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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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2024년 경제지표조사’ 조사요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2024년 6월21일부터 7월11일까지 실시하는 ‘경제지표조사’에 참여할 조사 요원을 모집한다. 경제지표조사는 2년마다 실시하는 원주시 통계조사로 지속적인 경제지표 추이를 분석해 지역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모집인원은 조사관리자 4명, 조사지원관리자 1명, 조사원 20명 등 총 24명이며,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이 투철하고 채용기간 동안 업무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조사 요원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인력, 경영, 업종 현황 및 전망 등 총 6개 부문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5월29일부터 31일까지이며, 신규 지원자는 기획예산과 통계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경력지원자는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공고)를 확인하거나 통계팀(☎ 033-737-2312)로 문의하면 된다. 원민철 원주시 기획예산과장은 “올바른 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요한 만큼, 통계조사에 관심있고 능력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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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5-27
  • 정선군 덕우리 청보리밭 초록초록 정선 만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 덕우리 청보리밭은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식을 올린 장소로 5월에서 6월 초순까지 초록초록한 정선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 덕우리는 TVN 삼시세끼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2024년 5월 중 정선군을 방문할 예정인 여행객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숨겨진 관광지이다. 이에따라 정선군은 이 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청보리밭 길에 야자매트를 깔고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조성했다. 특히 2023년 청보리밭에서 예비부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스냅 사진 촬영 이벤트에 이어, 2024년인 올해는 SNS 채널을 활용해 정선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정선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와와 정선(wawa - jeongseon)을 태그한 참여자에게 즉석카메라와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소확행 이벤트도 마련했다. 김영환 정선군청 관광과장은 “덕우리 청보리밭은 일년 중 단 한 달 동안만 볼 수 있는 나만 알고 싶은 관광지이지만 혼자만 알지 말고, 입소문을 내주셔서 정선에서 인생 사진도 남기고, 좋은 추억도 쌓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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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5-27
  • 정선군 신동읍 고성터널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착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024년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인 신동읍 예미 고립지역 해소를 위한 고성터널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를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정선군은 2020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대상지로 선정, 정부에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인 제기, 2024년 5월 행정안전부 사전설계심의 최종 승인 받아 총 사업비 335억원(국도비 251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신동읍 예미지역 유일한 진출입 도로인 군도 6호는 급경사 급커브 구간이 많아 동절기 적은 적설에도 제설차량의 진입이 불가하고 교통이 빈번히 두절됨에 따라 고립기간 중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재산 및 인명 피해가 우려돼 재해위험지구 도로의 교통두절 및 접근성 단절을 해소하기 위한 고성터널 개설은 숙원사업으로 남아 있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고성터널이 2027년 준공되면 신동읍 예미리, 고성리, 운치리 등 865세대 1,597명의 주민은 물론 강원도교직원수련원, 동강 휴양림 오토캠핑장을 찾는 이용객의 통행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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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5-27
