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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문화재단, 시설공사 하자검사 업무 소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문화재단이 시설공사 하자검사 업무를 소홀히 해 강원도감사위원회로부터 시정 요구를 받았다. 2026년 7월8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재)강원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재단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관련 계약 등에 관한 업무를 재단 「재무회계규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또 「지방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지침」(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방출자 · 출연 기관이 공사, 용역 등의 사업 추진을 위한 계약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계약법)을 적용한다고 돼 있다. 2. 관계법령 및 판단기준 「지방계약법」 제20조에 따르면, 계약담당자는 공사의 도급계약을 체결할 때 그 담보책임의 존속기간을 정해야 하며 담보책임의 존속기간 중 목적물에 하자가 발생한 때 적절한 기간을 정해 그 하자의 보수를 요구하거나 보수를 해야 한다고 돼 있고,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70조에 따르면, 계약담당자는 공사의 도급계약에 대한 담보책임의 존속기간 중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하자를 검사하거나 소속 공무원에게 그 사무를 위임해 검사하게 해야 한다고 돼 있다. 그리고 「지방계약법 시행규칙」 제69조 및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계약담당자는 하자검사를 하는 경우 해당공사에 대한 하자보수관리부를 갖추어 두고 기록 · 유지해야 한다고 돼 있다. 이와함께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만료되기 14일 전부터 만료일까지의 기간 중에 최종 검사를 해야 하며 최종검사를 완료할 때 즉시 하자보수 완료 확인서를 계약상대자에게 발급해야 한다고 돼 있다. 따라서 재단은 공사가 완료된 경우 시설공사 등의 하자담보 책임기간 중에 계약상대자 참관하에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하자검사를 실시해야 하고, 계약금액이 3천만원 미만이어서 하자검사조서 작성을 생략이 가능하더라도 하자검사 실시에 대한 하자보수 관리부를 갖춰 기록 · 유지를 해야 한다. 또 하자담보 책임기간 만료일 14일 전부터 만료일까지의 기간 중에 최종 검사를 실시해 최종검사가 완료된 경우 하자보수 완료확인서 발급하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하자검사 등을 실시해 시설관리 및 하자 재시공 등 불필요한 예산이 투입되지 않도록 사업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3. 감사결과 확인된 문제점 그런데 재단은 공사 계약을 체결 후 이를 완료해 하자보증금(지급각서 등)을 받아 시설공사의 하자 여부를 관리하고 있는데, 총 11건의 시설공사 중 계약금액이 3천만원 미만이라는 사유로 10건의 공사계약에 대해 하자검사를 실시하지 않았다. 또 정기 하자 검사를 실시한 사업’의 하자검사 조서를 확인한 결과 실제로 하자검사를 했는지에 대한 현장 사진, 세부 점점 내역에 대한 조서 작성이 아닌 단순 대장 형식으로 하자검사 조서를 작성하는 등 관련 업무를 소홀히 했다. 여기에다 하자보수관리부는 모든 공사에 대해 관리부를 갖추고 있어야 함에도 기록하고 있지 않았으며,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만료된 4건의 공사 건의 경우 만료되기 14일 전부터 만료일까지의 기간 중 최종검사를 해야 함에도 이를 하지 않는 등 하자검사 관련 업무를 소홀히 한 결과 향후 시설물에 대한 하자 발생시 재단 예산을 투입해 하자보수를 해야 하는 상황을 초래했다. 도감사위는 (재)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에게 하자담보 책임 기간이 지나지 않은 시설공사 계약 건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하자 검사를 실시하고 하자보수관리부를 갖출 것을 통보했다. 아울러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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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문화재단, 시설공사 하자검사 업무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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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해단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인‘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30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2026년 7월10일 해단식을 개최했다.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후 오후 4시30분 횡성군체육회관 3층에 마련된 회의실에서 장신상 횡성군수와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은‘횡성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활동 최종보고회를 시작으로, 김남열 인수위원장이 장신상 군수에게 인수위 활동 사항 및 정책건의서를전달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횡성 500만 관광시대’와 대표 슬로건 ‘다시 세운다, 진짜 횡성’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담아 지난달 11일 출범했던 인수위는 △ 기획예산·행정·복지분과 △ 경제 · 문화 · 관광분과 △ 산업·농업기술분과 △ 건설·도시분과 △ 보건위생·환경분과로 총 5개 분과, 김남열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인수위원과 변기섭 자문위원장을 포함한 1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했다. 또 인수위는 30일 활동 기간 중 민선 9기 군정 목표를 공모하고,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군정 목표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관광으로 성장하는 횡성 △ 함께 잘 사는 상생의 경제 △ 군민이 주인인 참여행정△모두가 누리는 행복복지를 운영 방침으로 정했다. 아울러 공약 조정을 통해 114개 공약을 확정하고, 94건의 건의 사항을 수렴했으며, 민선 9기 정책 제안 57건을 접수 받았다. 여기에다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4일간의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고, 2차례에 걸쳐 인수위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 더나가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현황 파악 및 문제점과 해결책을 논의하고, 분과별 주요현안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상시 논의하고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갔다. 인수위는 이러한 30일간의 활동 사항과 접수된 건의사항, 정책 제안 등을 빠짐없이 담아 이를 장신상 군수에게 전달하며 개선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면밀한 재검토를 부탁했다. 