도 출자 ・ 출연기관으로 지역 문화예술 진흥 등을 위한 소관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1. 관계법령 및 판단기준 중대 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4조 및 산업안전보건법 제5조에 따르면,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은 종사자의 안전 ・ 보건상 유해 또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그 이행에 관한 조치, 안전 ・ 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 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 등을 이행해야 한다. 또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 및 근로조건 개선, 근로자에게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정보 제공 등의 사항을 이행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 및 건강을 유지 ・ 증진시키고 국가의 산업재해 예방정책을 따라야 한다. 이와 관련, 행정안전부는 2019년 4월26일 지방 공공기관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을 제정한 후 최근 2026년 1월12일까지 6차례에 걸친 개정을 통해 지방출자 ・ 출연 기관을 포함한 지방공사 ・ 공단 등의 지방 공공기관이 이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지방 공공기관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 제3조 및 제6조, 제21조에 따르면 지방 공공기관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행하는 등 소속 임직원 등에 대해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또 매년 12월말까지 안전보건에 관한 계획을 수립(이하 ‘안전보건계획’)해 지방자치단체의 장과의 협의를 거친 후 해당 계획을 기관장의 결재로 확정해야 한다. 이와함께 안전보건에 관한 계획의 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매년 3월말까지 전년도 안전보건에 관한 계획의 이행 실적을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점검을 받아야 할 뿐 아니라, 안전보건에 관한 계획 및 이행 실적을 이사회에 보고하고, 당해 연도 안전보건 계획의 주요 내용, 전년도 안전보건 계획의 이행실적, 시설물 안전점검 결과 등을 공시해야 한다. 따라서, 재단은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정해진 기한 내에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협의를 거쳐 안전보건계획을 수립 ・ 확정해야 하고, 이행 실적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장에게 점검을 받아야 하며, 해당 계획 및 이행 실적에 대한 이사회 보고와 관련 사항에 대한 공시 등의 절차를 이행하는 등 안전보건관리 업무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2. 감사결과 확인된 문제점 그런데, 재단은 2023년부터 2026년 2월6일 감사일 현재까지 안전보건계획을 수립하면서 매년 정해진 기한을 준수하지 않았을 뿐 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장과의 협의 또한 단 한 차례도 거치지 않았다. 아울러 전년도 이행 실적에 대해 점검을 받지 안 했음은 물론 해당 계획 및 이행 실적에 대한 이사회 보고, 관련 사항에 대한 공시도 이행한 사실이 없는 등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소홀히 했다. 도감사위는 (재)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에게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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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문화재단, 안전보건관리 업무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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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7월16일 미탄면사무소에서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공사 추진사항 및 연계사업 등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미탄면, 사회단체장, 지역주민을 비롯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건축 및 조경 시공사와 감리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강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사업의 일환으로 150억원을 들여 미탄면 청옥산 일원에 안내센터, 은하수 전망대, 야생화 테마정원 등을 조성한다. 이주하 평창군청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사업추진 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시적인 통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민분들과 관광객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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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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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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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전통시장 '오! 마이 갓 야시장' 개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7월17일 금요일, 진부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오! 마이갓 야시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9월19일까지 매주 금 · 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했으며 음식 매대 13개, 플리마켓 4대로 운영했다. 또 '오! 마이 갓 야시장'은 지난해 첫 운영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 콘텐츠를 더욱 확대 · 보완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 존과 인생네컷 포토존을 새롭게 운영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야시장으로 한층 강화했다. 전현지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 주무관은 “진부전통시장 야시장이 먹거리 뿐 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청은 이후에도 ▶7월25일부터 9월12일까지 봉평전통시장 주말야시장, ▶8월14일부터 9월12일까지 평창전통시장 주말 야시장을 운영해 평창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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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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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전통시장 '오! 마이 갓 야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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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여름 성수기 숙박요금의 과도한 인상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숙박요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를 추진한다고 7월16일(목) 밝혔다. ‘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는 성수기인 7 ~ 8월 숙박요금을 비수기 요금의 2배 이내로 책정하고 이를 시에 사전 신고하는 제도이다. 이에 올해는 관내 88개 숙박업소가 참여해 합리적인 숙박요금을 제공한다. 참여 업소는 기존 숙박요금(4만 ~ 70만원) 범위 내에서 성수기 요금을 비수기 대비 2배 이내로만 받을 수 있다. 특히 피크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등록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에어비앤비 등 미등록 숙박시설은 제외한다. 