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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정부 긴급 재난생계지원금 지급률 92%
2020/05/28 09: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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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674개 가맹점 상품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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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TF팀을 구성해 14,153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이 92%로 높은 추진율을 보이고 있다.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은 329일 주민등록세대를 기준(건강보험 피부양자 개념 적용)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에 대해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지역사랑 상품권중 선택해 8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526일 기준으로 대상가구의 49%가 신용-체크카드를 선택해 신청했으며, 지난 18일부터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랑 상품권, 선불카드를 신청한 가구는 각각 19%, 1%인 것으로 집계됐다.


취약계층(23%)은 지난 54일 현금지급을 완료했다.


또 지역사랑 상품권 및 선불카드는 현장에서 신청 즉시 배부되고 있으며, 522일 이전 신청자는 문자나 전화가 통보되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특히 신용-체크카드로 충전된 지원금은 백화점-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종 등 사용제한 업종을 제외하고 주소지 관할 광역자치단체(-광역시, ) 내 신용-체크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곳에서 사용가능하며, 카드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선불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은 주소지 관할 광역자치단체(-광역시, ) 또는 지자체내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역-업종 제한 범위는 지자체에 따라 달리 정하고 있다.


그러나 상품권의 경우 백화점-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종 등에서 사용할 수 없다.


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강원상품권 가맹점은 http://gwgc.gwd.go.kr/site/franchise/search_list.do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현재 양양 지역은 슈퍼-편의점(소형마트)-주유소-안경원-건어물-낚시-옷가게--정육점-철물점-방앗간-과일-식품-문구-제과 등 도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제분소-공방-수예점-광고물 등 제조업, 의원 및 약국-한의원-복지시설 등 보건, 사회복지서비스업, 미용-학원-헬스클럽-PC-찜질방-세탁소-측량·설계-당구장 등 스포츠 및 기타서비스업 등 총 674(526일 기준)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양양군이 자체 예산 55억을 투입해 추진 중인 긴급 재난생계지원금은 423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양양군에 주민등록된 군민 27,713명에게 일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군민 이동편의 및 접촉 최소화를 위해 69일부터 13일까지 기간 중 마을과의 일정 협의를 통해 마을 담당공무원이 마을회관, 경로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서 출장을 나가 직접 배부한다.


아울러 현장에서 신청하지 못한 세대의 경우 615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해당 읍면사무소 총무부서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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