김남열 인수위원장은“횡성 500만 관광시대의 촉매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횡성의 청사진을 그리는데 최선을 다 했다”며, “인수위 활동이‘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의 작은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기섭 자문위원장은“지난 30일은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위해 위원 모두가 깊이 고민하고 각자의 지혜와 역량을 아낌없이 보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의 미래를 위해 인수위가 밤낮없이 고심하며 도출해 낸 정책과 제안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인수위가 보여주신 뜨거운 열정과 진심을 그대로 이어 700여 공직자, 그리고 횡성군민이 손을 맞잡고‘횡성 500만 관광시대’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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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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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해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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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자율방범대원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2회 자율방범대원의 날 기념식이 2026년 7월11일(토)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도내 자율방범대 대원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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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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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자율방범대원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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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배 경제인골프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3회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배 경제인 골프대회가 2026년 7월12일(일) 샌드파인GC에서 김중남 강릉시장 및 경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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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배 경제인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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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통합, 민생, 변화’ 품고 공식 해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양양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7월10일 금요일 군수 집무실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양양군 역사상 최초로 구성 · 운영해 군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의 행정 경험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남겼다. 인수위는 활동 기간 동안 민선 9기 양양군의 핵심 슬로건인 ‘하나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을 군정 비전으로 최종 확정했다. 또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총 50건의 핵심 공약 목록을 정리하며 미래 발전의 주춧돌을 놓았다. 특히 이번 인수위는 서류 검토에만 그치지 않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형’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오색 삭도 사업장 ▲K-연어 양식 단지 조성지 ▲양양역세권 개발 사업장 등 양양의 지도를 바꿀 핵심 현안 사업장들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면밀히 체크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했다. 이와함께 무엇보다 이번 인수위는 선거 이후 불거질 수 있는 지역 내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집중했다. 아울러 군수는 상대 정당 소속이었던 인사를 인수위원장으로 파격 위촉함으로써, 정파를 초월한 소통과 통합의 메시지를 군민들에게 전달했다. 김상철 양양군청 기획예산과장은 “처음으로 운영된 인수위였던 만큼, 양양군의 행정 역량을 한층 더 고도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인수위가 치열하게 고민해 도출한 50건의 공약과 군정 비전이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전방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수위 활동 보고서는 앞으로 양양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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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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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통합, 민생, 변화’ 품고 공식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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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군 공공기관 ESG경영협의체 3분기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026년 7월8일 평창군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ESG경영협의체(이하 ‘협의체’)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평창군 산하 공공기관 간 ESG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공동 대응하고, 공정 · 신뢰 기반 지방공공 거버넌스를 실현하고자 작년 11월 구성 · 운영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날 회의에서 공통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재단은 공통 직무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평창군 산하 4개 공공기관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언론 홍보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은 평창군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사업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부터 언론 대응 방안까지 언론홍보 실무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정림 사무처장은 “재단은 유관 기관과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유관 기관 간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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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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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군 공공기관 ESG경영협의체 3분기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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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래 