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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학부모회협의회, 강원교육정책연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5년 6월11일(수) 오전 10시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컨퍼런스룸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부모회협의회 강원교육 정책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18개 지역학부모회협의회 초·중·고·특수학교 급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 실현을 위해 △강원형 늘봄학교 운영 △초등 공부힘 기르는 학급 만들기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등 학력진단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고교학점제 △특수교육 종합지원체계에 대한 주요 정책 설명과 △학교 도박 근절 관련 안내 등 학부모의 강원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자녀 지도 및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 이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부모회협의회에서 정기 총회를 열어 2025년도 신임 임원인 학교급별 공동 대표를 선출하고, 급별간 만남을 통해 지역 학부모회 활동 공유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부모회가 학교 교육구성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존중, 협력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라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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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학부모회협의회, 강원교육정책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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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자원개발, 교곡리 주민과 함께하는 야생화 파종행사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표자원개발은 삼척시 근덕면 교곡리 상생위원회 함께 공동 주관으로 2025년 6월9일 총 5천평 규모의 작업장에서 코스모스 파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환경개선 프로젝트 일환으로, 비산먼지 발생을 저감하고자 현재 작업이 종료된 작업장 및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야생화 파종행사는 단순한 환경 미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사업장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행사를 통해, 마을과 기업이 하나되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가는 협력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삼표자원개발 김태진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꽃씨를 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업장을 더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정기적인 생태복원 활동을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교곡리 상생위원회 안종환 위원장은 “회사가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 줘 감사하다”며, “이러한 협력이 마을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표자원개발은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업장 및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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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자원개발, 교곡리 주민과 함께하는 야생화 파종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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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삼척소방서 119청소년단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소방서 119청소년단 발대식이 2025년 6월9일 삼척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역 향토기업 삼표시멘트가 단체복과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청소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안전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자발적 조직이다. 특히 이번 발대식은 삼척시 관내 진주초등학교, 맹방초등학교, 호산초등학교 청소년단원 총 40명과 지도교사 5명이 함께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북돋우는 의미있는 자리로 진행했다. 향토기업 삼표시멘트는 단체복과 활동용품 일체를 후원하며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안전의식을 갖고 자라나는 것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협력의 좋은 사례로, 향후에도 다양한 민간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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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삼척소방서 119청소년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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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6월27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체점검반을 편성, 개발행위허가 면적이 2,000㎡ 이상인 대규모 사업장 중에서 사면 붕괴나 토사 유출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장마철을 앞두고 지반이 불안정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항목으로 △배수로 및 침사지, 토사 유출 방지시설 설치 여부 △절 · 성토 사면에 대한 보호 및 보강 상태 △침수 우려에 따른 피해방지 계획 수립 여부 등을 포함한다. 군은 각 사업장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안내하고, 집중호우 시 재해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관련 유관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대한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강화하며,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양양군청 허가민원과 농지개발행위팀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민간 개발행위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철저한 현장 관리와 사전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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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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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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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 성장동력양성 다모여 지식캠퍼스 5기 개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다모여지식(G-SEEK)캠퍼스 5기가 2025년 6월10일(화) 오후 7시 강릉원주대학교 교육지원센터(C9) 222호에서 첫 수업을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주최하고 강원관광산업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다모여지식(G-SEEK) 캠퍼스는 관광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해 강릉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수는 총 50명으로, 6월10일(화)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3일(목)까지 9회에 걸쳐 ▲지역관광 추진 조직의 이해 ▲K-강릉 관광권역 현장 실습 ▲관광비즈니스와 브랜딩 등 다양한 주제로 관광산업 이해도를 높인다. 아울러 이날 개강식은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강릉의 관광 비전을 제시하는 김홍규 강릉시장의 특강도 진행했다. 김일우 강릉시청 관광개발과장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179명의 인재를 배출한 다모여지식(G-SEEK)캠퍼스는 관광 종사자의 실질적 역량강화를 목표로, 강릉 관광진흥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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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 성장동력양성 다모여 지식캠퍼스 5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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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도시 강릉, 친환경축제 문화확산 선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원주지방환경청과 2025년 6월11일(수) 오후 2시 원주지방환경청 1층 대강당에서 친환경 축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친환경 정책 추진 행보를 이어간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김홍규 강릉시장,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을 비롯 원주시, 속초시, 삼척시, 철원군, 양구군이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제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원주지방환경청은 지자체가 친환경 축제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정책적 ‧ 재정적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타 지자체에 친환경 지역축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적극 전파할 예정이다. 