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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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C&E 동해공장, 무재해-공장목표달성 노사한마음 워크숍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쌍용C&E 동해공장은 2024년 2월 20일(화) 김재중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노조간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및 목표달성을 위한 노사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조창립 60주년을 맞아 금년도 무재해 및 목표달성을 위한 여건과 전략 공유를 위해 ‘원가 절감을 비롯한 실천 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쌍용C&E 동해공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을 노사가 함께 극복하고자 '2024년 통합무재해 및 경영목표 필달을 위한 노사 한마음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를 염원하기 위한 노사 동반 산행을 실시했다. 김재중 공장장은 “쌍용C&E 노사가 지난 60년 동안 아름다운 동행의 표본이 된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의 노사관계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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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2-20
  • 동해시, 2024년 청년 구직지원 본격 행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하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년 구직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2월 20일(화)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위해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이수자를 대상으로 국민취업 지원제도 연계 강화 등 지속적인 고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한다. 시는 지난 2021년 수립한 청년 정책 기본계획(2021~2025)에 따라 청년들의 일자리(노동), 살자리(주거), 설자리(활동), 놀자리(공간) 등 4대 전략 중 일자리(노동) 부문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 공모사업을 신청, 지난 2월초 선정되면서 국비 4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따라, 국비 등 4억 5,700만원을 투입해 청년도전지원센터(운영기관) 주축으로 오는 12월까지 청년공간 열림(청년센터)과 청년가치성장타운(창업센터)의 청년창업자들과 협업을 통해 타 기관과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특히 세부 프로그램으로 단기 지원에 초점을 맞춘 도전(5주)과 단기 도전 프로그램 내용을 확대하고 참여자 특성 ‧ 요구에 부합하는 외부연계 활동 및 프로젝트 기반의 자율활동이 추가된 도전+(15·25주) 3개 과정을 운영하며 취업 후 국민취업지원, 직업훈련 등이 연계 지원한다. 또 프로그램 이수 및 취업한 청년들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350만원까지 지급한다. 시는 청년도전지원 사업을 추진을 위해 3월 11일까지 18세~34세의 구직단념 청년과 지역특화 청년(35세~39세의 청년, 경력단절 여성, 미진학 고졸 청년, 30시간 미만 생계형 아르바이트를 진행중인 청년, 폐업자영업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90명을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QR코드 스캔을 통한 라인접수와 동해시 청년도전지원센터(효자로 691, 301호 / ☎ 033-535-7050)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형기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구직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취 ‧ 창업 등 청년에게 피부로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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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2-20
  •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2024년 정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협의회장 김진하 양양군수)는 2024년 2월 20일 삼척시(쏠비치)에서 민선 8기 2차년도 제3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각 시 · 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의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난 1월 25일 경남 함안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8기 2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2023년 11월 21일 속초시에서 개최한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2차년도 제2차 정례회 건의사항의 처리 현황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자율방범대법」 일부개정 및 관련 예산 지원 요청, 지방도 416호선 일부구간 노선변경 및 도로개설 건의, 고령자복지주택사업 임대면적 확대 건의 등 총 8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또 2024년 삼척 정월대보름제, 제57회 단종문화제 등 총 3건의 시 ・ 군별 주요 행사를 홍보했다. 김진하 협의회장은 “지난해 11월 2차 정례회 이후 열린 갑진년 새해 첫 정례회에서 시장 ・ 군수님들과 지역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두루 의견과 지혜를 모아 이익을 더 한다는 집사광익(集思廣益)의 정신으로 지역 발전에 큰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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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20
