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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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일 철원군수, 도지사 만나 광역교통망 확충 적극 건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일 철원군수는 2026년 7월15일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의 첫 면담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연천~철원 전철화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건의했다. 이번 만남은 2026년 7월15일 도청에서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의견 교환의 자리로 마련했다. 철원군은 이번 면담에서 먼저 포천~철원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강원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포천시 신북면 신북IC에서 철원군 갈말읍 철원IC까지 24.0km를 잇는 1단계 구간으로, 총사업비는 1조 3,305억원이다. 철원군은 이 사업이 남북 4축 완성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사업인 만큼, 오는 8월 예정된 KDI · 기획예산처 2차 회의와 9월 분과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예타 통과 최적안인 신북IC ~ 철원IC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 종합평가(AHP) 시 비수도권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와함께 연천 ~ 철원 전철화사업도 중점 건의사항으로 제시했다. 특히 이 사업은 경기도 연천역에서 철원군 백마고지역까지 20.2km를 단선 전철화하는 사업으로, 비전철 구간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해 접경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철원군은 해당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으로 선정되고 조기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일 군수는 “철원의 미래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광역교통망 확충”이라며 “포천~철원 고속도로와 연천~철원 전철화사업이 지역 발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강원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철원 출신인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도 고향 지역의 숙원사업에 공감하며 “철원은 강원 북부권 균형발전의 중요한 축”이라며 “도 차원에서도 두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철원군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중앙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두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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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6-07-15
  • 정연철 강원도의원, 강원공직자 생성형인공지능 활용도 높여야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년 7월15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 업무보고에서 공직자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주문이 제기됐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정연철 의원(국민의힘, 삼척2)은 강원도 공직자들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구독료 등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지 질문하고 근래 정책 수립 업무 등에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정 의원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을 보다 확대해 공직자들의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보조금 지급 단체에 대해 보조금 사용의 효율성과 적법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종합
    • 정치/행정
    2026-07-15
  • 삼척시의회 의장, 2026년 민생현장 및 유관기관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 김원학 의장은 2026년 7월15일(수) 오전에 삼척경찰서, 삼척소방서를 오후에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삼척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를 차례로 기관 방문해 본격적인 민생 · 복지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삼척시의회 김원학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지탱하는 소중한 기관들의 역할과 노고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소외됨 없이 따뜻한 삼척시를 만드는 데에 삼척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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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7-15
  • 태백국유림관리소, 풀베기현장 온열질환예방 현장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7월14일(화) 삼척시 하장면 중봉리 산 1번지에서 실시 중인 풀베기 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시원한 물 자주 마시기, 그늘 · 바람 등으로 작업장 온도 낮추기, 주기적 휴식, 근로자 체온 낮추기, 응급시 119에 신고하기)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점검을 강화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최영균 소장은 “작업전 사업장 주변의 체감온도를 수시로 확인하고 5대 안전수칙을 잘 지켜 근로자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업체에 당부하고, “안전보건 체계 준수 여부 현장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7-15
