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5.21 22:16 |
전석표 집배원, 우편물 배달중 화재 조기진압 미담
2018/02/27 15:0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2월23일 낮 12시30분경 빈집 주방 냄비 초기진압 고마움 사"

꾸미기_noname01.jpg
홍천=강원타임즈박현주 기자 = 홍천우체국(국장 박현일) 소속국인 창촌우체국에서 근무하는 전석표 집배원(44· 사진)이 우편물 배달중 조기에 화재를 진압해 미담이 되고 있다.


전석표 집배원은 2018223() 1230분경 홍천군 내면 방내리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집주인이 출타한 가운데 집안에서 새어나오는 연기를 발견해 인근 주민들에게 바로 연락한후 주방에서 타고 있는 냄비를 초기 진압했다.


특히 자칫 집 전체로 화재가 확산될 수 있는 상황에서 피해를 조기에 예방에 칭찬을 받고 있다.


이번 미담사례는 집주인 김씨가 창촌우체국을 방문하면서 알려졌다.


집 주인 김씨는 화재가 난 집은 주택 밀집지역이어서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상황이였다조기에 화재를 막아준 전 집배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wtimes@hanmail.net
강원타임즈(www.kwtimes.co.kr) - copyright ⓒ 강원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강원타임즈 ㅣ발행인:김영회ㅣ 편집인 : 김장회 ㅣ전화번호 (033)533-0359 ㅣ등록번호 : 강원도 아 00056 ㅣ 등록일자 : 2009.10.05.
    ㅣ 등록발행일 : 2009.10.05.   우) 240-020 강원도 동해시 동해대로 5464, 203호 (평릉동) 
    E-mail : kwtimes@hanmail.net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10-2389-45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회
    강원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무단 전재 .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kw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강원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