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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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 총 67명 구성 완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은 2026년 6월11일 민선 9기 도정의 실질적인 청사진을 그릴 고문단과 인수위원회 위원, 전문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김헌영 위원장(전 강원대학교 총장)과 ▲여준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지역위원장)을 필두로 운영한다. 조직은 상임고문단, 상임정책 고문단을 비롯 5개 분과와 정무 · 정책조정 업무 체제로 가동한다. 이에 인수위와 도정의 나침반 역할을 할 ▲상임고문에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위원장, ▲송기헌 · 허영 국회의원, ▲최욱철 · 염동열 · 심기준 전 국회의원,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 ▲유정배 춘천·철원·화천·양구(을) 지역위원장, ▲허필홍 홍천·횡성·평창·영월 지역위원장을 선임했다. 또 통합과 자문을 담당할 상임정책고문으로 ▲최흥집 전 강원특별자치도 부지사를 비롯 ▲김기석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이기원 한림대학교 명예교수, ▲권호열 강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가 포진해 무게감을 더했다. 이와함께 실무를 담당할 인수위원회 분과는 총 5개로 구성했으며, 위원장단을 제외한 총 18명의 인수위원이 각 분과에서 활동한다. ▲′기획전략분과′는 송영훈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분과장), 김양욱 민주당 강원도당 청년위원장, 최재규 전 강원도의회 의장, 안권용 전 강원도청 국장이 맡는다. ▲′도민안전자치분과′는 류종현 전 강원연구원 연구위원(분과장), 김진기 전 속초시의회 의장, 하광윤 강원민주재단 상임이사, 김경준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이 합류했다. ▲′미래성장산업분과′는 김흥성 전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분과장), 강승호 강릉원주대 교수, 김승희 강원대 부동산학 교수, 조용기 현 원주시의회 의장이 담당한다. ▲′문화복지관광분과′는 유만희 상지대 총장직무대행(분과장), 김성훈 홍천 와썹타운 대표, 고창영 전 한국여성수련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농산어업 상생분과′는 신수미 ㈜청년공유농장 대표(분과장), 최선강 강원대 스마트팜농산업학과 교수, 전기환 강원먹거리연대 대표가 이끈다. 아울러 인수위원회의 실무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전문위원에 강원도내 대학교수 및 시민단체 · 연구진을 비롯 우상호 당선인 캠프에서 활동했던 본부장, 팀장 등 총 34명이 대거 포진해 전문성과 실행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민선 9기 인수위원회는 6월12일(금)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별관에서 현판식을 열고 고문 및 인수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후 인수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진행하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 종합
    • 정치/행정
    2026-06-11
  • 쌍용C&E 동해공장, 협력사 대상 안전보건 교육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쌍용씨앤이(주) 동해공장(공장장 김재중)은 2026년 6월10일 종합기술훈련원에서 동해와 영월 협력사 경영진 및 안전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동해 및 영월공장 협력사 31개사가 참석했다. 특히 교육은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위험요인을 보다 체계적 관리와 재난 · 안전 이슈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 중심의 주제로 진행했다. 이에 첫 번째 강의에서 ▲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 추경수 주임연구원이 '기후위기시대 재난 관리 대응'을 주제로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발생 위험과 기업의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안전보건 공단 동부지사 이진우 부장이 '무재해 사업장 관리방안'을 주제로 무재해 달성을 위한 관리 포인트와 현장 운영체계의 개선 방향 및 실천방안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쌍용씨앤이 안전보건실장(CSO) 정용운 상무는 '안전관리 활동과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리더십의 중요성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실천방안을 강조하며, VR 장비를 활용한 안전사고 사례 체험을 진행해 주요 사고 유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재중 동해공장장은 “협력사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은 현장 전체 안전수준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 무사고 현장을 목표로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11
  • 횡성군, 민선 9기 인수위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공식 출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2026년 6월11일 출범했다. 이 명칭은 핵심 공약 ‘횡성 500만 관광시대’와 대표 슬로건 ‘다시 세운다, 진짜 횡성’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담았다.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30분 횡성군체육회관 3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장신상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인수위는 김남열 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위원과 자문위원 16명, 행정 파견 공무원 6명 등 총 36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남열 위원장은 당선인과 선거캠프를 비롯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행정 관료 출신으로 실무형 인수위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인수위는 현 군정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파악하고 당선인의 공약을 구체화해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안착을 준비한다. 아울러 이날 출범식은 위원 위촉, 당선인과 위원장 인사말, 운영 방향 설명 및 자체 회의,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로 명칭한 것은 횡성의 100년을 먹고 살 관광산업의 실천을 향한 대장정의 첫 걸음을 뜻하는 것”이라며, “군민들께 약속드린 소중한 공약들을 더 꼼꼼히 준비해 신뢰받는 민선 9기가 되도록 혼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 지역뉴스
    • 홍천/횡성
    2026-06-11
