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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교육청, 2025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5년 6월11일(수)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이하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https://www.gwe.go.kr)에 공고했다.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는 8월12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도내 일반시험장 3곳(춘천, 원주, 강릉)과 재소 기관 시험장 4곳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8월1일(금) 도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한다. 응시희망자는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방문 접수하거나,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s://kged.go.kr)를 이용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방문 접수 기간은 6월16일(월)부터 20일(금)까지이며, 온라인 접수기간은 6월16일(월)부터 6월19일(목)까지로 1일 단축 운영한다. 시험과목은 △초졸 6과목(국어, 사회, 수학, 과학, 선택 2과목) △중졸 6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선택 1과목) △고졸 7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 선택 1과목)이다. 한편, 합격자 발표는 8월29일(금)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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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교육청, 2025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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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놀토오삼 바란 시즌2’ 행사 폐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2025년 도시재생 사업으로 추진한‘놀토오삼(노는 토요일 오삼불고기 파티)' 시즌 2행사에 1,000여명이 다녀갔다고 6월15일(일) 밝혔다. 놀토오삼은 과거 묵호항의 번성기 시절 동해시의 대표 먹거리였던 오징어에 삼겹살의 이야기를 입혀 지난 6월7일과, 14일 2회에 거쳐 동쪽바다중앙시장 야외광장에서 개최했다. 이에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시장광장에 매회 평균 5백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활력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주 판매 메뉴인 오삼불고기, 어묵 외에도 시장 골목으로 들어가 시장 투어와 함께 순대 등 분식과 주류, 안주류, 음료를 구입해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올해에 새롭게 선보인 컬러테라피 포토존에 동쪽바다중앙시장 먹거리와 연계시켜 경제활성화와 SNS 홍보효과까지 노렸다. 정하연 동해시청 도시정비과장은 “저녁 6시 이후면 불 꺼지고 침체된 전통시장의 상권재생을 위해 고민하던 차에 발한지구의 도시재생 사업의 배경이 되는 묵호항의 오징어를 모티브로 노는 토요일 오삼불고기 파티를 탄생시켰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동해시 상권과 문화재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놀토오삼 시즌2 행사 참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엔딩 이벤트도 마련해 행사참여 인증샷을 보여주면 묵꼬양 치유카페 아메리카노를 7월 한달 간 반값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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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놀토오삼 바란 시즌2’ 행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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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통주 제조 활성화 ‘풍류행사’ 성황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후원하고 삼척미로(주)가 주최한 삼척 전통주 제조 활성화 풍류행사가 2025년 6월14일(토) 삼척 죽서루 경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삼척 전통주 제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전통주 시음과 함께 전통문화 공연, 한복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삼척지역 전통주의 다양성과 한국 전통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전통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으며,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과 신선한 농산물로 빚어낸 전통주를 직접 시음하며, 각 전통주가 담고 있는 고유의 풍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최준수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는 삼척 전통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전통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소중한 자산으로, 이번 풍류 행사를 통해 전통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전통주가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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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통주 제조 활성화 ‘풍류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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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DMZ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2025년 6월23일까지 DMZ 경제순환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 또는 기 창업자 △6월11일 기준 설립 3년 이내 기업 △입주 승인 후 사업자 등록증상의 본점 소재지를 양구군 DMZ경제순환센터내로 이전이 가능한 기업 등이다. 모집 규모는 총 2개 기업으로 입주하는 기업에 회의실, 스타트업 라운지, 아이디어 팩토리로 구성된 공용 공간, 입주 공간내 사무실 집기(책상 · 의자), 맞춤형 창업보육 프로그램,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공용장비 사용, 홍보 및 마케팅, 박람회 및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입주기업은 사용 면적에 따라 최대 연 50만원 이내의 대부료를 납부하면 되고, 7월1일부터 2년간 독립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입주 희망기업은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로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등의 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양구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6월26일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독창성, 사업화,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하고, 최종 결과는 27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박미나 양구군청 기업지원팀장은 “입주기업에 기업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창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기업이 일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우 양구군DMZ경제순환센터 관계자는 “양구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경영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 조성, 마케팅, 물류비, 화재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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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DMZ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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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읍 작은샘터회, 제15회 어버이날맞이 한마음대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작은샘터회(회장 박덕상)가 2025년 6월13일(금) 김홍규 강릉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어버이날맞이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5번째 개최로 민요, 장구, 난타, 농악 등 신나는 공연이 다양하게 펼쳐지며, 어르신들을 위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등 즐거움을 더 했다. 