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12 19:38 |
2020 강릉단오제 온라인 통한 새로운 도전 나서
2020/05/11 15: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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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업기간과-본 행사 기간 나눠 유투브채널 활용 시민 결집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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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0년 강릉단오제가 온라인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강릉시, 강릉단오제위원회(위원장 김동찬), 강릉단오제보존회(회장 빈순애)2020511일 오후 2시 강릉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0 강릉단오제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행사기간을 518일부터 620일까지 붐업기간과 621일부터 628일까지 단오제 본행사 기간으로 나눠 8개 분야 15개 행사를 펼치기로 했다.


특히 단오제 붐업(신주미봉정릴레이), 단오놀이패 딴따라 운영, 지정문화재 실황중계, 단오tv, 쌍방향 시민참여, 갤러리 등을  SNS 생중계 및 사전제작 콘텐츠 송출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 지정문화재행사의 경우 관계만 참석해 절차에 따라 527일 신주빚기, 66일 대관령산신제-대관령국사성황제-봉안제를 거행하고 623~26일 고유제, 조전제, 단오굿, 관로가면극 등을 제작, 유투브에 게시한다.


이와함께 신주미봉정릴레이(520~527), 단오놀이단(520~628),전통연희한마당(51~628), 지역예술인한마당(단오축하공연)(51~628), 랜선길놀이(2020신통대길), 강릉단오제 알뜰신잡, 단오소원등 밝히기, 영산홍챌린지 온라인 사투리대회(쌍방향 시민참여), 단오팩 나누기(단오체험)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512~27일 신주미 접수, 621~28일 신주교환과 창포도선발대회(51~625), 단오갈래 챌린지(단오사이버갤러리) 등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정부의 방역지침을 지키면서 1000년 역사의 강릉단오제의 희망의 등불을 밝힌다.


김동찬 강릉단오제위원회 위원장은 “2020 강릉단오제는 지역의 재난을 극복하는 행사로 승화시키는 동시에 강릉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온라인을 통한 시민들의 소망과 열정을 한곳으로 결집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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