그간 강릉시는 연간 44만여명이 방문하는 강릉커피축제 뿐 만 아니라, 강릉비치비어 페스티벌, 강릉누들축제 등 다양한 지역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전면 확대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스를 별도로 운영하는 등 친환경 축제 문화를 선도해 왔다. 시는 전국 최초로 개방형 다회용 컵 보증금제를 시행하고, SK케미칼을 비롯한 국내 4개 기업과 폐현수막 재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친환경 정책 시행에 앞장서 주목받았다. 아울러 시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청정도시 강릉’을 위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시행할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 축제로 운영할 것”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강릉에 걸 맞은 친환경 축제를 추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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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도시 강릉, 친환경축제 문화확산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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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는 7월부터 ‘인구늘리기 지원사업’ 본격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5년 7월1일(화)부터 ‘초중고 입학준비금’과 ‘전입 축하금’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정주 인구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7억2천8백만원으로, 초중고 입학준비금은 4,600여명 대상 12억4천8백만원, 전입 축하금은 12,000여명 대상 4억8천만원을 지원한다. 2025년 상반기 입학생 및 전입자도 소급해 지급한다. 시는 자녀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학령아동 지원 혜택을 강화하고, 신규 전입 세대의 지역 정착을 돕는 등 정주 인구를 늘려 인구의 구조적 변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 ‧ 중 ‧ 고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은 1인당 20만원, 중 ‧ 고등학생은 30만원의 ‘입학준비금’을 지역화폐(강릉페이)로 지원한다. 강릉시에 주소지를 뒀다면 입학하는 학교 소재지의 관내 ‧ 외 여부를 불문하고 지원받을 수 있다. 또 타 시군구 또는 해외에서 강릉시로 전입한 1학년 재학생도 포함한다. 이와함께 초등학생 1,200여명, 중‧고등학생 3,400여명 등 연간 약 4,600명의 초중고 입학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입학 자녀를 둔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여기에다 전입 직전 6개월 이상 타 지자체에 거주한 이력이 있는 전입 세대를 대상으로 단독 세대는 1만원, 2인 이상 세대는 3만원의 ‘전입 축하금’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더나가 강릉으로 새로 전입한 시민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실거주하는 인원의 전입을 유도하는 한편, 지역 화폐를 지급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지원대상자는 오는 7월1일(화)부터 정부24 및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일반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강릉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역 정주여건을 다각도로 개선하겠다.”라며, “이번 정책이 인구구조 개선과 함께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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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는 7월부터 ‘인구늘리기 지원사업’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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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5년 6월11일 오후 6시 현진관광호텔에서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 6월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삼척시와 6개 시군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동해시는 육상, 수영, 축구, 야구 등 33개 종목 659명이 참가해 우수한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에 이번 출정식은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을 비롯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 선수, 임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보고, 출전환송 · 축사 등을 진행하며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선수와 임원 모두가 동해시를 대표한다는 자긍심 갖고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얻어 동해시의 위상을 높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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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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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답례품 선정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5년 지역특산물과 이색상품을 활용한 신규 답례품을 선정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월11일(수)밝혔다. 시는 신규 답례품 선정을 위해 지난 4월16일부터 18일까지 신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 결과, 총 5개 업체에서 13개 상품이 접수됐다. 이에 5월말 열린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접수된 상품을 심사해 최종적으로 3개 업체의 9개 상품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또 기존 답례품 중에서도 3개 업체의 5개 상품이 추가됐고, 1개 업체의 1개 상품은 가격이 조정됐다. 신규 답례품에 지역 업체가 생산한 국산 손질 임연수어, 가자미, 코다리 등 수산물을 비롯 아카시아 벌꿀, 야생화 벌꿀, 밤꿀, 건조 화분이 포함됐다. 특히 강원도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찰옥수수와 냉동 찰옥수수는 다채로운 색상과 맛으로 소비자의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이색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답례품은 지역 내에서 직접 생산 · 가공한 원재료를 사용해 동해시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농·수산업의 강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지역 고유의 특색을 잘 살려낸 만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6월 중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답례품 통합 시스템 등록을 완료한 뒤, 오는 7월부터 신규 품목을 포함한 총 33개 업체의 63개 상품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임정규 동해시청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동해시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겠다”며 “지역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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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답례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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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동우회, 삼척향토장학금 300만원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표시멘트 동우회(회장 권정웅)는 2025년 6월9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삼표시멘트 동우회는 지난 2016년부터 총 1,0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꾸준히 동참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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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동우회, 삼척향토장학금 300만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