  • 평창군, 391.32km 소하천정비종합계획 타당성 검토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관내 소하천을 하도 및 수리·수문 특성 등 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하천정비종합계획 변경 수립을 위해 타당성 검토를 실시, 재수립해 효율적인 지침으로 활용한다. 관내 소하천 현황은 188개소, 총연장 길이 391.32km에 이른다. 이에따라 이번 타당성 검토는 2024년 하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며, 향후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수립 시기 도래시, 타당성 검토 결과를 반영해 내실 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이행하고 있다. 또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는 소하천 관리와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재해방지, 다목적 이용, 환경개선 등 정비 계획을 재수립해 최종적으로 항구적인 수해 예방 효과를 거둔다는 방침이다. 군은 소하천 하폭 확장이나 축제 계획, 홍수 방어벽 등 보축계획, 교량, 보, 낙차공 등 소하천 시설물에 대한 정비와 인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홍수위 저감 계획과 친환경 소하천을 위한 공간 관리 계획을 세우고자 한다. 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이번 타당성 검토는 무엇보다 소하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본연의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는 데 중점을 둬 치수분야, 관리분야, 이수 · 친수 · 역사문화 분야, 환경 분야 등으로 나눠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데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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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5-27
  • 평창아라리,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아라리가 지난 2023년 12월21일 강원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 이후 법인 설립 절차를 거쳐 2024년 5월24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최종 지정 고시를 받았다. 평창아라리는 미탄면 청옥산을 배경으로 한 산간 지방에서 자연 발달한 소리로, 아라리의 원초적인 모습을 잘 담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평창아라리보존회는 평창아라리 소리를 보존회를 통해 체계적으로 전승해 2023년 무형문화재 심의을 거쳐 단체, 종목, 전승교육사(개인, 1인) 3가지가 지정됐다. 평창아라리보존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아라리 전수교육 및 공연을 통해 꾸준히 전승해 왔으며 지난 2018년 평창군 민속예술 경연대회 대상, 2019년 강원소리 경연대회 대상, 2023년 강원 실버문화페스티벌 대상 등을 수상하면서 평창아라리의 전통성을 알려왔다. 또 2017년부터 평창아라리 시민극을 창작 및 공연해 평창군 전통민속예술 진흥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평창아라리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면서 평창군의 6개 무형유산을 보존한 지자체가 됐다. 이 밖에도 평창군에서 각 읍 · 면별 고유 민속을 전승 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평창군 전통민속예술축제 개최를 통해 평창군 전통민속 화합과 발전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아라리를 지금까지 보존 전수해온 평창아라리보존회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평창군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전통민속을 발굴 육성해 ‘평창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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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5-27
  •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 위한 시골형님 프로젝트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귀농 귀촌한 농가에서 4박5일을 머물며 농촌의 일상을 경험하고 탐색할 수 있는 농촌 스테이 프로그램 시골형님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시골형님 프로젝트는 농촌에 관심있는 40세 이상 65세 이하의 도시민이 농가와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잠재적인 정주 인구가 되도록 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귀농 · 귀촌 프로그램의 일부이다. 봄, 가을 두 번에 걸쳐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지난 5월20일~5월24일 ‘궁촌 별빛민박농원’에서 이미 시작해 6월10일~6월14일 ‘마읍 봄볕내리는날’ 농가에서 각각 4명씩 총 8명의 도시 여성이 참여하는 가운데 지역농가 방문, 로컬탐방, 향토음식 체험 등 농가별로 특색있게 준비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김기석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이 프로젝트는 시골살이 멘토역할이 가능한 역량있는 농가를 발굴하고, 도시민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가소득에도 보탬이 되는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성별 및 연령대별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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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5-27
  • (재)삼척관광문화재단, 2024년 경력직원 10명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 삼척시장)이 2024년 경력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규모는 팀장 2명, 과장 3명 대리 5명으로 총 10명이며, 전반적인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경영기획팀 2명, 문화예술 관련업무를 수행하는 콘텐츠운영팀 3명, 관광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브랜드마케팅 3명을 각각 선발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논술시험, 3차 면접시험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6월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하는 분야별로 채용 자격요건이 달라 이번 채용에 지원하고자 한다면 자세한 내용이 기재된 삼척시청 누리집과 지방 공공기관 통합채용정보공개시스템(Cleaneye Job+)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 인사위원회는 지난 5월14일 경력경쟁 채용시험으로 경력직 직원 10명을 채용하기로 심의 · 의결했으며 응시원서 접수는 5월27부터 6월7일까지 전용 홈페이지로만 접수한다. 옥종기 (재)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서 우수한 직원을 선발할 예정”이라며 “재단의 설립 취지인 삼척관광 · 문화도시 조성과 관광문화예술의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우수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5-27