  • 민선 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 출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영월군수 당선인의 비전 실현을 위한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2026년 6월11일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공약 구체화와 군정 운영 방향 수립에 본격 나선다. 인수위는 영월군 청소년수련관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작지만 강한 실무 중심 조직으로 운영한다. 또 단순한 업무 인계 · 인수를 넘어 향후 4년간 영월군의 정책 우선순위와 조직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조직은 김대경 위원장을 중심으로 양승우 부위원장을 비롯 ▲기획 · 경제분과 ▲교육 · 복지 · 보건분과 ▲문화 · 관광 · 청년분과 ▲안전 · 건설 · 교통분과 ▲농업 · 산림 · 환경분과 등 5개 분과,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이와함께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지역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군민 통합을 이끌기 위해 각 분야 주민과 사회단체 대표 등 26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해 폭넓은 의견 수렴에 나선다. 여기에다 인수위는 군정 전반의 조직 · 기능 · 예산 · 주요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공약을 면밀히 검토해 취임과 동시에 추진 가능한 실행계획을 수립한다. 아울러 민선 기 출범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확보해 안정적인 군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활동 결과와 예산 사용 내역 등을 담은 백서를 발간해 군민에게 공개한다. 김길수 당선인은 “치적 이해관계보다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며 “군민 대통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월 시대를 열어갈 정책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군정 출범 과정에서 공직사회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변화와 혁신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대경 인수위원장은 “예산 1조원 시대의 개막과 지속 가능한 도시 전환이라는 민선 9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군정 철학과 정책 방향, 공약사업을 세심하게 검토하겠다”며 “새로운 군정이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그 성과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6-11
  • 평창읍 하2리 이학봉 이장 사회복지분야 마을행정의 달인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 평창읍 하2리 이학봉 이장이 2026년 6월11일 영월군에서 열린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기념식에서‘마을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마을 행정의 달인’은 도내 이·통장 가운데 높은 업무 숙련도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분야별로 발굴 · 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에게는 ‘마을 행정의 달인’ 현판과 공적 영상 제작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이학봉 이장은 2007년 평창읍 하2리에 전입한 이후 현재까지 15년간 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과 오랜 이장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으며, 주민 화합을 위한 하평마을 들꽃축제를 기획 · 운영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 왔다. 이와함께 마을 복지 향상을 위해 1사 1촌 자매결연을 유치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발굴해 마을주민봉사대와 마을청년회를 결성하는 등 주민 참여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이장협의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귀농 · 귀촌인과 젊은 인구 유치에도 적극 나서 활력 있는 마을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학봉 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에 충실하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초심을 잃지 않는 이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 정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항상 마을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애써주신 이학봉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사람들
    • 이사람
    2026-06-11
  • 평창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10일부터 7월3일까지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은 초기 귀농인 혹은 귀농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적으로 농업창업 자금 3억원, 주택구매 자금 7,500만원을 저금리(고정금리 2.0% 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에 대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특히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대상자 사업 계획과 대출 취급 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한다. 또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사업 계획, 추진 의지, 영농 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 결과에 따라 선정한다. 사업 지침과 신청서 등의 서식은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각 읍면 SNS 등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정과 귀농귀촌팀에 직접 방문 접수로 신청해야 한다. 아울러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정과(☎ 033-330-1387, 1329)로 문의도 가능하다. 이용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사업 등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6-11
  •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 배우 신현준 동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배우 신현준이 삼척을 선택했다. □ 30년 연기 인생에서 수없이 많은 무대를 밟아온 그가 이번엔 스크린 밖, 동해안 한 도시의 영화제 구성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 - 바다와 신화, 역사를 영화로 빚는 국내 유일의 해양문화 영화축제다. □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2026년 9월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의 조직위원장으로 배우 신현준을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 신현준은 영화제 자문과 홍보 활동에 함께하며 동해안 대표 영화축제 도약을 견인할 예정이다. □ 이번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배우 신현준을 비롯 ▲대종상 감독상을 수상한 박종원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및 아시아콘텐츠 필름마켓 전문위원을 역임한 한선희 감독,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이동삼 촬영감독, ▲배우 조원희 등 영화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영화제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였다. ◆ 1500년 전 설화가 스크린으로 □ 전국 유일의 스토리: 올해 삼척 해(海)랑영화제의 주제는 ‘푸른 바다의 신화(지정공모 부문: 삼척의 역사·설화 활용 단편)’다. □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현 독도 · 울릉도)을 복속한 역사, 절벽 위에서 꽃을 바치게 한 수로부인 설화, 그리고 그 이야기를 담은 향가 ‘헌화가’와 ‘해가(海歌)’. 