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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선거운동 기조 즉각 전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대전 유성구 산업현장의 안타까운 폭발 사고 소식을 접한 뒤, “그 어떤 정치도 국민의 안전과 아픔보다 앞설 수는 없다”며 깊은 조의를 표하고 선거운동 기조를 즉각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 후보는 기존의 로고송 및 율동을 전면 중단하는 대신,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24시간 민생 현장을 샅샅이 누비는 조용하고 진정성 있는 '72시간 무박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본 투표를 이틀 앞두고 낮은 자세로 시민의 삶을 챙기며 마지막 표심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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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선거운동 기조 즉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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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시민체감 변화, 반드시 실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가 ‘시민이 바로 체감하는 변화,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하 후보는 2026년 6월1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에서 저는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 가능한 공약을 했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부터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시내버스 이용시간 20분 단축 김 후보는 노선 개편과 환승체계 개선, 교통체계 효율화를 통해 시민들의 출퇴근 · 통학 시간을 줄이겠다며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부터 더 편리하게 만들겠다고 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동해 김 후보는 영·유아 어린이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아이들에게 꿈과 놀이의 공간을, 부모에게는 안심 돌봄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 소상공인이 살아나는 동해 김 후보는 동해형 공공배달플랫폼을 구축해 높은 배달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공약했다. ▲ 교통복지가 실현되는 동해 김 후보는 부름이 버스를 확대 운영해 교통 소외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 시민 안전이 우선인 동해 김 후보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생활안전 시설 확충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니고 시민들이 안심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실제로 느끼는 변화라며 버스가 빨라지고, 아이 키우기가 편해지고, 소상공인의 부담이 줄어들고, 어르신들의 이동이 편해지는 것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저는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6월3일,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으로 동해의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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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시민체감 변화, 반드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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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계 직장체험활동참여 대학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년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의 사회 경험 축적과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된 대학 재학생 18명이다. 신청 기간은 6월1일부터 12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후 이메일(kye0828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은 7월20일부터 8월16일까지 20일간 관내 기업체에서 직장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 033-737-2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대학생들이 실제 기업 현장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사회 진출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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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계 직장체험활동참여 대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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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주민참여 예산제도 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주민참여 예산제도 설명회’에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30일 센터 내 집단상담실에서 진행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의 청소년 정책 활성화 방향에 발맞춰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에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들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초빙된 전문 강사는 평창군의 예산 운영 구조와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개념 및 운영 방식에 대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특히 주민참여 예산제가 주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대표적인 참여 제도임을 소개하며, 청소년 역시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책 제안과 의견 개진에 충분히 참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설명회에 참여한 청소년참여위원들은 교육을 통해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서 주민참여 예산제를 이해하고, 평창군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지시우 청소년참여위원장(평창고 1학년)은 “예산 편성은 어른들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청소년도 지역 정책에 의견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위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청소년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실제 지역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을 비롯해 상담 · 복지 · 권익 증진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센터(☎ 033-335-09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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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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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주민참여 예산제도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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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업 잇는 청년들 위해 최대 2,000만원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조)부모의 뒤를 이어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줄 청년 가업 승계인들을 위한 ‘2026년 평창군 청년 가업 승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사라져가는 지역의 우수한 전통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지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조)부모가 운영하던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이거나 승계 예정인 청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지역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조)부모가 10년 이상 경영하던 기업을 승계받은 지 3년 이내거나 승계 예정인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청년 가업 승계인에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노후화 시설 개선 및 인테리어 등 사업장 개선 ▲사업 운영 관련 기계 · 장비 등 구매 ▲경영 · 세무 · 마케팅 등 컨설팅 ▲브랜드 디자인 개발 및 온라인 판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가업 승계인은 평창군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6월1일부터 16일까지 평창군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오랜 시간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에 청년들의 새로운 감각이 더해져 활력을 불어넣을 시너지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 가업 승계인의 초기 부담을 덜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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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업 잇는 청년들 위해 최대 2,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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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 지적박물관, 협력강화 MOU 체결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신라 이사부 장군의 해양 개척 정신이 깃든 ‘삼척의 역사’와 우리 땅 독도를 증명하는 ‘지적(地籍) 기록’이 만나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피어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대행 김광철)은 2026년 5월29일 오후 2시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지적박물관과 이사부 · 독도 교육 · 연구 · 전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하영미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이범관 지적박물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영토 주권의 상징인 이사부와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한 전방위적 협력을 약속하며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의 교류를 넘어, 삼척이 보유한 독보적인 역사 · 해양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자산화하고, 이를 시민과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춘 매력적인 로컬 콘텐츠로 진화시키기 위해 추진했다. 