  • 양양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참여단체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29일까지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관내 문화소외 계층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예술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해 문화격차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에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신청자격은 도내에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문화예술공연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로, 문화예술 향유 취약마을 및 복지시설 등에서 공연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국 ․ 공립 및 언론사 소속 단체,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나 비 전문 동호인 단체, 종치 · 종교 활동 목적 단체, 과거 보조사업을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은 단체 등은 사업 취지를 고려해 제외한다. 참여희망 문화예술단체는 양양군청 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월 29일까지 신청서류 등을 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https://www.losims.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후 사업수행능력, 활동경력, 공연계획, 연출의 전문성, 예술적 기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3월 중 여건에 부합하는 7~9개 단체를 선정한다. 참여 공연단으로 선정되면 무대설치비와 인건비, 홍보비 등 200~500만 원의 공연비를 지원받아,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소규모 공연활동을 진행한다. 양양군청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역량있는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문화소외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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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20
  • 강원도립대학교 제25회 학위수여식 성황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가 2023학년도 제25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해 졸업생들의 무운과 건승을 기원해 큰 관심을 기대를 모았다. 강원도립대(총장 김광래)는 2024년 2월 20일(화) 오전 11시 도립대 강당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 권혁열 도의회 의장 및 심오섭 도의원, 김성종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정일섭 도 글로벌본부장, 양원모 강릉시부시장, 조광운 강릉시수협장, 최근표 도립대 홍보처장을 비롯한 교직원, 졸업생,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은 대학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학위수여, 우수졸업생에 대한 시상, 식사, 축사, 지역의 젊은 음악인들로 구성된 현악 4중주팀 ‘라곰 콰르텟’의 행사음악 연주와, 클래식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팝페라 그룹 ‘더 보이스’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강원도립대는 이날 ▲식품전문학사 26명, ▲소방환경방재전문학사 22명, ▲공업전문학사 46명, ▲체육전문학사 30명, ▲해양생물전문학사 20명, ▲관광전문학상 31명, ▲사회복지전문학사 25명, ▲경찰행정전문학사 2명, ▲해양경찰(기관 전문학사 21명 등 총 233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학업정진과 학교발전에 이바지한 졸업생중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은 전체 수석을 차지한 호텔관광과 황은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이재교, 각 학과 수석 10명에게 강원도립대학교 총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대학발전 공로자 11명, 해양경찰청장과 국회의원 권성동,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 등 총 34명이 유관기관 및 단체장 표창을 받았다. 김광래 강원도립대 총장은 식사에서 “사람의 인생 중에 골든 타임중 하나가 대학생활로 다사 다난했던 시간을 보내고 학위 수여자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처럼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변인들에게 거듭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긴 여정을 떠나는 졸업생들은 새로운 도전과 때로는 불안할 수도 있지만 분명 도전하면서 포기하지 않는다면 가치있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인자무적이라고 했듯이 모든 사람에게 어질게 대하면 적이 없다는 말처럼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무적의 힘을 갖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성공을 지지하고 성원한다.”고 격려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축사에서 “도내에 대학이 17개 있지만 제가 도립대만 참석을 한다. 도립대이기에 도지사가 참석하는 것을 당연하다.”며 “도립대 안에 제2도청사인 글로벌본부가 함께 있기에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고 같은 시설을 사용하는 한 식구이기에 축하하기 위해 (졸업식에) 참석했다.”면서 “도는 2024년도 역대 가장 많은 150억원을 대학에 지원하게 됐고 김광래 총장님도 국비를 확보해 총 23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며 “졸업생이 233명인점을 감안하면 1인당 약 1억여원씩의 투자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김 지사는 이어 “도립대가 날로 발전해 가는 게 눈에 보인다”며 “창업우수대학에 선정되고 인프라구축에서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보낸 시간을 잊지 말아 달라. 아울러 강원도립대가 자랑스러운 일을 계속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김광래 총장이 도립대에 취임한 이후 품격과 분위기에서도 많이 달라진 점을 느낀다”고 말문을 연 뒤 “강원도립대는 도내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작지만 강한 대학, 변화와 혁신으로 이끌고 가고 취업사관학교로 실무를 갖춘 우수 인재양성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졸업생 어러분도 어려운 여건속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어느 분야에 진출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 달라. 실무와 현장에서 배운 교육을 잊지 않고 노력한다면 더 큰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도의회도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강원도립대는 1995년 5월 10일 강원도립대학 설립계획승인(교육과학기술부)에 이어 1998년 3월 17일 제1회 신입생 입학식을 가진 후 1999~2005년 산학연컨소시엄 주관대학선정, 2005~2008년 주문식교육 우수대학선정(지식경제부), 2014년 창업보육센터 신관 개소, 2023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획득했으며 이날 학위수여자 233명을 포함해 총 7,712명의 학위수여자를 배출하는 등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우뚝 서고 있다.
