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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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전기자동차 충전방해 과태료 부과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23년 1월부터 관내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에서 전기자동차 충전방해 행위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공동주택을 포함한 모든 친환경 자동차 충전구역과 전용주차 구역이 단속-과태료 대상으로 포함됨에 따라, 시는 2022년 1년간 홍보 계도기간 운영을 통해 지난 12월1일 기준 총 103건을 계도하고 1건의 과태료(2회 위반)를 부과했다. 또 2023년부터 본격적인 단속과 함께 위반시 최대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신고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촬영기능을 통해 사진 및 동영상으로 신고하면 된다. 아울러 위반행위는 일반차량이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일정시간(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 이상 주차하는 행위, 충전시설 및 충전구역 표시선 등을 고의 훼손 경우이다. 김동운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더 편리한 충전 인프라 이용을 위해 전기자동차 충전 방해행위 예방을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2-09
  • 동해시, ‘새뜰마을사업’ 신규 공모 도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낙후된 묵호항 배후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사업 신규 공모에 도전한다고 2022년 12월9일 밝혔다. 묵호항 배후지역은 수십년간 낙후되면서 지난 3월 산불피해까지 입었던 지역으로, 생활여건 개선과 노후된 지역의 안전과 재난 등 전반적인 삶의 질과 정주여건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었다. 이에따라, 시는 60억원을 투입해 묵호진동 90-37번지 일원(묵호항 배후지역) 등 산불피해지역을 포함한 13만5000㎡ 을 대상지로 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을 위해 2023년 1월 공모 신청서를 제출한다. 또 공모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인근의 논골담길과 도째비골 스카이벨리, 덕장마을 문화관광지를 비롯 2021년 준공된 묵호 언덕빌딩촌지구 새뜰마을사업지역 등 주변 여건과 최대한 연계해 추진한다. 이와함께 시는 묵호항 배후지역의 빈집과 노후주택 정비, 소방도로 확충, 상하수도 정비 등 생활 위생인프라를 개선하는 한편, 노인 돌봄, 건강관리 등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지난 11월 대상사업지에 대한 강원도의 사전 컨설팅을 마쳤으며, 현재 2023년 새뜰마을사업 공모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특히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는 ▲시군 신청서 작성(2023년 1월까지) ▲대상사업지 서면 및 현장평가(2023년 2월까지) ▲2023년 3월 최종 선정 순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선정된 마을은 4년간 최대 농어촌형 15억원, 도시형 3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생활 인프라 개선, 노후주택 정비,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생활 불편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임성규 동해시청 도시정비과장은 “묵호항 배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업 종료 후에도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효과 확보를 위해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2-09
  • 원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이행 3년 연속 ‘우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보장계획이행 결과평가’에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1,400만원을 받았다. 이는 강원도 최초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지난 2015년 시작된 지역사회보장계획시행 결과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이행,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원주시는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맞춤복지 실현’을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로 정하고 커뮤니티케어, 저소득자립지원, 노인과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 가족 구성원이 행복한 여성가족 보육, 보건의료 공공성강화, 사회보장 기반구축 등 6개 핵심 전략을 수립해 32개 사업을 추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 모니터링단 등 민관이 함께 협력해 이뤄낸 성과여서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원주시만의 특화된 복지정책을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2-09
  • 원주아카데미극장 보존사업, 숙의과정 통해 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원주아카데미극장 보존활용사업이 2022년도 상반기 강원도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한 바 있어 충분한 숙의 과정 거쳐 결정하기로 했다. 원주시는 예산편성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도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내시했다는 강원도 통보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민선 7기 말인 올해 2월 아카데미극장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했으나, 민선 8기 시정이 시작되면서 재검토사업으로 분류됨에 따라 앞으로 숙의기간을 갖고 시민의견을 들어 최종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특히 원주시는 해당 사업에 대한 국비가 일부 확보됐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섣불리 사업추진 결정을 내리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는 앞으로 리모델링 사업에 60억원 이상, 위탁운영비 등 매년 2억원 이상이 소요될 것이며, 추후 시설 운영 경비는 지속적으로 더 늘어나 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분석했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쳐 여론조사 등을 통해 최종 결정 후 모든 행정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일부에서 국비가 확보됐는데 마치 원주시가 사업을 포기하는 모양새로 언론에 보도되는 것은 본질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2-09