참여 업소는 동해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참여 업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지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숙박업소 135개소를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 객실 침구류와 화장실 청결 상태, 냉방기 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대부분의 업소가 위생관리 기준을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업주의 자율적인 점검을 통해 위생관리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윤혜경 보건소 예방관리과장은 “숙박업소가 자율적으로 적정 요금을 책정해 사전 신고하는 피크제가 바가지요금 근절과 건전한 숙박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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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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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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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선 9기 시민 제안 시정 운영 적극 반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운영한 「당선인에게 바란다」를 통해 접수된 시민 제안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한다. 시는 2026년 6월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제안을 접수한 결과 총 34건이 접수됐으며, 관련 부서와 인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결과를 공개했다. 접수된 제안은 단순 생활민원에 그치지 않고 관광과 미래산업, 도시개발, 청년 정책, 복지, 교통안전 등 시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담고 있었다. 특히 ▲묵호항 재개발과 망상경제자유구역 활성화, ▲한섬 개발, ▲AI 데이터센터 연계 전략, ▲청년 일자리와 자산형성,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보행환경 개선 등 동해시의 미래 성장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제안이 다수 접수됐다. 시는 제안 내용을 추진 중인 사업과 연계 가능한 과제, 중장기 검토 과제, 법·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 등으로 구분해 검토했다. 또 생활과 밀접한 도로와 보행환경 개선, 하수관로 정비 등은 기존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고, 관광 활성화와 미래산업 육성, 청년 정책, 행정혁신 분야는 민선 9기 핵심 정책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법령 개정이나 국가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시민 제안에서 ▷관광산업과 ▷미래산업 육성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게 나타났다. 데이터센터와 관광자원 개발, 체류형 관광 확대, 망상지구 개발 등 동해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져 민선9기 정책 추진 과정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다 도시계획도로 개설, 보행환경 개선, 재건축 지원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생활 밀착형 제안도 다수 접수되어 생활 불편 해소와 도시 기반시설 확충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동해시는 이번 시민 제안을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민선9기 공약과 주요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참여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제안은 동해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정책 자산”이라며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과제는 물론, 도시의 미래를 위한 정책 제안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민선 9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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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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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선 9기 시민 제안 시정 운영 적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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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 소통공간 「들음터」 본격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2026년 7월21일(화)부터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공감하는 시민 소통 공간을 「들음터」라고 정하고 본격 운영한다. 새롭게 문을 여는 「들음터」는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그 안에 담긴 ‘시민의 마음을 먼저 듣고 공감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강릉시의 새로운 시정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낸 공간이다. 특히 기존의 권위적인 시장실의 문턱을 과감히 낮추기 위해 시장실을 1층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청사 내 공간 재배치 및 과한 예산 수반 등 현실적인 여건을 감안해 1층 민원실 앞에 전용 소통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대안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들음터는 7월21일(화) 첫 운영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주 2회 운영(공휴일 제외)한다. 또 시정에 바라는 점이 있거나 강릉시 발전을 위한 참신한 제안까지, 건의할 사항이 있는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다만, 불가피한 시정 일정 등으로 예정일에 운영이 어려운 경우 강릉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공지한다. 이와함께 면담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나 사전예약 없이 운영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이뤄진다. 여기에다 심도있고 내실있는 소통을 위해 1일 최대 5팀 내외로 진행하며, 시장과 시민이 직접 마주 앉아 격의 없는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아울러 강릉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 중 심층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소관 부서로 이관해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그 결과를 시민에게 상세히 안내한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들음터는 행정이 시민을 기다리는 곳이 아니라, 시장이 1층으로 먼저 나와 시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얽힌 실타래를 함께 푸는 공간”이라며, “강릉의 희망을 가득 담은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발걸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운영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릉시청 행정지원과(☎ 033-640-54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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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 소통공간 「들음터」 본격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