    • 종합
    • 교육
    2024-02-20
  • 양양군, 국내 최초 연어자연산란장 조성 본격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 핵심사업인 국내 최초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이 예정부지 정리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김진하 양양군수가 지난 10년간 공들여 조성한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한 국내 최초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이 2023년 착공식을 가졌다. 또 2024년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5년 상반기 중 완료할 예정으로 군은 연어산업화의 완성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양양군 손양면 송현리 498-4번지 일원에 5만 8,152㎡의 사업 부지에 조성하며,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 232억원(국 · 도비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환경생태 글로벌 플랫폼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양양군과 강원특별자치도 · 동해생명자원센터가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연어자연산란장은 캐나다와 일본 등의 친환경 자연산란장을 벤치마킹해 친환경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 이곳에 연어의 소상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하천수로를 중심으로 연어연구관과 연어전시체험관, 야외학습장, 생태공원, 관찰마운드, 관찰데크 및 트레킹코스 등 교육과 체험시설이 들어서고, 주차장, 유수관리실 등 공공편익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 무라카미시가 연어박물관에 세계 최초로 조성했다는 연어의 자연산란 수로(약500m)도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김진하 군수는 과거 일본 무라카미시를 방문해 자연 지하로 건축된 자연산란 수로를 확인하고 그동안 지속적인 접목에 힘을 실으며, 세계적인 자연산란장 시설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함께 동해생명자원센터도 이 시설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건축되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연어자연산란장이 양양군에 조성되면, 연어의 자연 회귀율 증대는 물론 관광자원화와 친환경 생태학습 거점으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양군과 동해생명자원센터는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봄에는 황어, 여름에 은어 등 남대천의 향토어종을 자연하천수로로 유인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그동안 15개 어도를 개선하고 토속어종 치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연어자연산란장이 들어설 남대천의 생태복원에 힘을 쏟고 있다.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을 양양군과 함께 추진하는 동해생명자원센터도 우리나라 최고의 연어전문 연구기관답게 김두호 센터장이 중심이 돼 김진하 군수의 남대천 르네상스 추진사업에 발맞춰 친환경 플랫폼에 더해 교육과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 회귀연어의 70∼80%가 소상하는 모천인 양양 남대천은 연어의 고향으로, 건강한 하천 생태계의 지표로 불리는 연어가 가장 많이 소상하는 남대천은 생태계의 보고다. 이에 양양군은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과 맞물려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그동안 낙산해변과 연결된 남대천 하구의 친환경 정비를 통해 더 많은 연어가 원활하게 소상할 수 있는 ‘친수통로’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 남대천 하구를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재구성해 방문객들의 이용률을 높여 적정한 경제성 창출도 가시화하는 등 남대천을 거점으로 한 동해안의 ‘신 르네상스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양양군은 연어자연산란장이 지난 20년 동안 추진해 온 연어산업화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판단 아래, 남대천 하류는 연어 관찰·학습 등 방문객들의 이용도를 높게 하고, 중류는 소상하는 연어의 자유로운 이동통로로, 상류는 연어를 통해 하천의 건강성을 다시 한 번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김진하 군수는 “우리나라 연어의 모천인 남대천이 글로벌 생태하천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국내 최초로 조성하는 연어자연산란장의 경쟁력 강화와 완성도 높이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20
  • 오죽헌 · 시립박물관, 제30기 박물관강좌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오죽헌 · 시립박물관은 2024년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박물관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난 1995년 시작해 2024년 30회인 오죽헌 · 시립박물관 박물관 강좌는 전통문화 관련 강의와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대시켜 왔다. 특히 박물관강좌는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강릉의 역사와 옛길」강좌를 시작으로 강릉 단오제 및 언어문화 등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한 강좌 외에도 고고학, 민속, 복식 등 흥미로운 주제들로 이뤄져 있다. 또 강릉화폐전시관 강의실에서 진행하는 박물관 강좌는 3월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 4시 운영하며, 수강 신청은 2월 19일(월)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신청은 이메일(LSWAN@korea.kr)이나 팩스(033-640-4771) 전화(033-660-3329)로 접수하며 신청서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죽헌 · 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20