마이스 과학기술 꿈나무 키운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026년 7월9일(목) 대관령면 일대에서 관내 중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마이스-꿈나무 이음 프로그램인 ‘평창 MICE 유스데이(Youth Day)’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창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MICE 행사의 사회적 · 교육적 가치를 지역 미래 세대에게 환원하고, 장기적인 지역 인적 자본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6 평창군 마이스(MICE)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대관령 모나 용평에서 열리는 국내 전기공학 분야 최대 학술 행사인 ‘2026년도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 현장 견학과 연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12개국 외국인 전문가를 포함해 약 3,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학술 교류 현장과 신기술 전시회 부스를 직접 참관하며, 생생한 MICE 행사 운영 프로세스를 학습하고 이공계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함께 평창이 가진 세계적 자산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Legacy) 공간’ 탐방도 함께 펼쳐졌다. 학생들은 역사적인 올림픽 개·폐회식 부지인 평창올림픽플라자를 방문, 세계적 축제가 치러진 상징적 공간이 지속 가능한 지역의 문화 · 관광 거점으로 보존 및 활용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손세령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국제행사팀 주무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마이스 인센티브 지원 사업 성과를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기회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글로벌 마이스 전문가 및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MICE 목적지로서의 평창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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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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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래 마이스 과학기술 꿈나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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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염소고기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염소고기가 2026년도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지급 대상 품목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8월3일까지 관할 시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제도는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수입이 증가해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농가에 피해의 일정 부분을 지원함으로써 경영 안정을 돕는 제도다. 염소고기는 총수입량과 국내 가격 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 · 분석한 FTA 이행지원센터의 평가 결과, 2026년도 피해 보전 직접지불금 지급 대상 품목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원 예정 단가는 마리당 6만350원이며, 지급 한도는 농업인 3,500만원, 법인 5,000만원이다. ◆2025년 도내 염소사육 현황 [자료 : 기타가축통계] 시군 계 1~99 100~299 300~499 1,000이상 비고 농가 마리 농가 마리 농가 마리 농가 마리 농가 마리 계 749 27,586 677 14,121 63 9,019 7 2,445 2 2,001 춘천 54 2,564 49 1,002 4 561 - - 1 1,001 원주 93 2,251 87 1,395 6 856 - - - - 강릉 62 2,486 53 1,256 9 1,230 - - - - 동해 8 71 8 71 - - - - - - 태백 14 542 13 352 1 190 - - - - 속초 6 66 6 66 - - - - - - 삼척 83 2,195 79 1,465 4 730 - - - - 홍천 50 2,119 41 790 9 1,329 - - - - 횡성 86 3,150 78 1,500 5 650 3 1,000 - - 영월 103 2,844 96 1,973 7 871 - - - - 평창 20 1,333 17 433 1 105 2 795 - - 정선 92 2,581 88 2,011 4 570 - - - - 철원 21 1,608 13 468 8 1,140 - - - - 화천 9 1,046 7 396 - - 2 650 - - 양구 15 448 14 298 1 150 - - - - 인제 15 866 11 229 4 637 - - - - 고성 13 384 13 384 - - - - - - 양양 5 1,032 4 32 - - - - 1 1,000 다만 최종 지급 단가는 오는 10월 조정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염소 사육농가는 지급 대상자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와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지급신청서를 관할 시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이후 8~9월 서면 및 현장 조사를 거쳐 지급 여부와 지원 규모를 확정한 뒤 연내 지급할 예정이다.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신청 대상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시군과 협력해 적극 홍보하겠다”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FTA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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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염소고기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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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애 1리 해변 백사장, 여성 1명 의식 잃은 채 발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해양경찰서는 2026년 7월11일 오후 2시9분경 양양군 남애 1리 해변 거북바위 인근 백사장(수제선 인근)에 여성 1명(80대)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소방으로부터 공동대응 요청 수신)해 긴급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먼저 도착한 소방과 함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였으며, 이후 소방에서 구급차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이 여성은 사고 발생 전 해변에서 멀지 않은 해상에서 수산물 채취로 보이는 활동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릉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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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애 1리 해변 백사장, 여성 1명 의식 잃은 채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