서동원 주문진읍장은 “매년 이렇게 좋은 취지를 가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승학 주문진읍 총무담당은 “이번 행사를 주최한 ‘작은샘터회’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주문진읍에 거주하는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위한 장수식당 무료 급식 및 재가 도시락 배달을 진행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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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읍 작은샘터회, 제15회 어버이날맞이 한마음대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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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계면, 옥계마을돌봄터 개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사무소(면장 배선용)와 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미화)는 2025년 6월13일(금) 면사무소내에 강릉시자원봉세센터(이사장 최길영)의 지원을 받아 옥계마을돌봄터를 개소했다. 이날 오후 2시 개소식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가는 옥계 마을돌봄터는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모여 마을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주민 소통 창구이며,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생필품을 제공한다. 김정남 옥계면 찾아가는 보건복지담당은“앞으로 옥계마을돌봄터는 지역에 숨은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으로 생필품을 제공하는 등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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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계면, 옥계마을돌봄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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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평창건강관리센터, 무료건강강좌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보건의료원 평창건강관리센터는 2025년 6월 최근 급증하는 아토피 피부염과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아토피 피부염과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부터 효과적인 관리법까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해서 만성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리 방법을 습득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한다. 강좌는 오는 6월20일 금요일 평창건강관리센터(구 세대공감센터)에서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전문 강사가 교육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전화 또는 네이버 폼(https://naver.me/xjUKtZqn)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정확한 질환 이해와 꾸준한 관리가 증상 완화와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이라며“지역 주민들이 이번 건강 강좌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얻고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보미 건강증진과 평창권역팀 주무관은 “건강 강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 전화 033-330-489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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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평창건강관리센터, 무료건강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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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다함께돌봄센터, 인형극 관람 및 체험활동 제공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정선다함께돌봄센터는 2025년 6월12일, 지역연계 문화예술 활동 일환으로 정선아라리인형의집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인형극 ‘효성스러운 호랑이’를 관람하고, 직접 그림자 인형극을 만들어 보는 체험이 이어져 더욱 의미 있는 하루가 됐다. 특히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인형극 '효성스러운 호랑이'는 익살스럽고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웃음과 호기심을 자아냈다. 또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 속 교훈은 물론, 인형극의 매력과 생생한 표현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어 공연 후 아이들이 직접 인형을 만들어 무대 위에서 짧은 장면을 꾸며보는 그림자 인형극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자신만의 인형을 손으로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밖에 이번 문화체험은 아이들에게 일상의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 예술단체인 정선 아라리 인형의 집과 따뜻한 협력으로 더욱 빛나는 시간이 됐다. 정공주 정선다함께돌봄센터장은 “아이들이 지역 문화예술을 직접 보고, 만지고,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풍부한 정서와 감성을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의미 있는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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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다함께돌봄센터, 인형극 관람 및 체험활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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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가공모 선정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6억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6월15(월)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특수성과 인구 · 산업 구조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역 주도로 기획하고, 고용노동부의 심사와 선정을 거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관세 등 대외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3개월간 고용 둔화가 발생한 일정 규모 이상의 업종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도는 환율 상승과 내수시장 침체 등 관세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멘트 산업에 대해 ‘고용둔화 대응 근로자 안심패키지 지원사업’과 태백 장성 · 도계광업소 폐광으로 인한 대규모 실직 상황을 고려해 ‘광업 이·전직 근로자 리스타트 패키지 지원사업’을 각각 신청해 2개 사업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주요 사업 내용으로 ① 시멘트 산업 대상 ‘고용둔화 대응 근로자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시멘트 산업 협력업체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향상지원사업에 종합건강검진 비용(1인당 30만원)을 지원하고, 근로자 복지향상지원사업으로 자기개발비용과 여가친화비용(1인당 50만 원)을 지원한다. 또 ② ‘광업 이 · 전직 근로자 리스타트 패키지 지원사업’은 폐광지역 실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안착 장려금 지원사업으로 취업성공수당(1인당 150만 원)을 지원하고, 재취업 직장적응 지원사업으로 자기개발비용과 여가친화비용(1인당 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수행 주체로 나서며,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시멘트 산업과 폐광지역의 고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이탈을 방지해 지역 소멸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2월 선정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3건을 현재 추진 중이다. 아울러 해당 사업은 지역의 주력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스마트 관광산업 미래성장플러스 일자리 지원사업과 레드바이오산업 업시프트 플러스 일자리사업, 원 · 하청간 상생협약 사업인 자동차 부품산업 상생형 일자리 패키지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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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가공모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