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19 20:32 |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의무사용대상자 확대
2018/12/14 10:1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환경공단 2019년 1월1일부터 허가면적 1,000㎡ 이상 돼지사육농가"

한국환경공단.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11일부터 강원도내 신고 면적 50이상 1,000미만 돼지 사육농가의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의무사용이 확대 시행된다


한국환경공단 강원지사에 따르면 현재, 허가면적 1,000이상 돼지 사육 농가는 가축분뇨 및 액비를 배출할 때마다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통해 배출-운반-처리의 전 처리과정을 반드시 입력해야 하며, 운반 및 처리자 또한 동일하게 적용 및 시행 중이다.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및 액비의 배출, 수집 운반, 처리 전 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투명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가축분뇨의 불법투기 방지 및 적정처리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서 도입했다.


또공단 및 관할 지자체는 가축분뇨 및 액비 운반 및 살포차량에 설치된 검증장비인 위성항법장치, 중량센서, 차량용 영상장치 등의 모니터링을 통해 가축분뇨 또는 액비의 상하차 시간 및 중량, 차량 이동경로 등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국환경공단 강원지사는 시스템 의무사용대상자 확대에 따라 강릉시를 시작으로 철원군, 원주시 등에서 신규사용자 집체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시스템 주 사용자가 IT취약계층임을 고려해 사용자별 현장대면교육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정진용 한국환경공단 강원지사 자원순환지원팀장은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 관리해 가축분뇨 및 액비가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힘쓰고, 시스템 사용자들이 시스템을 보다 더 쉽고 정확하게 사용 및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wtimes@hanmail.net
강원타임즈(www.kwtimes.co.kr) - copyright ⓒ 강원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강원타임즈 ㅣ발행인:김영회ㅣ 편집인 : 김장회 ㅣ전화번호 (033)533-0359 ㅣ등록번호 : 강원도 아 00056 ㅣ 등록일자 : 2009.10.05.
    ㅣ 등록발행일 : 2009.10.05.   우) 240-020 강원도 동해시 동해대로 5464, 203호 (평릉동) 
    E-mail : kwtimes@hanmail.net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10-2389-45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회
    강원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무단 전재 .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kw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강원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