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 증강 최우선 과제 내실 다지고, 다양한 봉사활동 적극 전개 다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35대 엄인호 국제로타리 3730지구 영월·평창지역 새평창로타리클럽 회장(67년생)이 2026년 6월6일 취임했다.
엄인호 회장은 “회원 증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새평창 로타리 클럽의 내실을 다지고,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엄인호 회장은 평창폐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클럽의 입회한 이후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클럽 발전과 회원 화합에 이바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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