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3 12:46 |
원주시 지적재조사사업, 관설동 새 경계 결정
2020/04/03 15:1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관설1-2-4지구 1,345필지, 관설3-5지구 700필지 심의 의결"

원주로고.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0331()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김지연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판사)를 열어 관설1-2-4지구 1,345필지와 관설3-5지구 700필지에 대한 경계를 심의 의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관설1-2-4지구 세교-섭재-학마을은 새로운 경계가 최종 확정했으며 관설3-5지구는 이의신청 과정을 거친 후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해 경계를 확정한다.


송길호 원주시청 토지관리과장은 원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해 11개 지구 1,755필지에 대한 경계확정을 완료했으며, 현재 15개 지구 4,668필지에 대한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재관 원주시청 주무관은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년 전 작성된 지적공부와 실제 현황이 불일치하는 지적 불부합지를 정리해 경계 다툼 및 재산권 행사의 제약을 해소하는 국가사업이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wtimes@hanmail.net
강원타임즈(www.kwtimes.co.kr) - copyright ⓒ 강원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강원타임즈 ㅣ발행인:김영회ㅣ 편집인 : 김장회 ㅣ전화번호 (033)533-0359 ㅣ등록번호 : 강원도 아 00056 ㅣ 등록일자 : 2009.10.05.
    ㅣ 등록발행일 : 2009.10.05.   우) 240-020 강원도 동해시 동해대로 5464, 203호 (평릉동) 
    E-mail : kwtimes@hanmail.net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10-2389-45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회
    강원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무단 전재 .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kw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강원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