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07.22 17:44 |
시민단체 활빈단, 육군 22사단 병사 자살 중징계요구
"7월21 선임병 가혹행위 미 관리책임 물어 보직해임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홍정식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가 2017년 7월21일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정문에서 배려대상 병사의 자살 원인인 병영내 선임병의 가혹 행위를 관리못한 지휘계통 상급 장병과 사단장 중징계 및 보직해임을 강도높게 요구했다. 활빈단은 인사청문회를 어렵게 통과한 송영무 신임 국방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국방개혁을 이행하라며 2012년 북한군 ‘노크 귀순’ 사건, 폭언 및 폭행 등 가혹행위와 자살, 총기난사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사고가 끊이지 않는 22사단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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