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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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물품질관리원, 2018년도 우수시장 콘테스트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원장 우동식)이 2018년 수산물 원산지표시와 관련,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판매자간 공정한 거래를 도모하기 위해 수산물 원산지표시 우수시장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수품원 강릉지원에 따르면 수산물 원산지표시 우수시장 콘테스트는 전국의 재래시장 및 전통시장, 도소매 시장을 대상으로(시장상인회 명의 신청가능) 10월8(월)부터 10월19일(금)까지 우편, 이메일, 온라인 신청을 받아 최우수시장 1개소에 상장과 700만원 상당의 부상, 우수시장 1개소에 상장과 3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 또 이번에 선정된 시장은 방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가 돼 매출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사절차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로 진행하며, 서류심사는 시장내 수산물 판매점포의 참여비율과 원산지표시 이행여부 등을 확인하고, 점수가 높은 6개 시장을 선발한 후 소비자단체 및 수산물 유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2개소를 선정한다. 우동식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국 사람들의 원산지표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아울러 원산지 표시제도가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는 제도라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산물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 공모와 관련, 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 종합
    • 식품/환경
    2018-10-08
  • 강원도의회, 강원랜드 설립목적 이행 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정부와 강원랜드에 대해 설립목적 이행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강원도의회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수)는 2018년 10월10일 오전 11시30분 강원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강원랜드의 기업성장에 중점을 둔 경영 방식에 대한 개선과 지역경제 회생의 본래 목적에 충실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도의회 경제건설위는 이날 폐광지역 경제회생을 위해 제정된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이 법을 근거로 설립한 강원랜드를 중심으로 붕괴해 가는 폐광지역의 경제회생을 추진했으나 폐광 4개 지역의 인구감소 등 침체는 지속돼 지역 공동화를 넘어 지역소멸을 걱정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비판을 가한다. 특히 정부와 강원랜드에 대해 폐광지역 경제회생을 위한 대책을 최우선 과제를 삼아 지금까지의 지역상생 방안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과 개선으로 폐광지역 경제회생이라는 본래 목적 달성을 주도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강원랜드를 시장형 공기업으로 전환하는 등 설립 목적을 크게 훼손하고 있는데 대해 본래 목적에 충실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 종합
    • 정치/행정
    2018-10-08
  • 정선군, 2018년 정부합동평가 강원도 1위 선정
    【정선=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된 2018년 정부합동평가에서 강원도 시군 평가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선군은 정부합동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억2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한해 동안 수행해온 국정 주요시책 등을 대상으로 일반행정 분야를 비롯한 11개 분야에 대한 평가로 진행한다. 정선군은 이번 평가에서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가족, 일자리 등 6개 분야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원봉사활성화 프로그램운영, 도로명 안내표지 정비실적, 일반 병해충 방제 성과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으며, 식중독 원인식품 규명율, 하도급 대금 등의 지급율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이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의 결실로 생각하고 군민과의 소통은 물론 찾아가는 열린행정 구현으로 우리군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는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08
  • 태백국유림관리소, 임산물 불법채취행위 특별단속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가 최근 웰빙 바람과 함께 산행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가을철 임산불 불법 굴채취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멸종위기 및 희귀 특산 식물종 · 버섯류 · 산약초등의 귀중한 산림자원을 무분별한 훼손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에따라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산림공무원과 산림보호분야 감시원을 투입해 관광버스 등을 이용한 모집산행으로 무분별한 마구잡이 채취 등을 집중 단속한다. 배영호 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은 “산림내에서 그 산물을 절취한 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벌칙 조항에 의거 7년 이하 징역형 또는 2천만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며 “무주공산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 처벌하므로써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08
  • 태백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신청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18년 10월5일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시립도서관과 산소드림도서관에 독립된 치매관련 도서 코너를 설치운영하는 계획을 담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신청서를 강원도 광역치매센터에 제출했다. 태백시보건소는 고령화와 더불어 급증하는 치매의 발병위험을 줄이고, 진행을 지연시키기 위해 치매예방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운영을 통해 치매관련 도서 및 자료를 시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태백시립도서관과 산소드림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되면, 시민들은 중앙(광역)치매안심센터가 제공하는 최신 치매관련 도서와 홍보물, 간행물을 보다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게 된다. 태백시보건소 치매관리담당은 “현재도 두 도서관에 치매도서 코너가 설치돼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최신도서와 간행물을 비치할 것”이라며 “해당 코너에 가시면 별도의 검색없이도 양질의 최신 자료를 수시로 열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는 치매예방 및 관리, 잘못된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치매사업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9월 조직개편에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치매관리담당을 신설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08