  • 차주철 강원도의원, ‘동해안 참치 쿼터 확보 위한 도차원 대응 미흡’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안 참치 쿼터 확보를 위한 강원도의 대응이 타 시도에 비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차주철 강원도의원은 2026년 7월15일(수) 열린 해양수산국 업무보고에서 “동해안의 가파른 수온 상승으로 인해 어족 자원이 급격히 바뀌고 있다”며, “특히 참치가 급증하고 있는데, 강원도의 참치 쿼터 총량이 너무나 적어서, 혼획되는 참치를 힘들여 버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차 의원은 “경상북도의 경우 작년 110톤에서 대폭 증가된 360톤의 참치 쿼터를 올해 배정받았고, 6월에 175톤을 추가로 배정받아 총 535톤의 참치 쿼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비해 “강원도는 작년과 비슷하게 고작 77톤을 배정받았다”며, “도의 대응이 너무 안일하고 수동적이다”고 질타했다. 차 의원은 계속해서 “우리나라 전체의 참치 쿼터 배정량이 일본의 1/10, 대만의 1/2 수준으로 소비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고 이를 증가시키기 위한 국가적인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은 분명하다”며, “그러나 배정받은 국내 총량 중에서 강원도의 쿼터를 확보하는 것이 우리 어민들에게 현실적으로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차 의원은 “촉구안이든 결의안이든 강원도의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적극 지원할 테니, 집행부에서도 더욱 절실한 자세로 우리 강원도의 참치 쿼터 총량 증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종합
    • 정치/행정
    2026-07-15
  • 용정순 강원도의원, 3년만에 재정안정화기금 75.6% 급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용정순 의원(원주3, 부위원장)은 2026년 7월15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최근 3년간 급격히 감소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문제를 집중 점검하고, 교육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장기 재정 운용 원칙 마련을 촉구했다. 용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2023년 말 1조 1,868억원에서 2024년 9,043억, 2025년 6,110억으로 감소한 데 이어 2026년 말에 2,895억까지 줄어들 전망”이라며 “불과 3년 만에 약 8,973억원, 전체 기금의 75.6%가 감소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회계연도 간 재정수입의 불균형을 조정하고 세입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한 재정안전판인 만큼 재정여건이 어려울 때 사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라면서도 “문제는 기금 감소의 속도와 향후 복원계획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3천억원 안팎의 기금을 사용하면서 1조원이 넘던 기금이 3천억원 아래로 줄어들게 됐다”며 “이와 같은 감소 추세가 한 해 더 지속된다면 사실상 기금이 소진될 수 있는 만큼 교육청이 판단하는 최소 또는 적정 기금 보유액이 얼마인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지방교육 재정교부금 감소와 교육비특별회계 지출 구조의 불균형 문제도 지적했다. 용 의원은 “2023년 이후 경기침체와 국세수입 감소로 내국세에 연동되는 지방교육 재정교부금이 감소한 만큼 기금을 활용해 세입 부족을 보완한 것은 이해할 수 있다”며 “그러나 교부금 감소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전체 지출 구조를 조정하지 않고 그 차이를 기금으로 충당해 온 것은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현황 (단위:천원) 연도 이월액(A) 조성액(B) 사용액(C) 잔액(A+B-C) 2022 519,336,974 511,325,140 - 1,030,662,114 2023 1,030,662,114 156,096,515 - 1,186,758,629 2024 1,186,758,629 34,840,760 317,300,000 904,299,389 2025 904,299,389 18,283,835 311,600,000 610,983,224 2026 610,983,224 10,506,677 332,000,000 289,489,901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재정 현황(2022~2026) 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규모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교부금 비중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잔액 2022 약 4조 1천억원 약 3조 2천억원 약 78% 1조 306억원 2023 약 4조 5천억원 약 3조 6천억원 약 80% 1조 1,868억원 2024 약 4조 4천억원 약 3조 4천억원 약 77~78% 9,043억원 2025 약 4조원 내외 약 3조원 초반 약 75~77% 6,110억원 2026(2회추경 기준) 약 3조 8천억원 내외 약 2조 8~2조 9천억원 약 74~76% 2,895억원 이어 “수입은 구조적으로 줄었는데 지출은 충분히 조정하지 않고 그 차이를 비상금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메워 온 셈”이라며 “그동안‘교육청에 돈이 남아 돈다’는 인식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재정위기에 대비해 적립한 재정안전판을 빠르게 소진해 온 측면이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용 의원은 도교육청에 ▲2027년 이후 기금 적립계획 ▲연간 기금 인출 상한 ▲적정 기금 잔액 기준 ▲지방교육 재정교부금 증감에 따른 시나리오별 대응방안을 포함한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중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 전망을 마련해 의회에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2027년 이후 세입 여건이 개선될 경우 재정운용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 의원은 “향후 반도체 업황 개선과 기업 실적 회복 등으로 내국세 수입이 증가하면 지방교육 재정교부금 역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교부금이 증가했다고 곧바로 새로운 사업을 확대하기보다 지난 3년간 급격히 감소한 재정안전판을 먼저 복원하는 것이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이라고 밝혔다. 용 의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단순히 남는 돈을 쌓아두는 곳이 아니라 경기침체와 세수 감소, 예상하지 못한 교육재정 위기로부터 강원교육을 지키는 최후의 안전판”이라며 “당장의 사업 확대보다 향후 3년, 5년 뒤의 강원교육까지 내다보는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임 교육감 체제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성과를 면밀히 점검해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세입이 회복될 때는 재정안전판을 다시 복원하는 원칙을 확립해야 한다”며 “도교육청이 적정 기금 보유 기준과 중장기 기금 운용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교육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종합
