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1일 도민 건강증진과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제공 최선 다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는 2026년 7월1일 자로 신서윤 신임 본부장(47 · 사진) 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신 본부장은 2000년 인구보건복지협회 입사 후 경기지회 행정지원과장, 본부 운영지원과장, 인구전략과장 및 감사실장 등을 역임하며 협회의 주요 사업을 두루 수행해 왔다.
신서윤 본부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인구 감소와 저 출생 등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 해결을 위해 유관 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협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도민의 건강증진과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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