  • 태백시, 2018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모집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가 2018년 10월15일(월)까지 2018년 가을철 산불감시원을 모집한다. 태백시는 관내 거주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감시원을 선발,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산불감시 활동에 들어간다. 감시원들은 12월 중순까지 산불발생시 신고, 초기진화, 진화지원 등에 나선다. 또 산불예방 홍보와 취약지 순찰감시, 입산 의심차량 번호 기록관리활동도 펼친다. 산불감시원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 및 관련서류 일체를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태백시청 농정산림과 산림경영담당은 “가을철 입산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 및 초기진화에 신속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08
  • 태백시, 2018년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가 2018년 사회보장급여 지급의 적정성확인 및 변동사항관리를 위해 확인조사에 나선다. 태백시는 10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3개월간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1개 분야 복지사업 수급 대상 1,317가구에 대한 소득재산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각 동별 복지담당 공무원들은 24개 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78종의 소득재산인적정보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통합조사표에 주기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수급자격 및 급여 관리가 적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또,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2단계 추진에 따른 후속 조치와 기초생활보장 탈락자 보호, 맞춤형급여 권리구제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태백시청 주민생활지원과 통합조사관리담당은 “공정하고, 정확한 통합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침숙지 및 업무연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보장중지나 급여감소 등의 가구에 대해서는 이의신청을 통해 소명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연계 가능한 타 복지서비스를 발굴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08
  • 송기헌 의원, 전자발찌부착 법원 소극적 주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특정범죄(성폭력, 미성년자 유괴, 살인, 강도)등을 저지르고 형기를 마친 대상자의 재범을 억제하기 위해 도입된 전자발찌의 착용명령청구를 기각하는 비율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을)이 법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13년~2018년 6월) 전자발찌 기각률은 50.03%에서 67.47%로 수직 상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각처리된 인원은 2013년 738명(50.03%), 2014년 878명(58.18%), 2015년 833명(66.32%), 2016년 709명(68.64%), 2017년 499명(60.78%), 2018년 6월 309명(67.47%)였다.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기각률을 보인 지방법원은 울산지방법원으로 68.95%의 기각률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인천지방법원 64.86%, 대구지방법원 64.66%, 창원 지방법원 62.84%, 수원지방법원 62.79%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기각률이 가장 낮은 곳은 서울동부지방법원 49.65%이었으며 부산지방법원 51.55%, 의정부지방법원 53.65%, 춘천지방법원 53.69%순이었다. 송 의원측은 전자발찌 부착명령은 재범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기각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피력했다. 실례로 올해 1월 법원은 친딸을 6년간 성폭행한 아버지에게 10년을 선고했지만 ‘과거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전력’이 없고, 향후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성폭력범죄를 저지를 것이라고 볼만한 사정이 없다’는 이유로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기각했다. 또 올해 6월에도 헤어진 애인의 눈앞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을 목적으로 흉기를 준비해 찾아갔다가 애인의 정수리에 수차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20대에게도 징역 4년을 선고했지만 ‘전과가 없고’, ‘피해자와 합의했으며’, ‘반성을 하는 점’ 등을 인정해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기각했다. 송기헌 의원은 “전자발찌 부착명령은 재범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지만 법원의 기각명령이 일반 국민들의 기준에 맞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전자발찌 기각률이 매년 증가하는 원인을 파악하고 일반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제도 운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종합
    • 사회
    2018-10-08
  • 평창군, 방과후 보육돌봄 청년맘 운영사업장 및 청년수시모집
    【평창=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평창군이 방과후 보육돌봄 청년맘 운영사업에 참여할 사업장 및 청년을 수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민간취업연계형) 일환으로, 지역청년들이 지역사회서비스와 관련한 직무경험으로 직업역량을 배양해 민간일자리 취업진입이 촉진되도록 지원한다. 모집대상 사업자는 평창군에 주소를 둔 보육관련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장 중 청년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는 업체로 참여사업장으로 선정될 경우 청년 1명 채용시 1년간 최대 2,244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특히 청년의 경우 만 18세에서 39세의 미취업자로, 사업기간동안 평창군의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하며, 타 지역 거주자가 사업참여자로 선정되면 한달내 평창군에 전입을 마쳐야 한다. 또 청년의 상황에 따라 전일제-시간제 등 다양한 근무형태를 보장하고 생활임금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류는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신청을 원하는 사업장과 청년은 제출서류를 준비해 평창군청 경제체육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최찬섭 평창군청 경제체육과장은 “청년들에게 보육돌봄과 관련된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진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08
  • 평창군, 5년 만에 순환수렵장 개장
    【평창=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8년 11월20일부터 2019년 2월까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순환수렵장을 운영한다. 이번 순환수렵장 운영은 지난 2013년 이후 5년만에 열리는 것으로,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수렵기간동안 평창군을 찾는 수렵인들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한다. 특히 수렵이 가능한 지역은 평창군 전체면적 1,464㎢중 생태보전지역, 공원구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산림유전자원 보호림, 관광지, 주민거주지역, 축사시설 등 458㎢를 제외한 1,004㎢이며, 일출후부터 일몰전까지 수렵이 가능하다. 모집수렵인은 350명으로 10월17일부터 사용료를 납부하는 순으로 선착순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환경위생과(☎ 033-330-2331)로 문의하면 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개체수를 조절해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들이 건전한 수렵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순환수렵장을 운영한다”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렵장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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