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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7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시민의 정보화 마인드함양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7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파워포인트2021’, ‘엑셀2021’, ‘한글2022’ 등 총 3개 과정을 7월1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한글2024’, ‘컴퓨터 기초 다지기’, ‘스마트폰으로 영상 만들기’ 등 총 3개 과정을 7월1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2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6월16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yeyak.wonj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 033-737-2539, 4600) 또는 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 033-737-2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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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7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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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무원 사칭 물품구매 사기주의 당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최근 공무원증과 명함을 위조해 공무원을 사칭하고, 납품 업체에 블라인드 등의 물품 구매를 요청한 사기 시도와 관련해 시민들과 상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6월6일 한 블라인드 업체가 시청 당직실로 문의 전화를 걸어, 시 직원이 물품 구매를 요청했다며 해당 직원이 재직하고 있는지 확인을 요청했다. 같은 날 오후 5시경 블라인드 업체에서 물품 구매를 의뢰한 직원을 만나기로 했다며 시청을 방문해 휴대전화로 받은 공무직원증과 명함을 제시했으나, 위조된 것으로 확인됐다. 원주시는 공식 문서나 정식 계약 절차 없이 휴대전화나 문자만으로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계약을 위한 현금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신동익 원주시청 자치행정과장은 “현재까지 관내에서 공무원 사칭으로 인한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공기관 사칭 사기 수법과 유사하다.”라며, “사칭 사기 시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의심되는 전화나 명함 등을 받으면 즉시 시에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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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무원 사칭 물품구매 사기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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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탁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미)는2025년 6월9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4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양구군여성단체협의회와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간 교류협력 증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의에 따라 이뤄졌으며, 양 단체는 각각 140만원씩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했다. 이어 10일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혜경)가 양구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양 단체 간의 상호 기부가 완료했다. 김경미 회장은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와 뜻을 함께해 상호 기부를 실천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여성단체 간 교류도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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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화천/양구/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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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탁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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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어촌유학가족한마당’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5년 6월14일(토) 오전 10시30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속초 소재)에서 ‘강원 농어촌유학 가족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어촌유학생과 가족, 농어촌유학 운영 학교 및 교육지원청, 도청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농어촌유학에 참여하는 가족들을 환영하고, 농어촌유학 가족 간의 정보 공유와 친목 도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하는 농어촌유학 가족들은 △강원교육 정책 안내 △지역별 이야기 나눔 시간 △강원자치도 역사와 문화의 이해 특강을 통해 강원자치도의 교육 정책과 강원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어촌유학생과 가족들 간에 유학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농어촌유학생 가족들에게 강원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 경험을, 농어촌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농어촌유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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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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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어촌유학가족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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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안전대상 시상식 및 안전보안관 교육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6월13일(금), 원주인터불고호텔에서 수상자 및 안전보안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안전대상 시상식과 안전보안관 교육을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강원안전대상은 ▲대상에 춘천시 장애인보조기기수리지원센터, ▲우수상에 제7461부대 김현재 소령과 ▲인제군 지역자율방재단 정영식 단장이 각각 선정됐다. 또 ▲춘천시 장애인보조기기수리지원센터는 찾아가는 이동보조기기 수리 서비스 및 안전교육 등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함께 ▲제7461부대 김현재 소령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테러 작전 지원, 탄약보급소 방호 및 안전관리 활동 등에서 공적을 인정받았다. 정영식 단장은 재난사고 예방, 재난 현장 복구 및 수습지원 등 도민 안전 확보에 헌신한 공로로 수상했다. 강원안전대상은 재난 없는 강원특별자치도 조성을 위해 헌신하고 도민 안전에 기여한 개인, 기관·단체를 발굴해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여되는 도내 최고 권위의 안전분야 상이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안전보안관 교육과 연계해 재난·안전 분야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도내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에, 도는 앞으로도 안전을 도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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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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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안전대상 시상식 및 안전보안관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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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어르신 한마음대잔치 지역사회봉사활동 큰 호응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2025년 6월13일(금), 강릉시 주문진에 위치한 ‘(사)작은샘터회’가 주최한 한마음대잔치에 참여해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및 무료 음료 코너 운영 등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통령 선거로 인해 일정을 연기해 이날 진행했다. 이날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생들은 전날 밤늦게까지 직접 만든 사랑의 빵 400여 개를 어르신들에게 선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바리스타제과제빵과 2학년 황서예 학생은 “이번 행사는 이동형 커피트럭을 제작한 후 외부에서 처음 진행한 행사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라며 “우수한 장비 지원을 아끼지 않은 대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원도립대학교의 (사)작은샘터회 봉사활동 참여는 2002년부터 시작해 25년 가까이 꾸준히 이어져 온 전통 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또 대학 측은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을 지도한 최근표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 직업과 연결된 기술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매우 기뻐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겠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김광래 총장은 “우리 대학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는 공립대학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책임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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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어르신 한마음대잔치 지역사회봉사활동 큰 호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