또 양 기관은 향후 ▲이사부 · 독도 관련 사료 및 지적 정보의 공유 ▲융복합 교육 · 연구 · 전시 · 홍보 프로그램 공동 개발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로컬 관광 활성화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한 파트너십을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삼척의 살아있는 역사적 현장감에 지적박물관이 보유한 전문적인 기록 데이터가 더해짐으로써, 향후 더욱 고도화된 기획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재현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이사부 장군의 개척 정신과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박물관이라는 틀에 가두지 않고,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확장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사부독도기념관을 허브로 삼아 ▲밤바다와 영화를 함께 즐기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역사적 깊이를 더하는 ‘기획전시’ ▲독도 수호 정신을 배우는 ‘수토학교(수요 · 토요 독도학교)’ ▲트렌디한 ‘해양문화 콘텐츠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전개하며, 삼척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플랫폼이자 영토 사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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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 지적박물관, 협력강화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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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2천여만원을 확보하고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공연장의 우수 공연 유치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음악 공연 ‘다르고 아름다운’과 뮤지컬 사의 찬미가 최종 선정됐다. 음악 공연 ‘다르고 아름다운’은 오는 9월12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클래식 기타 듀오 ‘디에보’가 출연한다. 이어 오는 11월27일 뮤지컬 ‘사의 찬미’가 공연된다. 작품은 한국 최초의 창작 뮤지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희 삼척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공연예술 분야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전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2023년 4개 작품, 2025년 4개 작품이 각각 선정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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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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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절기 자율방역단 운영 감염병 예방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하절기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28일 동해시보건소에서 자율방역단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고, 여름철 증가하는 모기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방역 활동 결의를 다졌다. 자율방역단은 각 동별 자율방역단원으로 구성해 6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또 동호동자율방역단, 발한동자율방재단 등 8개 단체가 참여해 주택가와 다중이용시설, 공원, 하천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방역 활동과 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특히 최근 기온 상승과 강수량 증가로 위생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생활 밀접지역 및 감염취약지역 중심의 선제적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윤혜경 동해시보건소 예방관리과장은 “자율방역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 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율방역단 활동 지원과 함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방역물품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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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절기 자율방역단 운영 감염병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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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밤바다와 커피의 만남 ‘체즈베 별빛 영감소’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6년 6월5일(금)부터 7월11일(토)까지 안목 여행자센터 일원에서 야간관광 프로그램‘체즈베 별빛 영감소’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커피와 해변을 결합한 야간 특화 콘텐츠로 기획했다. 특히 안목 해변의 야간 감성을 더 깊이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밤 10시까지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강릉에 더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한다. 또 본 프로그램은 300도 모래 열기로 커피를 추출하는 터키식 전통 ‘체즈베 별빛 커피’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와함께 잔에 남은 커피박(커피 찌꺼기)으로 개인 맞춤형 운세를 점치는 ‘스페셜 체즈베 별점’, 강릉 주요 관광지를 채색해보는 ‘안목 아뜰리에’, 커피와 어우러지는 강릉 특색 간식 체험 등 이색적인 감성 콘텐츠를 풍성하게 더 한다. 아울러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중 매주 금,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포스터 QR코드를 통한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안목 야경과 커피 문화를 결합한 이번 행사가 강릉 야간관광의 매력을 높이고, 관광객들이 강릉의 밤을 더 오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즐길 거리가 가득한 체류형 관광 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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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밤바다와 커피의 만남 ‘체즈베 별빛 영감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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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후보,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총력 유세’ 전격 취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홍규 국민의힘 강릉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 예정돼 있던 대규모 ‘대역전 총력유세’를 전격 취소하고,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운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김홍규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026년 6월1일(월) 오전에 발생한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희생자 및 피해 가족들과 아픔을 같이하기 위해 이 같은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당초 김 후보는 선거 막판 표심을 집결하기 위해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총력유세를 기획했으나, 축제 분위기의 유세를 이어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에따라 김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월2일(화) 오후 5시30분, 강릉 홈플러스 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거리 인사’로 마지막 선거운동을 대체한다. 선대본 관계자는 “대규모 총력유세를 취소하는 대신 퇴근길 시민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강릉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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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후보,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총력 유세’ 전격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