이 모두가 삼척을 무대로 한 1500년의 기억이다. □ 영화제는 이 설화들을 현대 영화 언어로 재해석하는 단편영화 공모전을 현재 전국 영화인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 전설과 역사 속에만 존재하던 동해의 신화가 영상으로 되살아나는 순간, 삼척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한국 해양문화의 콘텐츠 발신지가 된다. ◆ 바닷가에서 열리는 영화제 □ 국내외 우수 단편영화 상영, 개막행사, 시상식, 그리고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까지. 삼척시 일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틀의 축제는 단순한 영화 상영이 아니라 바다 · 역사 · 영화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경험이다. □ 파도 소리가 배경음악이 되는 야외상영, 신화의 현장에서 관람하는 삼척 해(海)랑영화제는 다른 영화제에는 없는 풍경을 가지고 있다. □ 배우 신현준(삼척 해(海)랑영화제 조직위원장)은 “삼척의 바다는 단순히 아름다운 바다가 아니다. 이야기가 담긴 바다다. 그 이야기가 영화가 되는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 한편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단편영화 공모전을 접수 중이며 전국 영화인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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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6-11
  •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삼척시복지박람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6월13일(토) 오전 10시 삼척장미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삼척시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복지박람회는 ‘함께 누리는 복지, 모두가 행복한 삼척!’이라는 슬로건으로 29개의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기관 · 단체의 다양한 참여를 통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사회복지 전반에 대한 홍보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복지박람회는 29개 기관 · 단체 등 8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개막식, 부스운영(체험 · 홍보 · 상담 · 먹거리 · 생산품 판매 등), 복지 OX퀴즈, 삼척시노인복지관 장구 난타 공연을 비롯한 7개팀의 다양한 공연을 준비한다. 심근화 삼척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복지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애 맞춤형 사회보장에 따른 시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각종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11
  • 동해시, 북삼청소년센터 준공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전용 공간을 확충하며,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청소년 정책의 결실을 맺고 있다. 동해시는 2026년 6월10일 오후 2시 북삼청소년센터(분토길 3)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북삼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문화 · 여가 · 체험활동 공간을 확충하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활동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특히 총 사업비 34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5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동아리실과 스포츠존(AR 스포츠), 댄스 연습실, 뮤직 연습실, 열린 휴게공간 등을 갖췄다. 동해시는 지난 4년간 청소년 이용시설 확충과 진로 · 진학 지원, 교육격차 완화를 함께 추진하며 청소년 복지정책을 단계적으로 넓혀 왔다. 이번 북삼청소년센터 조성은 민선 8기 시장 공약인 ‘청소년의 일상을 존중해 꿈이 실현되는 행복 성장 기회 보장’을 구체화한 핵심 사업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청소년시설 확충 정책의 마무리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동안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향로청소년문화의집 기능을 강화한 데 이어, 2023년 동해시 청소년센터 개관과 동해꿈빛마루도서관 개관, 2026년 북삼청소년센터 준공까지 이어지며 청소년이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기반을 한층 촘촘하게 다져 왔다. 또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 향로청소년문화의집 에듀 라이브공간 조성, 별누리 천문대 스페이스 존 구축 등 청소년 활동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청소년 성장환경 개선에 힘써 왔다. 이와함께 시설 확충과 함께 진로 · 진학 지원 정책도 강화해 왔다.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직업인 특강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맞춤형 입시전략 설명회, 학습전략 특강, 온라인 학습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해 왔다. 현재 동해시는 동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관, 향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북삼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성장과 복지를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번 북삼청소년센터 준공으로 청소년들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문화 · 체육 · 동아리 · 진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지역 내 청소년 활동 접근성과 이용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북삼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도전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성장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가 미래가 밝은 도시”라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청소년 복지와 교육,활동 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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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6-11
  • 동해시 망상미술관, 어린이 선비 부채 동시전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 소재 망상미술관이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동해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어린이 선비 부채 동시전(展)이 개최된다. 이번 동시전은 망상골 훈장 선생님과 함께 2026년 6월18일부터 7월17일까지 동해시 동해대로 6325 망상미술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동시전은 강원도의회, 도교육청, 동해시, 동해시의회, 동해예총, 동해문화원이 후원한 가운데 6월18일(목) 오후 4시 기념식과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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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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