  • 강릉시, 자동차 체납과태료 일제정리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년 5월27일(월)부터 6월28일(금)까지 자동차 체납 과태료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성실납부 분위기 조성을 통한 자주 재원 확충에 나선다. 시는 체납고지서 및 독촉장, 압류예고서 등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한 맞춤형 체납징수 계획을 수립해 보다 실효성 있는 행정제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또 체납일이 60일 이상 경과되고 체납과태료 30만원 이상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서를 발송하고 영치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상습 고액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표적영치를 통해 체납차량 근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아울러 생계형 체납자나 취약계층 등 당장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는 상담 후 분할납부 등을 유도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한다. 강순원 강릉시 교통과장은 “자동차 과태료는 강릉시의 부족한 주차장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시설을 정비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기반 시설의 귀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체납액 징수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 과태료는 시청 교통과와 읍 ․ 면 ․ 동 방문 카드납부, ARS전화납부(국번없이 142211), 위택스 홈페이지 및 인터넷 지로 등의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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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5-27
  • 강릉시, 홈페이지 직원 성명 비공개 전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5월13일(월)부터 대민홈페이지내 직원 성명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는 악성 민원과 관련한 전국 지자체 홈페이지내 직원 성명 비공개 전환 확산 추세와 행정안전부 권고사항에 따른 것으로 ‘직원의 개인정보 침해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다만,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성명을 제외한 부서와 직책, 담당업무, 업무별 전화번호는 기존처럼 제공한다. 특히 비공개 전환 과정에서 메인화면 통합 검색을 통한 직원 성명 검색 시 기존처럼 성명이 표기되는 오류가 확인됐으나 즉시 개선 조치해 현재 검색 화면에서도 성명이 비공개 처리된 상태이다. 최현희 강릉시 정보통신과장은 “과도한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은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라며 “공무원 보호와 더불어 행정의 책임성을 높여 각종 편의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5-27
  • ‘한-일 국제정기항로 재개’ 동해항 시범 운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5월25일부터 28일까지 동해항을 모항으로 하는 카페리 이스턴드림호의 한-일 국제정기항로 재개를 위한 시범 운항을 실시해 향후 경기활성화 등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는 한-일 국제정기항로의 성공적인 복원 및 정상화를 지원하고 양국 지자체의 우호 증진, 관광 교류 협력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문영준 부시장 및 시의원 2명을 포함, 13명으로 구성된 동해시 대표단 일행이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를 직접 방문한다. 특히 동해시 대표단 일행은 언론인, 여행사 관계자, 인플루언서, 블로거 등 민간 팸 투어단 27명과 함께 5월25일 출국, 26일 현지 환영식을 시작으로 환영 리셉션에 참석한다. 이어 5월27일 사카이미나토시 시장 면담과 돗토리현청 관계자와의 의견 교환회 등의 공식일정(26일~27일)을 소화한 후 28일 귀국한다. 또 돗토리현은 동해시 대표단과 민간 팸 투어단을 환영하기 위해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 다테 겐타로 사카이미나토 시장 등 주요 인사들도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며, 돗토리현청 관계자가 참석하는 관광홍보 의견교환회도 개최해 양국간 관광 연계 상품 개발 등 실무 협력 논의도 추진한다. 이와함께 동해시 대표단은 5월28일 돗토리현 상공노동부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동해항 (이스턴드림호)을 통해 입국, 환영식에 이어 무릉별유천지 방문 및 오찬 행사 등에 참석한다. 이에앞서 지난 2021년 3월 한-러-일 국제정기항로 개설 이래 이스턴드림호는 일본 교토부 마이즈루항을 운항해 왔으나,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항로 개설 1년만인 2022년 3월부터 일본 항로가 전면 중단됐었다. 그러나 일본 항로 재개를 위한 동해시의 의지와 함께 적극적으로 항로 유치에 나섰던 돗토리현의 노력 덕분에 선사는 일본 기항지를 기존 마이즈루항에서 사카이항으로 변경했으며 오는 8월 초부터 정식으로 한-일 국제정기항로를 주 1회 운항한다. 문영준 동해시 부시장은 “이번 시범 운항은 4년 반 넘게 단절됐던 강원도-돗토리현간 물적 · 인적 교류를 재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국내 최고 관광지로 각광받는 강원권을 비롯한 동해안권의 외국인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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