    • 교육
    2026-07-15
  • 동해시의회, 제36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의회(의장 박주현)는 2026년 7월15일, 제36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과를 비롯한 총 6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오윤기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목표 달성과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타 시군에 우리 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영업적 마인드’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최이순 의원은 “주민자치회가 본래의 취지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 조례를 우리시 실정에 맞게 조속히 개정하고, 예산 편성과 권한 배분 등 담당부서에서 적극적인 의지로 행정적 지원을 해 달라“고 촉구했다. 곽준수 의원은 우리 동네 복지 시설과 서비스 정보를 알려주는 ‘우리 동네 복지자원 지도’ 제작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책자 형태 뿐 아니라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전종규 의원은 “‘지방소멸대응 사업관리 및 성과관리 조례’를 제정해 연도별 사업 발굴부터 선정, 성과 평가, 환류까지 지방소멸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피력했다. 유영선 의원은 먹거리 기본보장코너(그냥 드림) 운영과 관련,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먹을거리 구비를 요청했으며, 수요자 발굴과 복지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를 통해 위기 가구 조기 발견에 효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섭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 “출향단체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각종 행사 시 초청 등으로 다방면으로 소통과 스킨 십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박주현 의원은 “열린 시장실 운영이 기존의 현장 의견수렴방식을 병행되면서 대시민 소통창구가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래 의원은 자활사업의 자립 성공률이 낮은 점을 지적하며 “자활사업이 기초생활 수급자의 진정한 자립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7-15
  • 동해시 묵호동, '깨끗한 묵호 만들기' 줍깅데이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동은 2026년 7월14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묵호항 수변공원부터 어달해수욕장 해안도로 일원에서 ‘깨끗한 묵호만들기 줍깅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줍깅’은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묵호동은 2022년부터 이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묵호역 이용객 증가와 해수욕장 개장, 어달해변포차 운영 등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에 더해 통장협의회도 매월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줍깅데이'를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운영한다. 심은정 묵호동장은 “7월 중순 기준으로 이미 1만2천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동해시 해수욕장을 찾았고, 8일 개장한 어달해변 포차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묵호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이 낮과 밤 모두 천혜의 자연경관을 온전히 누리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청정 묵호 바다를 가꾸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7-15
  • 동해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월15일(수)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추진성과, 성과관리,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동해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과 체계적인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는 ▲신체활동, ▲영양, ▲금연, ▲절주,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아토피 · 천식 예방관리, ▲여성 · 어린이 건강증진, ▲모바일 헬스케어, ▲방문건강관리 등 10개 분야를 연계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에 힘써 왔다. 그 결과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잠정 결과에서 혈압수치 인지율(81.2%)과 혈당수치 인지율(55.3%)이 강원특별자치도 1위를 기록했으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등록자 지속참여율 100%, 아토피 · 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이번 수상은 지역 건강문제를 반영한 사업계획 수립부터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성과관리까지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 하고 있다. 홍종란 동해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7-15
  • 조은그린(주), 재단법인 철원장학회 장학금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농업회사법인 조은그린(주)는 7월14일 오후 3시30분 신정훈 대표이사를 비롯 김성경 감사, 전희준-조남헌-장준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김동일 철원군수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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