  • 백년소공인 ‘산야뜰 솔향고향떡집’ 추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2월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백년소공인’에 ‘산야뜰 솔향고향떡집’이 추가 선정됨에 따라 현판식을 갖는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강릉의 ‘백년소공인’은 모두 6곳이다. ‘백년소공인’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15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전문가 컨설팅, 온오프라인 통합홍보, 판로확대, 융자금리 우대혜택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산야뜰 솔향고향떡집’은 1999년 개업 이래 지역특산재료를 활용한 차별화된 떡을 만들고자 적극적인 신제품 연구개발과 시행착오를 아끼지 않는 업체이다. 특히 전체 매출의 40% 수준을 차지하는 대표 떡 ‘개두릅 찹쌀떡’은 강릉에서 자라난 개두릅을 넣어 만든 떡으로 업체의 노하우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홍선옥 강릉시청 소상공인과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상황 속에 경험과 노하우로 영업을 하고 있는 업체가 백년소공인에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지역의 예비 창업자 및 소상공인의 롤 모델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2-09
  • ‘2022 강릉 누들 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2월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간 월화거리 일원에서 ‘강릉 누들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강릉을 대표하는 전통 국수요리인 장칼국수, 막국수, 짬뽕, 옹심이 칼국수 등을 한데 모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 강릉의 국수문화를 관광상품으로 확장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향후 지속 가능한 강릉의 대표 관광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이에 12월16일(금) 오전 11시 대한민국 대표 요리전문가인 오세득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를 시작으로 17일(토) 개막식 공식행사인 대형 칼국수 만들기 이벤트와 유명 개그맨 유민상의 먹방쇼, 18일(일) 데이브레이크의 피날레 공연을 펼친다. 강릉의 특색이 담긴 국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라이브 쿠킹쇼에서 유명 셰프들이 강릉의 국수 요리를 각자의 방식으로 재 해석한 요리를 선보인다. 이와함께 면치기 영상콘테스트 등 사전 참여이벤트와 미각만으로 강릉 유명 장칼국수집을 맞히는 현장이벤트, 천연육수 만들기, 국수 반죽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여기에다 강릉의 대표 전통시장인 중앙-성남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시장내에서 구매한 영수증 지참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영수증 이벤트를 시행하고, 관광객이 쉽게 강릉의 다양한 종류의 국수 맛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누들맵을 제작 배포해 누들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인 축제진행을 위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분해해 천연 화분용 비료로 만들어 일회용컵을 수거해 오는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엄금문 강릉시청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풍성한 먹 거리의 도시 강릉의 국수 문화를 재조명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예정된 다양한 국제 행사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2-09
  • 동해시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정욱)는 2022년 12월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묵호항 수변공원 일원에서 ‘제4회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를 개최한다. 그동안 묵호등대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했으나, 주차장 문제 등 장소가 협소해 2022년은 묵호항 수변공원 일원으로 장소를 변경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가수 공연과, 각설이 품바공연, 신기한 마술공연, 어르신 노래자랑과 시민 즉석 노래자랑 풍물시장 등 시민이 축제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흥겨운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또, 체험부스에서 팬시우드, 칼라폼액자만들기 체험,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손수 만들어 보는 소품제작 체험, 키링-손거울 색칠하기, 핸드메이드 유아용품 패브릭, 캐릭터뱃지&스티커&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프리마켓(15종)을 운영해 직접 만들고 제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 묵호동 관광지를 이곳저곳 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랠리를 통해 경품이 지급하는 이벤트를 비롯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무료증정 등 가족단위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먹거리장터에서 무료 먹태시식과 풍물시장의 다양한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축제를 찾는 이들의 출출함을 달래줄 간편 먹 거리도 판매한다. 아울러 이번 축제가 수변공원의 푸른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풍경과 음악-각종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감성 힐링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황정욱 묵호동축제추진위원장은 “음악과 감성이 있는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에서 묵호의 이야기가 담긴 벽화를 보면서 그 시절 추억을 되새겨 보고,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감성 힐링로드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묵호동은 푸른바다가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풍광을 배경으로 최근 조성된 관광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와 묵호등대, 바람의언덕 등은 관광객에게 이색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간 방문 인원은 약 50만명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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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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