  • 강릉시, ‘제17회 농업평생학습대학’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농업기술센터가 2024년 농업정착 지원 및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제17회 강릉시농업평생학습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는 귀농 귀촌인 및 농업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까지 2개 과정(영농기초, 과수 - 원예) 과정별 4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방문 신청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농업 인재를 육성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 위주로 진행한다. 교육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고, 과정별로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심도있는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귀농 귀촌 및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교육훈련팀(☎ 033-660-31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균 강릉시노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 및 귀농 귀촌인이 참여해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으로 농업인 평생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20
  • 강릉시, 군 소음 피해보상금 온라인 신청 가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2월19일(월)부터 그동안 방문 또는 우편으로만 접수할 수 있었던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의 번거로움을 덜고 주민들에게 시·공간적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으로도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하는 온라인 접수는 신청자들이 한꺼번에 현장 접수처를 방문하는 등의 혼잡을 피하고 추운 날씨 접수대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을 보완하고자 운영한다. 이에 오는 2월 19일(월)부터 29일(목)까지 강릉시청 홈페이지나 휴대폰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군 소음 피해지역 내 주소를 두고 방문 및 우편 접수가 여의치 않은 바쁜 직장인이나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이 많이 신청할 것으로 본다. 특히 강릉시청홈페이지 – 통합예약 – 지원 / 접수코너에서 신청하면 되고, 업로드 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통장 사본, 그 외 사유에 해당할 시 필요한 서류 등이며, 신청 후 접수 메시지를 받고 5월까지 검토 작업을 거쳐 8월 말 신청인 계좌로 지급한다. 자세한 접수 안내를 받고 싶거나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강릉시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접수처(☎ 033-640-5355, 5393, 5776, 5423)로 전화 상담할 수 있다. 또 군 소음보상법에 따른 군소음 피해지역 내 거주하는 보상자에게 1종 최대 72만 원, 2종 54만 원, 3종지역 36만 원의 보상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 및 원활한 시스템 운영을 위한 보완사항 등을 파악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향후 인터넷 접수 및 아파트 등 대규모 현장 접수처도 더욱 확대한다. 강춘랑 강릉시청 환경과장은 “바쁜 시민들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접수를 도입했다.”며 “온라인 신청 기간 초반에 많은 신청자들이 접수할 것으로 예상, 인터넷 서버 폭주를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주말이나 야간 시간대에 신청하도록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20
  • 동해시, 2024년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2월 폐지수집 노인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19일(월) 밝혔다. 정부가 2023년 실시한 폐지수집 노인 실태 추계에 따르면, 전국에 폐지 줍는 노인은 4만 2천여 명에 평균 연령 76세, 월 노동비는 15만 9천 원으로 대상자 대부분은 고령에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맞춤형 일자리와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사회적 안전망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3월까지 폐지수집 노인에 대한 집중 전수 조사를 추진, 복지 서비스 제공과 함께 노인 일자리 연계에 나선다. 특히 관내 고물상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 후 10개 동행정복지센터 등과 협조를 통해 폐지수집 노인의 인적사항을 확보, 이를 바탕으로 폐지수집 노인 가정을 방문해 복지 욕구 및 필요한 서비스 조사를 실시해 서비스 및 일자리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석해진 동해시청 가족과장은 “폐지수집 노인의 어려운 생활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전수조사를 통해 관내 폐지수집 노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데 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원활한 전수조사를 위해 주위에 홍보 등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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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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